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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켈리, 무자책 완벽투로 KS 3차전 지배했다(종합) 2018-11-07 22:02:04
깨진 순간이었다. 김재호의 타구는 3루수 최정이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타구로 보였으나 바운드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적시타가 됐다. 좌익수 정의윤의 송구도 아쉬웠다. 정의윤의 약한 어깨 탓에 발이 느린 2루 주자 양의지가 홈까지 들어왔다. 켈리의 2번째 실점도 같은 패턴이었다. 정진호의 내야 땅볼 때 김재호가...
'미스터 스리런' SK 로맥, 인천상륙작전서 대포 두 방 '쾅쾅' 2018-11-07 21:56:56
기회를 잡았다. 최정이 삼진 아웃으로 물러난 뒤 타석에 들어간 로맥은 두산 선발 이용찬의 밋밋한 높은 직구 실투를 놓치지 않고 그대로 잡아당겼다. 타구는 새까만 인천 하늘을 가르고 좌중간 관중석 상단에 떨어졌다. 비거리 130m짜리 대형 홈런이다. 로맥은 불과 5일 전에도 이곳에서 결정적인 스리런 홈런을 때렸다....
SK 켈리, 진정한 '에이스 본색'…7이닝 2실점 비자책 2018-11-07 21:15:18
깨진 순간이었다. 김재호의 타구는 3루수 최정이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타구로 보였으나 바운드 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적시타가 됐다. 좌익수 정의윤의 송구도 아쉬웠다. 정의윤의 약한 어깨 탓에 발이 느린 2루 주자 양의지가 홈까지 들어왔다. 켈리의 2번째 실점도 같은 패턴이었다. 정진호의 내야 땅볼 때 김재호가...
'10년 전 KS MVP' 최정 "결과가 좋으면 좋은 추억이 쌓이죠" 2018-11-05 08:57:20
힐만 SK 감독은 정규시즌에서 KS 1차전 두산 선발 조쉬 린드블럼에게 6타수 무안타로 고전했던 최정에게 휴식을 줬다. 하지만 최정은 누구나 인정하는 '거포 3루수'다. SK와 최정이 2018년 가을에서도 좋은 추억을 쌓으려면 최정의 활약이 필요하다. 최정은 "당연히 2018년 KS도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고...
두산 후랭코프 vs SK 문승원, KS 2차전 선발 맞대결 2018-11-04 18:19:27
올렸다. SK타자 중에는 최정이 후랭코프에게 1타수 1안타 1홈런 1사구로 재미를 봤다. 한동민도 6타수 3안타로 강했다. 하지만 제이미 로맥(5타수 무안타), 김강민(3타수 무안타) 등은 후랭코프에게 안타를 한 개도 치지 못했다. 후랭코프는 정규시즌이 끝난 뒤 적절한 휴식을 취했고,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와 자체...
두산, 허경민-정수빈 테이블세터…SK는 최정 빼고 강승호 3루 2018-11-04 12:56:45
빠졌던 주전 포수 이재원이 복귀하는 대신 내야수 최정이 팔꿈치 부상으로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SK의 선발 라인업은 김강민(중견수)-한동민(우익수)-제이미 로맥(1루수)-박정권(지명타자)-김동엽(좌익수)-이재원(포수)-김성현(유격수)-박승욱(2루수)-강승호(3루수) 순이다. 최정을 대신해 강승호가 3루수로 출전하고,...
[PO 5차전] SK 힐만 "마지막 아니길"…넥센 장정석 "안우진, 길어야 1이닝" 2018-11-02 18:19:18
예고했다.2차전부터 지명타자로 출전한 최정이 1차전 때처럼 3번 타자 3루수로 나서고 대신 지명타자는 1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인 박정권이 맡는다. 포수 마스크는 허도환이 쓴다. 힐만 감독은 "(주전 포수) 이재원은 발뒤꿈치가 불편해 러닝 연습을 하지 못했다. 대타로는 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날...
SK "켈리, 산체스 모두 불펜 대기" vs 넥센 "안우진 최대 1이닝"(종합) 2018-11-02 17:30:06
부활을 예고했다. 2차전부터 지명타자로 출전한 최정이 1차전 때처럼 3번 타자 3루수로 나서고, 대신 지명타자는 1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인 박정권이 맡는다. 포수 마스크는 허도환이 쓴다. 힐만 감독은 "(주전 포수) 이재원은 발뒤꿈치가 불편해 러닝 연습을 하지 못했다. 대타로는 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힐만 SK 감독 "오늘이 마지막이 아니길 바란다" 2018-11-02 16:40:15
2차전부터 지명타자로 출전한 최정이 1차전 때처럼 3번 타자 3루수로 나서고, 대신 지명타자는 1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인 박정권이 맡는다. 포수 마스크는 허도환이 쓴다. 힐만 감독은 "이재원은 발뒤꿈치가 불편해 러닝 연습을 하지 못했다. 대타로는 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선발 김광현을 내세우는 SK는 미...
'욕설 논란' 샌즈 "경기장 일은 경기장에 묻어두고 싶다" 2018-10-30 16:24:52
벌였다. 1차전에서는 제이크 브리검의 몸쪽 높은 공에 최정이 배트를 마운드 쪽으로 집어 던지며 싸움이 붙었고, 2차전은 1루 주자 샌즈가 박병호의 내야 땅볼 때 병살을 막기 위해 다소 거칠게 슬라이딩하면서 양 팀이 충돌했다. 2차전 벤치클리어링 당시 SK 유격수 김성현은 샌즈에게 '손가락 욕'을 해 KBO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