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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최소타 친 '비운의 장타자'…이원준, 고국서 생애 첫승 기회 2019-06-28 18:04:56
최소타 신기록이다. 이원준은 “큰 실수가 없었고 마음도 편했다. 샷과 퍼트가 다 잘됐다”고 말했다.이원준은 12년 전인 2007년 파격적인 조건으로 대기업과 후원계약을 맺을 정도로 주목받는 유망주였다. 계약금이 2억원이 넘었다. 키 190㎝, 100㎏에 가까운 몸무게에서 터져나오는 장타가 무기였다. 당시 그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28 15:00:06
2번…다저스, 6홈런으로 콜로라도에 12연승 190628-0531 체육-002814:03 잊혔던 '장타청년' 이원준, KPGA 36홀 최소타 190628-0569 체육-002914:40 박항서 "재계약 금액 논의는 아직 일러…서두르지 않을 것"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잊혔던 '장타청년' 이원준, KPGA 36홀 최소타 2019-06-28 14:03:25
2타 줄인 코리안투어 36홀 최소타 신기록이다. 작년 우승자 문도엽(28)이 세운 대회 36홀 최소타 기록도 깼다. 이틀 동안 버디 15개를 쓸어담았다. "큰 실수가 없었고 버디 기회는 거의 놓치지 않았다. 마음도 편하고 샷, 퍼트 모두 잘 풀렸다"는 이원준은 '잃어버린 10년'을 "40%는 부상 탓, 나머지 60%는 내...
20년 무명 견딘 홍준호, 난생처음 순위표 맨 윗줄 2019-06-27 14:58:07
적어낸 개인 최소타. 2014년 매일유업 오픈 첫날 2언더파 69타를 친 게 지금까지 개인 최소타였다. "기분이 좋다"는 그는 "전체적으로 샷과 퍼트 모두 잘 따라줬다"고 말했다. 홍준호는 "그동안 너무 골프가 뜻대로 풀리지 않아 모든 걸 내려놓은 덕"이라고 덧붙였다. 오랜 무명 생활을 겪은 홍준호는 "어지간한 시련에도...
최혜진, 생애 첫 우승했던 평창에서 시즌 4승 도전 2019-06-25 15:25:34
고교 3학년이던 최혜진은 코스레코드(63타), 대회 최소타(202타)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최종 라운드에서는 이글 2방을 터트리며 5타차 역전 드라마를 썼다. 강렬한 추억이 서린 곳이지만 지난해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에서 공동 30위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에 그쳐 이번에는 2년 만에 정상 복귀와 작년 대회 설욕전을 노린...
이승연 '그분 오신 날'…트리플보기 범하고도 7언더파 '버디쇼' 2019-06-20 17:59:58
버디다. 7언더파는 처음 프로 대회를 연 포천힐스cc의 18홀 최소타로 자동 기록됐다.신인인 이승연은 지난 4월 열린 넥센·세인트나인마스터즈 이후 2개월 만에 우승 기회를 잡았다. 신인상 레이스에서도 역전 발판을 마련했다. 우승하면 최혜진(20·3승)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다승자가 된다. 이승연은 경기...
재미교포 애니 박,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3R 단독 2위 2019-06-16 07:15:54
최소타 신기록을 세운 헨더슨은 이날 3타를 더 줄여 2017년 이후 2년 만에 이 대회 패권 탈환에 도전한다. 헨더슨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투어 통산 9승을 달성,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LPGA 투어를 통틀어 캐나다 국적 선수 최다승 기록을 세울 수 있다. 현재 샌드라 포스트, 조지 너드슨, 마이크 위어가 헨더슨과...
유소연·고진영, LPGA 마이어클래식 2R 공동 9위(종합) 2019-06-15 11:47:50
중간합계 16언더파 128타를 기록했다. 이는 마이어 클래식 36홀 최소타 신기록이다. 2017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헨더슨은 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박성현(26)과 최운정(29)은 나란히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18위를 달리고 있다. 14일 일몰 중단 전 공동 선두를 달렸던 신지은(27)은 2라운드에서 1오버...
유소연, 마이어클래식 상위권…헨더슨, 신기록으로 선두 2019-06-15 09:08:17
적어내며 중간합계 16언더파 128타를 기록했다. 이는 마이어 클래식 36홀 최소타 신기록이다. 2017년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헨더슨은 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린다. 2라운드 경기가 아직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박성현(26)과 최운정(29)은 나란히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13위를 달리고 있다. abbie@yna.co.kr (끝)...
불붙은 매킬로이 '트리플 크라운' 포효 2019-06-10 18:18:20
최소타 신기록도 세워 [ 조희찬 기자 ] 10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캐나다오픈(총상금 760만달러) 최종 4라운드. ‘차세대 황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번홀(파4)부터 작정한 듯 힘껏 드라이버를 휘둘렀다. 공은 353야드를 날아간 뒤에야 멈춰섰다. 홀까지 남은 거리는 42야드.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