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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경기 34타점 장영석 "저는 아직 개인 기록 경쟁을 할 때가…" 2019-05-02 22:21:55
홈런이다. 경기 뒤 마정길 키움 불펜코치는 '5호 홈런공'을 장영석에게 건넸다. 역전 점수도 장영석의 배트에서 나왔다. 7-7로 맞선 6회 초 2사 2, 3루에서 장영석은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주자 2명을 모두 홈에 불러들였다. 이날 경기의 결승타였다. 장영석은 "3-7로 끌려가는 상황이었지만, 우리 타선의...
'볼넷은 싫어!' 류현진, 풀카운트 5번 대결서 볼넷 '0' 2019-05-02 14:39:48
중월 2루타를 내준 것은 "볼넷을 내주는 것보다 홈런 맞는 것이 낫다"는 류현진의 야구 철학을 보여준다. 류현진은 오스틴에게 볼 3개를 내리던진 뒤 스트라이크 2개를 잡아 풀카운트로 끌고 갔지만, 6구째로 낮게 던진 시속 약 142㎞ 컷 패스트볼에 중월 2루타를 맞았다. 무사 2, 3루에 몰린 류현진은 다음 타자 브랜던...
사바시아, 역대 17번째 '3,000-K 클럽' 가입 2019-05-01 13:23:39
플로레스에게 솔로홈런을 맞고 닉 아메드에게는 내야안타를 허용했다. 그러나 존 라이언 머피를 상대로 볼카운트 1-2에서 가운데로 떨어지는 체인지업을 던져 헛스윙을 솎아내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로써 사바시아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17번째로 '3,000-K 클럽'에 가입했다. 사바시아는 이후 삼진 2개를 추가한 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29 15:00:06
선두 탈환…EPL 우승 경쟁 '끝까지 간다' 190429-0122 체육-001408:16 추신수, 시애틀전서 시즌 3호 홈런 폭발 190429-0127 체육-001508:24 강정호, 결정적인 기회에서 침묵…4타수 무안타 190429-0132 체육-001608:36 '타율 0.330' 추신수, 시애틀전서 3호 홈런 포함 3안타(종합) 190429-0139 체육-001708...
'안방 무적' 류현진의 탈삼진 쇼에 놀란 '해적 군단' 2019-04-27 14:58:24
컷 패스트볼, 그리고 스트라이크 존 높은 곳에 꽂히는 속구와 슬라이더로 류현진은 해적들을 허수아비로 만들었다. 애리조나와의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탈삼진 8개, 밀워키와의 직전 경기에서 9개를 기록한 류현진은 시즌 탈삼진 33개를 기록했다. 경기당 평균 탈삼진은 6개가 넘고, 탈삼진을 볼넷으로 나눈 수치는 무려...
류현진, 7이닝 2실점 '3승'…'킹캉' 강정호에 판정승 2019-04-27 14:04:52
만났다. 류현진은 초구 몸쪽 스트라이크 존에 낮게 들어가는 투심 패스트볼을 던진 뒤 체인지업으로 헛스윙을 유도했다. 이어 볼 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24㎞짜리 체인지업으로 강정호를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냈다. 류현진은 프란시스코 세르벨리에게 우전 안타, 브라이언 레이놀즈에게 좌선상 2루타를 거푸 ...
류현진, 7이닝 2실점 '3승 눈앞'…'킹캉' 강정호에 판정승(종합) 2019-04-27 13:41:05
만났다. 류현진은 초구 몸쪽 스트라이크 존에 낮게 들어가는 투심 패스트볼을 던진 뒤 체인지업으로 헛스윙을 유도했다. 이어 볼 카운트 1볼 2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24㎞짜리 체인지업으로 강정호를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냈다. 류현진은 프란시스코 세르벨리에게 우전 안타, 브라이언 레이놀즈에게 좌선상 2루타를 거푸 ...
'빅리그를 꿈꾸는 잠수함' 박종훈 "불펜이라도, 갈 수만 있다면" 2019-04-22 10:29:57
제구가 흔들려서 허무하게 볼넷, 사구를 내준 기억이 홈런을 내줄 때보다 더 아프게 남았다"고 했다. 출발 지점이 다르고, 변화가 심한 박종훈의 공에 '정확도'까지 생기면 위력은 배가될 수 있다. 최근 KBO리그에는 시속 150㎞에 육박하는 빠른 직구를 던지는 사이드암 투수가 늘었다. 언더핸드스로인 박종훈은...
오승환, 1이닝 무실점…콜로라도, 샌디에이고 꺾고 3연승 행진 2019-04-17 13:22:44
존 그레이였다. 그레이는 7이닝을 3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 5-0으로 앞선 윌 마이어스에게 솔로포를 얻어맞긴 했지만, 마운드를 지키는 내내 이렇다 할 위기 없이 이닝을 채웠다. 그레이는 시즌 네 번째 등판에서 첫 승(3패)을 거뒀다. 타석에서는 놀런 에러나도가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콜로라도는 1회초...
'시속 159㎞' 다르빗슈, 마이애미전서 330일 만에 승리 2019-04-16 16:46:19
1사에서 채드 월락에게 솔로 홈런을 얻어맞은 다르빗슈는 5회 말 2사 2, 3루에서 미겔 로하스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다르빗슈는 팀이 5-2로 앞선 6회 말 2사 1루에서 마운드를 카일 라이언에게 넘겨주고 교체됐다. 다르빗슈는 이날 직구 최고 시속 98.7마일(약 159㎞)을 찍는 등 강력한 구위를 보였다. 비록 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