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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2-14 08:00:06
신인' 박지현 2쿼터 10점…우리은행, 삼성생명 제압 190213-1042 체육-006421:17 '허웅 24점' DB, kt 꺾고 단독 6위…허훈은 5점 부진 190213-1044 체육-006521:23 [프로배구 대전전적] 한국도로공사 3-2 KGC인삼공사 190213-1046 체육-006621:31 선두 넘보지 마!…이재영의 흥국생명, GS칼텍스 완파(종합)...
형제 대결 완승한 허웅 "훈이 돌파 대비한 수비 잘 됐다" 2019-02-13 22:01:41
1월 말 상무에서 전역해 팀에 복귀한 허웅은 주위 기대대로 DB의 6강 경쟁에 큰 힘을 불어넣고 있다. 반면 kt의 허훈은 이날 3점슛 9개 가운데 1개만 넣는 등 5점, 3리바운드, 3스틸에 그치며 고개를 숙였다. 경기를 마친 뒤 허웅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형제 대결에 대해) 신경을 안 쓰려고 한 것이 잘 된 것 같다"며...
'허웅 24점' DB, kt 꺾고 단독 6위…허훈은 5점 부진(종합) 2019-02-13 21:39:44
'허웅 24점' DB, kt 꺾고 단독 6위…허훈은 5점 부진(종합) 현대모비스는 삼성 대파하고 정규리그 2위 확보 '4강 직행'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원주 DB 허웅(26)이 부산 kt 허훈(24)과 '형제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DB는 13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허웅 24점' DB, kt 꺾고 단독 6위…허훈은 5점 부진 2019-02-13 21:17:04
'허웅 24점' DB, kt 꺾고 단독 6위…허훈은 5점 부진 현대모비스는 삼성 대파하고 정규리그 2위 확보 '4강 직행'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농구 원주 DB 허웅(26)이 부산 kt 허훈(24)과 '형제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 DB는 13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허웅 vs 허훈·문태종 vs 문태영…프로농구 '형제 대결의 날' 2019-02-13 20:44:44
전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들인 허웅(26·DB)과 허훈(24·kt)의 형제 대결이 펼쳐졌다. 허웅은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원주 DB에 지명됐고, 동생 허훈은 2017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이다. 동생이 프로에 입문할 당시 형은 군 복무 중이어서 그간 '형제 대결'이 성사되지 않았다가 이날...
[주요 기사 2차 메모](13일ㆍ수) 2019-02-13 14:00:04
DB 허웅ㆍkt 허훈 형제 첫 맞대결(예정) [문화] ▲ 에이핑크 소속사, 페이브엔터와 합병…"경쟁력 강화"(송고) ▲ 진선미 장관, 30~40대 남성 1인가구 어려움 듣는다(송고) ▲ 이병헌 감독 "'극한직업2'요? 저도 궁금합니다"(송고) ▲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작가에 박찬경(송고) ▲ 60년 만에 재조명된...
문성곤 펄펄·임동섭 김준일은 팀 연패…예비역들 엇갈린 성적표 2019-02-11 11:19:52
더 좋아진다"며 문성곤을 칭찬했다. 원주 DB의 허웅 역시 최근 2경기 기량을 끌어 올리며 부상으로 빠진 마커스 포스터의 빈자리를 메꾸고 있다. 복귀 전에서 14점을 넣은 이후 3경기 연속 부진했던 허웅은 8일 인천 전자랜드 전에서 16점을 넣은 데 이어 10일 SK와의 경기에서 26점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DB...
[프로농구전망대] 치열한 순위 경쟁…휴식기 앞두고 '승수를 쌓아라' 2019-02-11 10:27:22
한 경기만 소화하면 되기 때문에 그나마 사정이 낫다. DB 허웅(26)과 kt 허훈(24)은 13일 프로에서 첫 맞대결을 벌인다. 이상윤 상명대 감독 겸 IB스포츠 해설위원은 "최근 흐름으로 보면 인삼공사가 6강 경쟁에서 밀려나는 분위기고, 남은 한 자리를 놓고 KCC와 DB가 다툴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이상윤 감독은...
'로드 32점 11리바운드' 전자랜드, KCC 꺾고 6연승 신바람(종합) 2019-02-10 18:55:04
81-79이던 1차 연장전 종료 1분 36초 전부터 허웅이 자유투 2점과 돌파 득점을 연이어 기록하며 승기를 서서히 잡았다. SK는 81-85로 따라가던 51.5초 전 애런 헤인즈가 돌파하는 과정에서 균형을 잃고 넘어지며 볼을 놓쳐 귀중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DB의 리온 윌리엄스가 38점 18리바운드를 폭발했고, 허웅이 지난달...
'로드 32점 11리바운드' 전자랜드, KCC 꺾고 6연승 신바람 2019-02-10 17:15:24
81-79이던 1차 연장전 종료 1분 36초 전부터 허웅이 자유투 2점과 돌파 득점을 연이어 기록하며 승기를 서서히 잡았다. SK는 81-85로 따라가던 51.5초 전 애런 헤인즈가 돌파하는 과정에서 균형을 잃고 넘어지며 볼을 놓쳐 귀중한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DB의 리온 윌리엄스가 38점 18리바운드를 폭발했고, 허웅이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