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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장녀 최윤정, SK그룹 미래 성장사업 발굴 조직도 맡는다 2024-12-05 14:15:53
처음으로, 한국고등교육재단이 고(故) 최종현 SK 선대회장에서 시작된 그룹 인재 육성 철학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이번 동반 참석이 경영 수업의 일환이라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1989년생인 최 본부장은 중국 베이징 국제고를 거쳐 미국 시카고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시카고대 뇌과학연구소 연구원과 베인앤드컴퍼니...
'눈과의 전쟁' 선언 김동연 경기지사, 대설 피해복구에 '총 301억 5000만원' 긴급지원 2024-11-29 15:19:54
김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 및 안양지역 도의원들과 함께 폭설로 지붕이 무너진 안양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고 상인들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관계자들에게 △축축한 눈으로 인한 붕괴 우려 구조물 등 위험지역 순찰 강화와...
'SK 장학생'만 5000여명…최태원, 인재들 향해 "디자인하라" 2024-11-27 09:57:51
최종현 선대회장이 1974년 '십년수목 백년수인'의 신념으로 설립했다. 10년을 내다보면서 나무를 심고 100년을 내다보고 인재를 키운다는 의미다. 최태원 회장은 1998년 제2대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해 선대회장의 유지를 이어가고 있다. 최 회장은 "최종현학술원은 글로벌 네트워크과 과학기술 분야에 매진하고...
최태원 "사회 환원하는 방법을 스스로 디자인하는 인재가 돼야" 2024-11-27 09:34:32
최종현학술원, 사회적가치연구원, 티앤씨재단 등으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최 회장은 "최종현학술원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과학기술 분야에 매진하고 있으며, 사회적가치연구원을 통해 학문적인 내용을 현실에서 어떻게 평가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지 연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연구나 활동한 것을 기여할 수...
최태원, 장녀·장남과 공식석상에...'화기애애' 2024-11-27 09:19:35
최 회장의 선친인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을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한 영상에 함께 눈을 떼지 못하다가 귓속말로 소감을 나누기도 했다. 최 회장은 "레거시(전통)니까 훈련받아야 한다. 할아버지가 뭐 했고 아버지가 뭐 했는지를 보고 사람들을 알아야 본인들이 미래 세대에 대해 알아서 기획해 나간다"며 "의무적으로...
최태원, 장녀·장남과 공식석상 첫 동석…"전통이니까 훈련받아야 해" 2024-11-27 09:00:01
선친인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을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한 영상이 나오자 일제히 영상에 눈을 떼지 못하다가 귓속말로 소감을 나누기도 했다. 한국고등교육재단이 최 선대회장부터 시작된 그룹 인재 육성 철학의 성장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최 회장과 두 자녀가 동반 참석한 것은 경영 수업의 일환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최태원의 'AI 인재'…"지식인보단 해결사" 2024-11-26 17:55:53
의견을 밝혔다. 한국고등교육재단과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을 맡고 있는 최 회장은 “과거에는 지식만 많은 사람을 인재라고 생각하는 시절이 꽤 있었다”며 “하지만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사회에 깔린 문제를 해결하는 지성이 우리가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미래에는 민주주의, 자본주의, 직업...
최태원 "NGO 한다고 하면 아무도 결혼하려고 안해…사회문제 해결하는 일이 돈도 벌고 명예도 얻을수 있어야" 2024-11-26 17:49:12
그는 “최종현 SK 선대회장은 일처리를 할 때 우선적으로 입체적 위치를 파악하라고 늘 얘기했다”며 “자기가 어디에 어떤 상황에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방향성을 가지고 일을 풀어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어 “두 번째로 중요한 건 어떤 상황이 주어지더라도 풀어나갈 수 있는 방법론을 찾아내는 디자인...
최태원 "인재는 '지성'…사회문제 풀어나가는 역할 해야" 2024-11-26 17:39:14
최 회장의 선친인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이 '10년을 내다보며 나무를 심고, 100년을 내다보며 인재를 키운다'는 신념으로 1974년에 설립했다. 지난 50년간 장학생 5천여명을 지원했고, 세계 유수 대학의 박사 947명을 배출했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SK이노, '울산미포국가산단 1호 입주기업' 기념비 받아 2024-11-25 08:41:33
"기업의 이익은 사회의 것"이라는 고(故) 최종현 SK 선대회장의 경영철학을 담아 울산대공원을 조성해 울산시에 기부채납하는 등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제안에 따라 울산의 미래와 사회문제 해결을 논의하는 플랫폼인 울산포럼도 열고 있다. 이춘길 SK 울산CLX 총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