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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예매 '매크로' 판치는데…"4분 만에 성공" 논란 폭발 2026-02-13 16:02:28
5.3%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7월 도입한 탐지 솔루션의 적발 실적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10월 15만1507건, 11월 7만2103건에 머문 차단 건수는 연말 여행 수요와 겹치며 12월 27만7004건으로 급증했다. 매크로 프로그램 적발이 늘어난 것은 생성형 AI 등장에 이어 AI 에이전트까지 확산하면서 예매 자동화 코드를...
정부, '독과점' 고속道 휴게소 개선…국토장관 "비싸고 맛없어" 2026-02-13 15:53:43
통해 재정고속도로 휴게소 7곳을 운영하고, 이 중 2곳은 약 40년간 장기 독점 운영 중인 점에 주목했다. 도성회 회장은 역대 도로공사 사장이 차례로 이어받고, 자회사의 사장 등 임원진에도 고위 퇴직 간부가 재취업하고 있다. 김 장관은 "취임 후 도로공사 퇴직자 단체가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휴게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설] 코스닥 최대 220社 퇴출…투자자 보호하되 스타트업 옥석 가리길 2026-02-13 15:50:41
150억원 미만인 코스닥시장의 상장폐지 시총 요건이 7월부터는 200억원으로 높아지고, 내년 1월부터는 300억원으로 더 올라간다. 유가증권시장의 상장 유지 시총 기준도 7월 300억원, 내년 1월 500억원으로 높아진다. 이처럼 건강한 증시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우수 기업은 증시로 지속 유치해 거래되도록 하고 부실기...
[특징주] 삼성전자, '18만전자' 등극…하이닉스는 1% 내려(종합) 2026-02-13 15:47:11
7천84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도 824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지만, 외국인은 홀로 9천790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했다. 외국인은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속한 전기·전자 업종에서만 9천477억원을 순매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7천483억원과 60억원을 순매수했다. hwangch@yna.co.kr (끝)...
[표]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13일) 2026-02-13 15:45:17
7 │ │ ├────┼──────┼─────┼─────┼─────┼─────┤ │동성화인│959,232.3 │344,456.0 │하나마이크│1,094,666.│327,494.0 │ │텍 ││ │론│6 │ │ ├────┼──────┼─────┼─────┼─────┼─────┤ │선익시스│713,243.5 │77,257.0...
신협, 청년·무주택자 주거안정 위한 사회주택 금융 지원 2026-02-13 15:44:40
제공하는 금리와 동일한 수준으로 중앙회가 금리를 매칭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예를 들어 지역 신협이 연 3.5% 금리를 제공할 경우, 중앙회가 동일한 3.5%를 추가 지원해 총 7% 수준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박규희 신협 행복나눔부문장은 “자조와 협동의 가치를 바탕으로, 청년 등 주거취약계층이...
'클로드 공포' 덮친 美 증시…부동산·자산관리·물류기업 '와르르' 2026-02-13 15:41:47
급락했다. 존스랑라살이 7% 넘게 빠졌고 허드슨퍼시픽프로퍼티스, 뉴마크, SL그린리얼티, BXP도 4% 넘게 하락했다. CBRE 주가는 이틀간 약 20% 폭락했다. AI 발전으로 화이트칼라 일자리가 대체될 경우 사무실을 비롯한 상업용 부동산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부동산 서비스 기업 전반의 매도세로 이어졌다. 물류...
아이스하키 경기 보려다…16년 전 도망친 절도범 '체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5:41:33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경기 전날 밀라노 외곽의 한 게스트하우스에 체크인했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그는 밀라노 산비토레 교도소로 이송돼 11개월 7일간 복역할 예정이다. 결국 경기를 직접 관람하지 못한 셈이다. 해당 경기에서 슬로바키아는 핀란드를 상대로...
"구독자 덕분에 성공"…충주맨 김선태, 36초 영상으로 작별 인사 2026-02-13 15:39:31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많이 부족한 제가 운 좋게도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었다"며 "여러분과 함께했던 7년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응원해주신 충주시민과 항상 배려해주셨던 충주시청...
HD건설기계, 몽골에 광산 장비 공급 2026-02-13 15:32:39
수주 목록엔 ‘현대’ 브랜드의 100t급 초대형 굴착기 7대, 대형 휠로더 2대, 52t급 대형 굴착기 7대 등도 포함됐다. 이번에 수주한 100t급 굴착기의 최대 굴착 높이는 14.3m로 4층 빌딩 높이에 해당한다. 디벨론은 통합 전 HD현대인프라코어의 브랜드이고, 현대는 HD현대건설기계 브랜드다. 두 회사는 지난달 1일 통합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