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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정유미, 시어머니 김창숙 반대에 ‘숨이 막혀’ 2014-07-07 21:47:07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지선은 “한 달 안에? 한 달이고 뭐고 오경숙이 혼수와 예단 때문에 난리를 칠 것 같은데?”라며 걱정을 했다. 이에 윤주는 주고받는 것 없이 결혼식만 하는 걸로 하라고 했다고 말하고 지선은 안심을 한다. 다음 날, 기준은 아버지를 찾아가 윤주와 정식으로 인사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엄마의 정원` 나영희, 정유미 결혼에 난색 ‘더 독한 시집살이 있을 것’ 2014-07-04 21:57:19
것이라고 했지만 지선은 여전히 못마땅한 표정이었다. 다음 날, 윤주의 병실엔 친구 자경(이엘 분)이 찾아오고, 윤주의 이야기를 전해 들으며 기뻐한다. 그때 마침 지선이 병실로 들어오고 자경은 지선에게 얼마나 좋냐고 기뻐한다. 지선은 자경의 호들갑에도 새치름한 표정으로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모르겠다....
`엄마의 정원` 고두심, 계모 나영희에 말실수 `윤주가 먼저 전화했어` 2014-07-04 21:45:21
지선은 거실로 나오고, 순정과 노라에게 기준과 윤주의 결혼 허락 소식을 전했다. 이에 순정은 기뻐하며 두 다리 뻗고 자겠다고 말했다. 지선은 순정이 이미 소식을 알고 있자 놀라며 윤주가 전화 했느냐고 물었다. 순정은 무의식적으로 윤주가 전화를 했다며 기쁘게 미소를 지었으며, 이내 말실수임을 깨닫고 둘러 대는...
`엄마의 정원` 고두심, 안하무인 김창숙에 화났다 `나쁜년!` 2014-07-04 09:30:01
참아왔던 눈물이 터지고, 그때 마침 지선이 들어와 경숙에게 무슨 일로 큰 소리냐며 신경전을 벌였다. 경숙은 지선을 무시한 채 윤주에게 외국으로 갈 것이냐 물었고 윤주는 고개를 저었다. 이에 경숙은 만족한 표정으로 일어나며 기준과 인연을 끝내라고 하고, 지선은 경숙의 뒤에 “나쁜 년. 천하의 나쁜 년”이라며...
`엄마의 정원` 엄현경, 나영희에 분풀이… 극진한 고두심에 ‘해도 너무하네’ 2014-07-03 09:30:01
지선은 집으로 향한다. 그때 때마침 트레이너 일을 하고 돌아온 수진과 마주치고, 수진은 엄마는 어디 있느냐고 묻는다. 노라(장정희 분)은 순정이 병원에 있다고 알려주고, 수진은 지선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며 “엄마 정말 웃긴다. 환자 엄마는 여기 있는데 왜 자기가 병원에 가있어? 간병인으로 취직이라도 했대?”라며...
`엄마의 정원` 나영희, 고두심 정체 모른 채 ‘형님으로 모시겠다’ 2014-07-02 22:03:47
듯 번갈아 가며 간호를 하자고 말했다. 지선은 순정에게 “사장님, 제가 사장님더러 형님이라고 부르면 안 될까요? 사실 지금까지 살면서 누구한테 형님이나 언니라고 부른 적이 없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늘 든든한 남편이 있어서 한 번도 누구한테 신세를 지거나, 의지를 해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처음으로...
`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 최태준 찾아가 절규 `넌 왜 멀쩡해` 2014-07-02 21:36:49
씩씩거린다. 순정이 말릴 새도 없이 지선은 화를 내며 기준의 병실을 찾고, 기준은 병실에 누워 지선을 보고 애써 몸을 일으킨다. 그러나 지선은 “넌 이렇게 멀쩡하면서 어째서 윤주를 저 지경을 만들었어? 윤주 저 지경 만들려고 안 놔줬어? 윤주 살려내! 윤주 어떻게 할 거냐고! 네 엄마 말처럼 안 만났으면...
`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 뻔뻔한 김창숙에 일침 ‘네가 사람이니?’ 2014-07-02 09:29:47
보러 간다. 지선은 윤주의 모습에 울며 “빨리 일어나. 내가 죽을 것 같아, 내가 쓰러지게 생겼어”라며 윤주에게 소리쳤다. 순정은 울며 소리치는 지선의 옆에서 윤주의 손을 꼭 잡은 채 “내 딸 윤주야, 제발 일어나, 엄마 한번만 봐줘”라며 눈물을 흘렸다. 면회를 마친 두 사람은 밖으로 나오고 그때 지선이 휘청이며...
`엄마의 정원` 정유미, 최태준 난폭운전에 교통사고 `의식 불명` 2014-07-01 21:48:51
성준의 인사에 지선은 “우리 윤주를 어떻게 저 지경이 되게 만드냐”며 “어떻게 할 거야? 윤주에게 문제가 생기면 온전치 못할 줄 알아!”라며 화를 냈다. 성준은 차분한 모습으로 의사에게 윤주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지선은 “기준이는 입원실로 옮겼다면서? 윤주는 깨어나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엄마의 정원’ 최태준-정유미 ‘마지막 키스’… 엄현경 ‘내가 바란 대로’ 2014-07-01 09:30:01
윤주와 함께 밥을 먹으러 내려오고, 하숙집 식구가 모두 모인 모습에 자신은 따로 먹겠다고 한다. 그러나 윤주와 순정(고두심 분)은 다 같이 먹자고 타이르고 결국 지선은 자리에 앉았다. 지선은 미역국이 나오자 무슨 미역국이냐고 묻는다. 이에 순정은 윤주 생일이라고 해서 끓였다고 말했다. 지선은 순정의 말에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