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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의 '라스트 댄스' 한번 더…日에 짜릿한 역전승 거두며 8강행 2021-08-01 13:04:54
25-22 -25 15-25 16-14)로 이겼다. 중심에는 김연경이 있었다. 그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떠올렸다고 한다. 김연경은 당시 한국 여자배구 36년 만의 4강을 이끌었다. 1976년 몬트리올 대회 동메달 이후 첫 메달 획득을 노렸지만 동메달확정전에서 일본에 패해 무산됐다. 당시 김연경은 눈물을 흘리며...
여자양궁 개인전 金 안산, 한국선수 최초 하계올림픽 3관왕 2021-07-30 18:25:57
진선유가 3관왕을 달성한 바 있지만 하계 올림픽에선 지금까지 없었다. 도쿄올림픽부터 혼성 단체전이 생겼기 때문에 단일대회 '첫 양궁 3관왕' 영예도 차지했다. 이번이 첫 올림픽 출전인 안산은 앞서 여자부 랭킹라운드에서 역대 최고득점인 680점을 쏴 25년 만에 올림픽 신기록도 갈아치웠다. 오세성 한경닷컴...
男사브르 어벤저스, 19점 차 압승 2021-07-28 21:35:19
첫 금메달이다. 오상욱(25), 구본길(32), 김정환(38)과 후보선수 김준호(27)로 이뤄진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이날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5-26으로 꺾었다. 한국 남자 사브르는 2012 런던올림픽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이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선 종목...
펜싱 男사브르, 단체전 金…올림픽 2연패 2021-07-28 21:34:30
금빛 낭보를 울렸다. 오상욱(25), 구본길(32), 김정환(38)과 후보선수 김준호(27)로 이뤄진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이날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5-26으로 완파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펜싱 어벤저스' 남자 사브르, 올림픽 금메달 획득 2021-07-28 20:49:38
오상욱(25), 구본길(32), 김정환(38)과 후보선수 김준호(27)로 이뤄진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이날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5-26으로 꺾었다. 한국 남자 사브르는 2012 런던올림픽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이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선 종목...
졌지만…김연경의 '라스트 댄스'는 끝나지 않았다 2021-07-26 18:04:30
25 22-25 19-25)으로 완패했다. 브라질은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2위로 14위인 한국보다 객관적 전력에서 우위에 있는 팀이다. 기술과 힘, 높이 모두에서 한국을 앞선다. 1세트에서 한국은 브라질의 높은 벽에 막혀 일방적으로 끌려다녔다. 김연경도 2득점에 그쳤다. 2세트부터 김연경이 살아나면서 승부가 팽팽해졌지만...
아쉬운 패배…'배구여제' 김연경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2021-07-26 14:50:07
첫 경기에서 강호 브라질에 세트 스코어 0-3(10-25 22-25 19-25)으로 완패했다. 브라질은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2위로 14위인 한국보다 객관적 전력에서 앞선 팀이다. 기술과 힘, 높이 모두에서 한국을 앞선다. 1세트에서 한국은 브라질의 높은 벽에 막혀 일방적으로 끌려다녔다. 김연경도 2득점에 그쳤다. 2세트부터...
[속보] 올림픽 축구, 대한민국 이동경 추가골 성공 2021-07-25 21:19:52
돋보였다는 평이다. 한국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저녁 8시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도쿄올림픽 축구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루마니아와 경기를 펼쳤다. 한국은 전반전에 1골, 후반전에 1골을 추가하며 경기를 이끌고 있다. 이날 경기의 주도권은 한국이 먼저 잡았다. 전반 10분 이동...
'탁구 혼합 복식' 이상수·전지희, 8강 진출…대만과 대결 2021-07-24 13:32:24
큰 점수 차로 승리했다. 4세트 역시 8연속 득점을 따내는 등 상대를 압도했다. 5세트에선 4-5로 역전을 허용하는 등 이집트의 거센 반격에 시달렸지만 이내 침착함을 되찾고 연속 득점을 뿜으며 11-8로 재역전,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혼합복식은 이번 올림픽을 통해 처음 채택된 종목이다. 이상수-전지희 조는 25일 같은...
'매너 논란' 이동경 "처신 적절치 못했다" 인정 2021-07-23 19:26:06
크리스 우드에게 후반 25분 선제득점을 내어준 뒤 끝내 만회하지 못했다. 문제의 장면은 경기 종료 후에 나왔다. 크리스 우드는 우리 대표팀 선수들에게 악수를 청했다. 이동경은 우드가 내민 손을 왼손을 툭 치며 악수를 거부했고 우드는 무안한 표정으로 돌아섰다. 이 장면은 방송 중계를 통해 생생하게 전해졌다.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