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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에 시신 8구 실려나가"...中 `신종코로나` 사망자 축소 논란 2020-02-03 14:44:17
인근 도시인 황강(黃岡) 등의 의료시설과 물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신종코로나에 감염되고도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것이 현지 언론의 취재를 통해 드러났다. 한 신종코로나 지정병원 책임자는 차이신에 "이틀 동안 병원 내에 80명의 폐부 감염 환자가 있었지만, 입원이 허용된 것은 5명에...
中, 아빠 격리로 방치된 뇌성마비소년 사망에 '줄징계' 예고 2020-02-03 14:28:27
전날, 사건 발생지인 후베이성 황강(黃岡)시 훙안(紅安)현 화자허(華家河)진의 왕(汪)모 중국공산당 진위원회 서기와 펑(彭)모 진장(鎭長)이 입건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논란이 불거진 후 이미 면직된 상태였다. 당국은 또 이 사건과 관련해 다른 간부들의 잘못이 드러날 경우 법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어서 징계 대상자는...
中 신종코로나 사망자 축소 논란…"5분동안 시체 8구 실려나가" 2020-02-03 14:11:44
인근 도시인 황강(黃岡) 등의 의료시설과 물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신종코로나에 감염되고도 치료를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것이 현지 언론의 취재를 통해 드러났다. 한 신종코로나 지정병원 책임자는 차이신에 "이틀 동안 병원 내에 80명의 폐부 감염 환자가 있었지만, 입원이 허용된 것은 5명에...
`신종코로나` 매일 40명 넘게 사망...중국은 `전시 상황` 2020-02-03 07:02:11
도시로 변했다. 황강 내 모든 가구는 이틀에 한 번씩 1명만 외출해 생필품 등을 구매해 올 수 있다.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도 황강시와 같은 방식의 외출 금지령을 발동했다. 아울러 우한에는 3일부터 급조된 대형 응급 전문병원이 가동에 들어가 신종 코로나 환자 치료에 나선다. 지난달 말부터 긴급 건설해온...
중국 신종코로나 확산세 더 강해져…황강·원저우 '외출금지령'(종합2보) 2020-02-03 00:20:10
유령 도시로 변했다. 황강 내 모든 가구는 이틀에 한 번씩 1명만 외출해 생필품 등을 구매해 올 수 있다.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도 황강시와 같은 방식의 외출 금지령을 발동했다. 아울러 우한에는 3일부터 급조된 대형 응급 전문병원이 가동에 들어가 신종 코로나 환자 치료에 나선다. 지난달 말부터 긴급 건설해온...
"제2의 우한 될라"…중국 황강·원저우 등 '외출 금지령' 잇따라(종합) 2020-02-02 20:28:13
있다"고 우려했다. 황강시의 신종코로나 확산이 심각해지면서 문책도 잇따르고 있다. 이 지역 당 간부 337명이 방역 관련 직무 유기로 처분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6명은 면직됐다. 탕즈훙(唐志紅) 황강시 위생건강위원회 주임은 중앙 검사조가 현지에 왔을 때 병원의 수용환자 수, 의심 환자 수, 핵산 검사 능력 등 3가지...
中 황강, 첫 외출금지령 "이틀에 한 번 가구당 1명만" 2020-02-02 17:17:35
황강 내 모든 가구는 이틀에 한 번씩 오직 1명만 외출해 생필품 등을 구매해 올 수 있다. 예외는 병이 나서 병원에 가는 사람, 방역 작업을 하는 요원, 상점이나 약국에서 근무하는 판매원 등뿐이다. 이번 조치는 즉시 시행되며, 이를 어기고 함부로 돌아다니는 사람은 공안 기관이 체포해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이미...
황강시, 사상 초유 '외출금지'…베이징, 10년 방치 '사스병원' 개조 2020-02-02 17:09:51
미리부터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황강 내 모든 가구는 이틀에 한 번씩 오직 한 명만 외출해 생필품 등을 살 수 있다. 곳곳에는 검문소가 설치돼 시내를 돌아다니는 사람이나 차량이 통행증을 소지했는지 검사하고 있다. 중국 동부 저장성의 인구 900만 도시 원저우(溫州)도 오는 8일까지 황강과 같은 내용의 외출...
중국 신종코로나 확산세 더 강해져…사흘째 40명 넘게 사망(종합) 2020-02-02 16:56:37
黃岡)의 당원 간부 337명은 전염병 방제 관련 직무 유기로 처분받았고 이 가운데 6명은 면직됐다. 황강은 2일 0시까지 확진자가 1천2명, 사망자가 15명에 달해 우한에 이어 신종 코로나가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 분류됐으며 '외출 금지령'까지 내려지면서 유령 도시로 변했다. 아울러 우한에는 3일부터 급조된 대형...
'제2의 우한' 우려 중국 황강, 사상 초유 '외출 금지령' 2020-02-02 16:28:22
이 가운데 6명은 면직됐다. 탕즈훙(唐志紅) 황강시 위생건강위원회 주임은 중앙 검사조가 현지에 왔을 때 병원의 수용환자 수, 의심 환자 수, 핵산 검사 능력 등 3가지 간단한 질문에도 답을 하지 못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관영 CCTV 전파를 탔고, 이후 심야에 면직 처분을 받았다. 황강시의 외출 금지령이 인근 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