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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수소산업 정책협력 강화한다…"탄소중립 수소에너지 공감" 2023-06-19 06:00:09
일본 경제산업성 자원에너지청 이노우에 히로 에너지 절약 및 재생에너지 부장이 참석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수소에너지의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산업부가 전했다. 양측은 회의에서 '수소안전관리 로드맵 2.0'과 '수소기본전략 개정본' 등 수소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한일 양국이 각각 추진 중인...
비행기 '인생컷' 찍으러…보름달까지 날아간 남자 2023-06-15 17:43:51
히로가 자신의 꿈에 대해 이야기할 때 항공기가 보름달 속으로 날아들어가는 장면이 나와요.” 항공기에 빠진 후 그는 철저히 ‘내가 만족하는, 내가 즐거운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예술은 작가와 보는 사람을 모두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라는 게 그의 철학이다. 다른 피사체도 도전했지만…돌고돌아 항공기로 항공기 말고...
막판까지 숨죽였던 유엔대표부…180표 득표 발표에 '함박웃음'(종합2보) 2023-06-07 12:16:47
히로 주유엔 일본대사는 황 대사를 포옹하며 격하게 환영했지만,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주유엔 미국대사는 워싱턴 출장 때문에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토머스-그린필드 대사는 트위터를 통해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된 한국 등 5개국을 거론하며 "유엔 헌장을 수호하고 국제 평화와 안보를 증진하기...
막판까지 숨죽였던 유엔대표부…180표 득표 발표에 '함박웃음'(종합) 2023-06-07 05:25:35
한국과 함께 손발을 맞출 이시카네 기미히로 주유엔 일본대사는 황 대사를 포옹하며 격하게 환영했지만,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주유엔 미국대사는 워싱턴 출장으로 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토머스-그린필드 대사는 트위터를 통해 비상임이사국으로 선출된 한국 등 5개국의 이름을 거론하며 "유엔 헌장...
안보리 '빈손' 종료…"한·미 탓 vs "중·러 뭐했나" 2023-06-03 07:34:41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시카네 기미히로 주유엔 일본대사도 "실패 여부와 관계없이 안보리가 금지한 탄도미사일 기술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결의 위반"이라며 "우주 공간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논의가 아니다. 우리의 침묵은 규칙을 위반한 나라가 마음대로 행동하게 부추길 뿐"이라고 전했다. 그렇지만 중국과 러시아는...
北위성발사 안보리 회의 '빈손' 종료…중·러는 "한미 탓"(종합) 2023-06-03 06:19:33
히로 주유엔 일본대사는 "실패 여부와 관계 없이 안보리가 금지한 탄도미사일 기술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결의 위반"이라며 "우주 공간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논의가 아니다. 우리의 침묵은 규칙을 위반한 나라가 마음대로 행동하게 부추길 뿐"이라고 말했다. 황준국 주유엔대사도 "위성 대신 핵탄두를 탑재하면 핵무기가...
재일민단에 '반일 중단 않으면 총격' 협박한 日40대 유죄 2023-05-31 19:05:35
구형했다. 호소카네 히로토시 재판관은 헤이트 크라임이라는 표현을 직접 거론하지 않았으나 "한국인에 대한 차별 의식이 강한 단어가 사용됐다"며 "편견으로 다른 사상 신조를 가진 자를 배제하려는 범행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강성문 도쿠시마본부 단장은 판결 후 "헤이트 크라임이라는 단어를...
한미일 3국, 北발사후 통화…"경계감 갖고 계속 상황 주시" 2023-05-31 11:03:11
겐히로(船越健裕) 아시아대양주국장이 참여했다. 이들은 북한이 탄도미사일 기술을 사용한 발사를 감행한 것을 강력히 비난하고서 상황을 평가했다. 그러면서 북한이 전례 없는 빈도와 새로운 양상으로 탄도미사일 기술을 사용한 발사를 하는 것은 지역 안전 보장에서 중대하고 임박한 위협이며 국제사회에 대한 명백하고...
"폐지 넣으니 새 종이 나오네"…프린터 명가 日 엡손의 도전 2023-05-25 17:47:03
히로오카 사무소를 찾았다. 해발 3000m 높이의 산으로 둘러싸인 곳에 축구장 30개 크기인 22만㎡ 규모의 연구개발(R&D)센터와 프린터 공장 등이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서 680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1942년 ‘세이코’라는 이름의 브랜드 시계를 주문 제작하면서 사세를 키운 엡손은 시계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메밀국수 팔던 시골서…'몸값 8조' 회사 배출한 사연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3-05-25 09:00:03
엡손 히로오카 사무소는 싱그러운 산바람이 불었다. 사무소 맞은편 산봉우리는 눈이 녹지 않은 설산이 뻗어있다. 사무소는 축구장 30개 크기인 22만㎡ 부지에 6800명의 임직원이 근무 중이다. 이 회사는 시골 동네인 나가노현 시오리지의 '대들보'다. 고용과 지역사회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어서다. 세이코엡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