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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벌리힐스'도 위험?…LA산불에 '게티미술관'도 대피령 2025-01-12 10:43:55
총 156.3㎢의 면적을 화마가 집어삼켰다. 피해 면적은 서울시 면적(605.2㎢)의 4분의 1이 넘는 규모다. 이 가운데 해변의 팰리세이즈 산불이 이날 방향을 틀어 동쪽으로 번지면서 내륙의 주요 시설을 위협하고 있다. 이에 미 서부 대표적인 미술관으로 꼽히는 게티센터가 대피 대상 구역에 포함돼 상주 직원들이 대피했다....
"LA 산불 실종자 많아…인명피해 커질 듯" 2025-01-11 12:03:16
설명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피해 현장에서 화마로 인한 혼란을 틈타 약탈이 벌어지는 것에 대해선 "그래서 더 많은 경찰과 군대를 제공했다. 국방부가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아울러 "우리는 새로 들어오는 (트럼프) 행정부(인사들)에 그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브리핑하고 있다"며 "불행하게도...
바이든 "LA 산불 실종자 많아…인명피해 늘어날 가능성" 2025-01-11 04:33:24
현장에서 화마로 인한 혼란을 틈타 약탈이 벌어지는 것에 대해선 "그래서 더 많은 경찰과 군대를 제공했다. 국방부가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아울러 "우리는 새로 들어오는 (트럼프) 행정부(인사들)에 그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브리핑하고 있다"며 "불행하게도 우리는 이런 일에 대해 많은 경험을...
"폭탄 맞은 듯"…하늘서 본 LA 산불 전후 2025-01-10 20:42:11
있는 가운데 화마로 불에 탄 건물만 1만채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CNN과 로이터, 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금까지 화마가 집어삼킨 면적만 약 145㎢로 여의도 면적(2.9㎢) 50배에 달한다. 가장 불길이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로 파괴된 주택과 건물이 1만여채가 넘으며 사망자 수는 10명에...
LA 산불에 불탄 건물만 1만채…혼란 틈탄 약탈에 통금령도 2025-01-10 20:29:14
나흘째 산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화마가 집어삼킨 건물만 1만채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자폭탄이 떨어진 듯 잿더미가 된 화재 현장에서는 혼란한 상황을 틈탄 약탈이 벌어져 일부 지역에는 통금령이 내려졌다. 한편에서는 피해자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나눠주는 온정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CNN과 로이터, AP...
LA 산불 사흘째…주택가 계속 삼켜 최소 10명 사망·18만명 대피(종합) 2025-01-10 16:04:23
"강풍으로 불길이 빠르게 확산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화마는 교회 5곳과 학교 7곳, 도서관 2곳 등도 집어삼켰다. 팰리세이즈 산불은 이미 LA 역사상 최악의 화재로 기록될 가능성이 크다. 산불의 직·간접적 영향으로 공기 질이 건강에 해로운 수준으로 떨어졌고 LA 전역에는 연기 주의보(Smoke Advisory)가 발...
LA 역대급 화마에 '초토화'...18만명 대피령 2025-01-10 06:52:06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해 9일(현지시간)로 사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진화 작업이 진전을 보이고 있지만 해안 지역 화재는 여전히 확산하고 있다. 대도시 권역 전체에서 약 18만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LA 카운티에서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5건의 대형 산불이...
패리스 힐튼 집도 불타…"말할 수 없을만큼 속상" 2025-01-09 18:03:4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차남 등 유명인들의 자택 또한 화마를 피하지 못했다. 패리스 힐튼은 8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A 화재 소식을 전하는 뉴스 캡처와 함께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족과 함께 TV 뉴스 라이브로 말리부에 있는 우리 집이 불타는 모습을 보는 건 누구도 겪어선 안 될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
美 최악의 LA산불…트럼프 "이게 다 바이든 탓" 2025-01-09 17:20:18
합치면 110㎢ 이상의 면적을 화마가 집어삼켰다. 리디아 산불(진화율 30%)을 제외하고 나머지 산불 진화율은 여전히 0%에 머물고 있어 화재 규모는 더 커질 가능성이 높다. SNS에는 대피하는 차들과 소방차 및 경찰차가 뒤엉킨 모습, 붉은 화마로 밤하늘이 주황빛으로 변한 사진, 고급 차량과 주택이 전소된 사진 등이...
바이든 아들·패리스 힐튼 저택도 탔다…LA 부촌 덮친 화마(종합) 2025-01-09 17:17:37
저택도 탔다…LA 부촌 덮친 화마(종합) 해안가서 내륙으로 산불 확산 조짐에 할리우드 일대도 대피령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임지우 기자 = 미국 서부 최대도시 로스앤젤레스(LA)를 강타한 대형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 중인 가운데 각계 유명 인사들의 호화 저택도 화마를 피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