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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인 29.5%만 "중국 시노백 백신 신뢰" 2021-01-28 19:24:27
지난 25일에는 중국 푸싱(福星)의약이 수입해 유통하는 바이오엔테크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승인을 내렸다. 홍콩 정부는 그러나 다음날인 26일 백신 수급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면서 중국 정부에 시노팜(중국의약그룹) 백신 공급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백신 접종 일정도 다음달 말로 연기됐다. 한편 홍콩...
홍콩, 코로나 백신 수급 늦어지자 중국 시노팜에 SOS 2021-01-27 12:58:05
백신 중 중국 푸싱(福星)의약이 수입하는 바이오엔테크 백신 100만회 분이 가장 먼저 다음달 말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노백 백신의 공급에 차질이 생겼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하반기에나 들어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홍콩 정부는 지난 25일 바이오엔테크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 승인을 했다. 람 장관은...
홍콩, 중국 푸싱-독일 바이오엔텍 코로나19 백신 승인 2021-01-25 19:55:58
홍콩, 중국 푸싱-독일 바이오엔텍 코로나19 백신 승인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홍콩 정부가 25일 중국 푸싱(福星)제약-독일 바이오엔텍(BioNTech)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홍콩 민영방송 TVB가 보도했다. 홍콩 정부가 코로나19 백신의 사용승인을 한 것은...
중국업체, 독일 바이오엔테크와 코로나 백신 1억회분 수입 계약 2020-12-17 01:13:49
16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상하이(上海) 푸싱(?星)의약은 이날 홍콩 증시 공시를 통해 내년 말까지 바이오엔테크 백신 최소 1억회 접종분을 확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백신은 바이오엔테크가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술을 이용해 공동 개발한 것으로, 미국과 영국 등에서 긴급 사용 승...
[천자 칼럼] 中 기업 최대 리스크는 '괘씸죄' 2020-11-05 17:43:06
안방보험, 완다그룹, 하이난항공, 푸싱그룹은 중국이 해외기업 인수합병(M&A)에 열을 올렸던 2010년대 초반부터 ‘해외 M&A 4대 천황’이라고 불리던 기업들이다. 막대한 자본력을 앞세워 미국 뉴욕 월도프아스토리아 호텔, 독일 도이체방크 등 서구의 유명 부동산과 은행 및 기업 지분을 쇼핑하듯 사들여 세계의 주목을...
포기는 없다…매일 700개 푸시업 달성한 미국 혈액암 환자 2020-11-03 07:01:01
건강을 기원했다. 그의 유튜브 채널 이름도 암을 물리친다는 의미의 푸싱스루캔서(Pushing Through Cancer)다. 그는 "우리 모두 어려운 시기가 있지만, 항상 잘 극복해나갈 수 있다"면서 "우리가 서로 도울 때 어려움을 더 잘 이겨낼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소식은 미국 지방지에 처음 알려진 후 최근 ...
[PRNewswire] YPO, 새 CEO로 자비에 무프라기 선임 2020-09-30 11:52:55
럭셔리 휴양 업계의 세계적 선도기업 클럽 메드(Club Med) 출신으로 YPO에 합세한다. 푸싱 관광 그룹(Fosun Tourism Group: 부성그룹)의 해외 자회사 클럽 메드(Club Med)에서 지난 15년간 무프라기(Mufraggi)는 바로 얼마 전까지, 연간 10억 달러(USD) 이상의 매출고를 올리는 지역인 유럽, 중동, 아프리카(EMEA) 시장의...
다시 나온 언택트 신중론 2020-09-22 15:41:44
독일 바이오엔텍·중국 푸싱제약·미국 화이자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미국 모더나,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의 임상3상 결과 발표가 예정돼있기 때문이다. 그는 “코로나19 종식 이후에도 비대면주가 대세로 떠오를 것이라는 말은 설득력을 잃고있는 것 같다”며 “오히려 수개월 간 단절된 생활을 지속한 것에 대한 피로감으로...
中에 팔린 세계 最古 여행사, 온라인 영업 재개 2020-09-16 17:43:33
토머스 쿡의 현재 최대주주는 중국 푸싱그룹이다. 푸싱그룹은 2016년 프랑스의 리조트 운영 기업 클럽메드를 인수하기도 했다. 토머스 쿡은 1841년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여행사다. 단체 기차여행, 패키지여행, 여행자수표 발급, 외화 환전 서비스, 여행책 발간 등 여러 여행 관련 서비스에서 ‘세계 최초’ 타이틀...
세계 최고(最古) 여행사 토머스 쿡, 중국 인수 후 재출발 2020-09-16 14:15:40
18%의 지분을 확보한 상태였다. 이후 푸싱그룹은 지난해 11월 토머스 쿡 브랜드(상표)와 인터넷 홈페이지, 소셜미디어 계정 등을 1100만파운드(약 167억원)에 사들였다. 푸싱그룹은 토머스 쿡의 재출범이 중국에서 토머스 쿡 브랜드로 하게 될 사업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