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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로봇→인간→로봇' 평창 성화가 연출한 드라마 2017-12-11 19:21:15
쓴 휴보·'인간' 과학영재 태운 FX-2 등장 성화 봉송 역사상 첫 로봇 주자…짧았지만, 큰 발자취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과학기술도시 대전에서 인간과 로봇을 하나로 이어주는 드라마를 연출했다. 11일 오후 눈발이 휘날리는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특별한 성화...
인간형 로봇 '휴보' 과학도시 대전서 성화 봉송 2017-12-11 17:18:35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시민의 박수와 격려로 휴보는 안전하게 벽을 뚫는 데 성공했다. 평창의 불꽃이 벽을 뚫고 오 교수에게 전달되던 순간 시민들은 소중한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려는 듯 모두 휴대전화를 높이 들었다. 재난 상황에도 불구하고 휴보가 무사히 성화를 봉송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구간이다. 오 교수의 다...
[ 사진 송고 LIST ] 2017-12-11 17:00:01
휴보 12/11 16:45 서울 사진부 실점에 아쉬워 하는 윤덕여 감독 12/11 16:45 서울 사진부 휴보, 평창 성화 불꽃을 건네받다 12/11 16:46 서울 안정원 잘부탁 드립니다 12/11 16:46 서울 사진부 작전 지시하는 윤덕여 감독 12/11 16:46 서울 사진부 평창 성화불꽃 함께한 로봇 '휴보' 12/11 16:46 ...
베일에 싸인 '탑승형 로봇-2' 평창 성화 들고 첫 공개 2017-12-10 07:00:15
아는 휴보는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박사와 성화의 불꽃을 옮긴다. 키 120㎝에 몸무게 55㎏인 휴보는 1분에 65걸음을 걸을 수 있다. 41개의 관절 덕분에 움직임이 자유롭다. 웬만한 인간 몸치보다 춤도 잘 춘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관계자는 "과학기술과 함께 도약하는 대전에서 ICT를 활용한 봉송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전 시내를 밝힌 평창 성화…박찬호·김태균 봉송 참여 2017-12-09 19:15:59
한국 최초의 이족보행 로봇인 휴보 연구에 참여했던 이정호 연구원이 참여해 시민에게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인 박찬호는 많은 시민의 환호를 받으며 마지막 주자인 한화이글스 김태균에게 성화를 전달했다. 김태균 선수가 무사히 시민의 휴식 공간인 서대전공원에 도착하며 첫날...
이총리 "1가정 1로봇 당연한 일 되는 날 빨리 올 것" 2017-12-06 19:52:14
쓰게 된다. 우리 기술로 만든 인공지능 로봇 '휴보'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화를 봉송한다"며 "로봇이 올림픽성화를 봉송하는 것은 올림픽 역사상 처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는 "내년 2월과 3월 평창올림픽 기간에는 경기 안내와 음료 서비스, 통역하는 로봇이 등장한다"면서 "평창올림픽은 시장점유...
BBC "한국은 AI로봇의 최적 번식지" 2017-12-06 11:08:23
로봇 `휴보`(HUBO) 등을 소개했다. BBC는 인간뿐 아니라 동물, 나무, 산 등에도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던 전통문화 속에 한국 로봇기술 발달의 비결이 숨어있다고 봤다. 곰이 인간이 되는 단군신화를 비롯해 물활론(애니미즘)적인 여러 신화가 한국 무속신앙의 근간을 이루면서 한국인의 정서에 내재한 무속 신앙적...
로봇이 평창올림픽 성화 봉송하고 경기장 안내한다 2017-12-06 11:00:04
등에서 활용할 로봇을 시연했다. 로봇 '휴보'가 오는 11일 오후 대전-KAIST 구간에서 로봇으로서 세계 최초로 성화를 봉송한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4개 언어를 인식하는 안내 로봇이 경기 일정과 주변 관광지, 교통 정보 등을 제공한다. 4가지 잉크로 1천만개 색상을 구현하는 벽화로봇이 올림픽 경기장...
BBC "한국은 AI로봇의 최적 번식지" 기술·문화 조명 2017-12-06 10:59:43
두 발로 걷는 인간형 로봇 '휴보'(HUBO) 등을 소개했다. BBC는 인간뿐 아니라 동물, 나무, 산 등에도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었던 전통문화 속에 한국 로봇기술 발달의 비결이 숨어있다고 봤다. 곰이 인간이 되는 단군신화를 비롯해 물활론(애니미즘)적인 여러 신화가 한국 무속신앙의 근간을 이루면서 한국인의...
'평창 불꽃' 과학도시 누빈다…9∼11일 대전구간 봉송 2017-12-05 11:29:55
로봇 '휴보'도 성화봉송 주자에 이름을 올렸다. 정보통신기술(ICT) 올림픽을 상징하는 퍼포먼스로 휴보가 전동카트를 타고 카이스트(KAIST) 입구부터 200m를 이동한 뒤 미국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과 손잡고 3∼4보를 걷는 방식이다. 올림픽 성화를 맞이하는 다양한 축하행사도 중구 서대전공원(9일), 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