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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입성 때가 내 생애 최고의 날"…6·25영웅의 퇴장 2020-07-12 18:32:51
4성 장군으로 유명하다. 1953년 1월 그가 32세라는 나이에 대장 계급장을 달 수 있었던 이유는 6·25전쟁에서 주요한 전투마다 혁혁한 공을 세웠기 때문이다. 1950년 8월 다부동 전투는 백 장군이 활약한 대표적인 전투 중 하나다. 대구 북방 25㎞ 지역의 다부동은 대구 방어를 위해 반드시 지켜내야 할 전술적 요충지였다....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 7월 25~26일 언택트 콘텐츠로 글로벌 팬 만난다 2020-07-06 09:24:28
`제26회 드림콘서트 CONNECT:D`는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특별후원하며 현대오일뱅크㈜, 현대건설기계㈜, 현대로보틱스㈜가 후원, (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협력하며 ㈜디지소닉이 협찬한다. 올해 드림콘서트는 전 세계 코로나19 대유...
'사람에 충성 안해서 발탁됐는데…' 추미애 "내 말 안 듣는다" 2020-06-26 09:50:16
간부 32명의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하며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으로 분류되던 대검 간부들을 대거 교체했다. 한동훈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은 부산고검 차장검사로, 박찬호 공공수사부장은 제주지검장으로, 이원석 기획조정부장은 수원고검 차장검사로 전보조치돼 일각에서는 '유배 수준'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김웅 "살아있는 권력 수사했다고 한동훈 좌천" vs 손혜원 "추미애 파이팅" 2020-06-25 16:25:49
장관은 부임후인 지난 1월 검사장급 간부 32명의 승진·전보 인사를 단행하며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으로 분류되던 대검 간부들을 대거 교체했다. ◆ 뿔뿔이 흩어진 `윤석열 사단`, 현실이 된 `秋풍낙엽` 한동훈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은 부산고검 차장검사로, 박찬호 공공수사부장은 제주지검장으로, 이원석 기획조정부장...
아름다운 우리 아파트 대상 '형제들처럼' 2020-06-23 17:25:01
사단법인 아름다운주택(아가)포럼과 한국경제신문사, 대한건축사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5회 아름다운 우리 아파트 사진 공모전’의 대상으로 ‘형제들처럼’(부산시 부산진구 황윤철 씨·사진)이 선정됐다. 아가포럼은 23일 2단계에 걸친 심사 끝에 대상(1명) 최우수상(2명) 우수상(8명) 입선작(21명) 등 32명의 수상자를...
[6·25전쟁 70년] '백병전' 터키군인 "눈앞 죽어간 젊은 한국군 못 잊어" 2020-06-23 07:05:02
2사단 등 유엔군 주력부대는 포위를 뚫고 남하해 전열을 재정비할 수 있었다. 두 달 뒤 터키 여단은 경기도 용인읍 김량장리에서 다시 중국군과 맞붙었다. 터키 여단은 군우리의 복수를 다짐하며 중국군이 지키던 151고지를 향해 돌격, 대승을 거뒀다. "김량장리 전투에서 중국 부대를 전멸시켰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기는 논설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 2020-06-18 14:17:26
사단을 해체했다. 문재인 정부 임기내엔 추가로 2개 군단, 5개 사단을 없앤다. 2005년 남북한 병력은 북한 육군 100여만 명과 우리 육군 54만여 명으로 2대 1의 차이가 났다. 이 격차는 2022년이 되면 북한 110만여 명과 남한 38만여 명으로 30대 1로 커진다. 9.19 군사합의에 따른 전방의 무장 해제도 문제로 지적된다....
한별 입대 "신체검사 1등급…늦게 가서 민망해" 2020-06-09 15:15:26
글을 올렸다. 한별은 이어 "6월 9일부로 32사단 신병훈련소에 육군 훈련병으로 입소한다"며 "친구들보다 너무 늦게 가서 민망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늦은 만큼 더 성실하게 복무하고, 성숙하고 건강해져서 돌아오겠다"며 "이제야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니 중학생 래퍼 지망생 때부터 지금까지 과분한 사랑, 도움을...
태안서 의문의 소형 보트 발견…"밀입국 중국인 6명 쫓는 중" 2020-05-24 16:04:20
해변에서 의문의 소형 보트가 발견됐다. 육군 32사단과 해양경찰은 중국인들이 타고 몰래 들어온 것으로 추정하고 이들의 뒤를 쫓고 있다. 24일 태안해양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1시께 의항리 해변에 버려진 소형 보트를 마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이 주민은 "보트가 20일부터 해변에 방치돼 있어 이상하다고...
태안 해변서 `수상한 보트` 발견…"중국인 6명 밀입국 추정" 2020-05-24 16:03:19
32사단과 해양경찰은 보트를 두고 잠적한 이들의 뒤를 쫓고 있다. 24일 태안해양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11시 의항리 해변 버려진 소형 보트를 마을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이 주민은 "보트가 20일부터 해변에 방치돼 있어 이상하다고 느껴 신고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해경에 보트 조난 신고가 들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