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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노토강진, 해저활단층 연동으로 발생…3주간 강진 주의"(종합) 2024-01-16 21:28:57
피난을 떠난 사람은 1천38명으로 전체 피난민의 6%에 불과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은 전했다. 이 신문은 지진으로 단절된 도로가 많은 데다 오랫동안 살았던 터전에서 멀리 떨어진다는 불안감이 있어 2차 피난을 떠나는 사람이 적은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日정부, 미군에 강진 지원 요청…주일미군, 내일부터 물자 수송 2024-01-16 16:20:37
이같이 밝히며 "현재 자위대는 2차 피난민 수송 등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자위대가 많은 곳에서 필요하다"며 "자위대가 해 온 물자 수송을 차질 없이 계속하기 위해 주일 미군에 지원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주일 미군은 17일부터 이시카와현에 있는 항공자위대 고마쓰기지를 거점으로 헬기 등을...
"日노토강진, 해저활단층 연동으로 발생…3주간 강진 주의 필요" 2024-01-16 10:16:18
피난을 떠난 사람은 1천38명으로 전체 피난민의 6%에 불과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은 전했다. 이 신문은 지진으로 단절된 도로가 많은 데다 오랫동안 살았던 터전에서 멀리 떨어진다는 불안감이 있어 2차 피난을 떠나는 사람이 적은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노토강진' 2주 지나서 방문한 日 총리 2024-01-14 20:01:43
고려해 피난민을 안전하고 생활하기 좋은 장소로 다시 옮기는 '2차 피난'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다만 일부 피난민과 관계자들은 이날 기시다 총리의 현장 방문이 너무 늦었다는 이유로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은 보도했다. 스즈시 피난소에서 배식 활동을 하던 지원단체 관계자는 기시다 총리와 만난 뒤...
日기시다, 노토강진 2주만에 첫 현장시찰…"너무 늦었다" 불만도(종합) 2024-01-14 19:56:17
점을 고려해 피난민을 안전하고 생활하기 좋은 장소로 다시 옮기는 '2차 피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일부 피난민과 관계자들은 이날 기시다 총리의 현장 방문이 너무 늦었다는 이유로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스즈시 피난소에서 배식 활동을 하던 지원단체 관계자는 기시다 총리와 만난...
日노토강진에 주택 1만7천여동 피해…기시다, 재해지역 첫 시찰 2024-01-14 11:58:15
피난민을 안전하고 생활하기 좋은 장소로 옮기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와지마시가 시내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이시카와현 남부 지역으로 집단 피난시키는 방안과 관련해서는 학생 401명 중 약 250명이 찬성했다고 아사히신문이 전했다. 또 이시카와현은 자위대와 의료팀이 지자체와는 별도로 수집한 피난민 정보를...
"日노토강진 최대 피해 지자체 2곳, 주민 40%가량 피난민"(종합) 2024-01-13 17:51:27
주민 40%가량 피난민"(종합) 기시다 14일 현장 방문…피난 주민들 의견 청취 예정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지난 1일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 강진 이후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온 와지마(輪島)시와 스즈(珠洲)시 2곳에서 주민 40%가량이 피난민이 됐을 것으로 추정됐다....
"日 노토 강진 최대 피해 지자체들 주민 40%가량 피난민" 2024-01-13 16:42:21
스즈시 2곳에서 주민 40%가량이 피난민이 됐을 것으로 추정됐다. 교도통신은 13일 와지마시가 설치한 피난소에 머무르는 인원은 9524명으로 작년 12월초 와지마시 인구(2만3192명)의 41%이고 스즈시 피난소 체재 인원은 5319명으로 시 인구(1만2610명)의 42%에 달한다면서 이처럼 보도했다. 이시카와현이 이날 오후 2시...
"日노토강진 최대 피해 지자체 2곳, 주민 40%가량 피난민" 2024-01-13 16:21:57
주민 40%가량 피난민"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지난 1일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 강진 이후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온 와지마(輪島)시와 스즈(珠洲)시 2곳에서 주민 40%가량이 피난민이 됐을 것으로 추정됐다. 교도통신은 13일 와지마시가 설치한 피난소에 머무르는 인원은...
日업체 "노토강진으로 건물 5천동 피해"…당국집계보다 3배 많아 2024-01-10 17:38:04
숨져 연락두절 102명→52명…피난민, 호텔 등으로 이송 추진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새해 첫날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를 강타한 규모 7.6의 강진으로 건물 약 5천 동이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는 민간업체 분석 결과가 나왔다. 10일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측량회사 파스코는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