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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쿄 원정 경기 완승… 챔피언스리그 원정 잔혹사 지우다 2016-04-21 11:18:20
추가 시간에 FC 도쿄 공격수 히라야마 소타의 반칙으로 얻은 프리킥 세트 피스 기회에서 번뜩이는 몸놀림을 자랑하며 멋진 쐐기골까지 터뜨렸다. 이 경기 전까지 1위를 내달리던 FC 도쿄를 단숨에 3위로 밀어낸 결과였다. 이렇게 1위 자리에 다시 올라선 전북 현대는 다음 달 4일 오후 전주성에서 2위 장쑤 쑤닝과 만나...
두 번의 PK 위기 막아낸 노동건… 수원, 챔피언스리그 16강 보인다 2016-04-20 11:07:59
챔피언스리그 G조 5라운드 감바 오사카(일본)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겨서 16강 진출 가능성을 훨씬 높였다. 수원 블루윙즈는 16강 진출을 위해 이 경기가 마지막 희망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다보니 매우 공격적인 전술을 펼칠 수밖에 없었다. 새내기 골잡이 김건희를 맨 앞에 두고 `염기훈-산토스-권창훈-고차원`이 그...
라리가 3경기 연속敗 바르샤, 빛 바랜 리오넬 메시의 `500호 골` 2016-04-18 14:47:28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거친 반칙과 노골적인 시간 끌기가 화를 불러일으켰지만 그 유치한 대응이 정당화될 수는 없는 일이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이끌고 있는 FC 바르셀로나가 한국 시각으로 18일 오전 3시 30분 바르셀로나에 있는 캄프 누에서 벌어진 2015-2016 스페니시 프리메라 리가 33라운드 발렌시아 CF와의 홈...
기준 잃은 심판 판정, AFC 챔피언스리그 부끄럽다 2016-04-08 11:04:19
수안 탄이 명백하게 발목을 걸어 넘어뜨렸지만 반칙 선언을 하지 않은 것이다. 두 번째 문제의 순간은 15분, 역시 빈 즈엉 페널티지역 안이었다. 전북의 왼쪽 측면 크로스가 날아왔을 때 수비하던 은구엔 수안 탄의 오른팔에 공이 맞아 떨어졌지만 주심은 아무 일 없다는 듯 경기를 계속 진행시켰다. 5분 전에 전북 현대...
`빈즈엉에 2-3 충격패` 전북, 16강 진출 먹구름 "2명 퇴장" 2016-04-07 09:13:29
슈팅은 골키퍼 정면으로 갔다. 후반 33분 김창수가 하프라인 부근에서 상대와 공을 경합하는 과정에서 심판의 애매한 판정으로 퇴장을 당했다. 후반 42분에는 김형일이 빈즈엉의 역습을 막다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상대를 넘어뜨리면서 퇴장당했다. 전북은 이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허용하며 결승골을 헌납, 2-3 충격패했다....
`쫓겨난` 토레스와 `멀티 골 맹활약` 수아레스의 묘하게 엇갈린 운명 2016-04-06 11:25:12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에게 거친 반칙을 저지르며 쫓겨났다. 이 경솔함 때문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은 후반전 추가 시간 5분이 흘러갈 때까지 약 60분간 10명이 뛰어야 하는 고초를 겪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들은 후반전 중반까지 페르난도 토레스의 선취골을 잘 지켜주었지만 끝까지 이 상황을...
송강호-공유 ‘밀정’, 상해와 서울 오간 5개월간의 촬영 종료…2016년 하반기 개봉 예정 2016-04-06 08:48:09
5개월간의 대장정 끝에 크랭크업 했다. 총 105회 차에 걸친 촬영을 무사히 마친 ‘밀정’은 1920년대 말, 일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기 위해 상해에서 경성으로 폭탄을 들여오려는 의열단과 이를 쫓는 일본 경찰 사이의 숨막히는 암투와 회유, 교란 작전을 그리는 영화다. ‘조용한 가족’ ‘반칙왕’ ‘놈놈놈’까지 함께...
인천 현대제철, 여자축구 원더매치 완승으로 4연속 우승 꿈 키우다 2016-04-01 14:28:08
현대제철의 상승세는 이후에도 거침없었다. 5분 뒤에 유영아가 가로챈 공을 골잡이 비야에게 곧바로 찔러줘 왼발 추가골이자 이 경기 결승골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천 대교로서는 미드필더 권은솜이 유영아의 태클에 걸려 공을 빼앗기는 순간 김숙희 주심의 반칙 선언이 안 된 것이 안타까운 장면으로 남을 만했다. 챔피언 ...
`또 다시 셧아웃`… 현대건설, 우승까지 1승 남았다 2016-03-20 01:23:41
5점차까지 현대건설이 리드를 하기도 했지만 IBK가 끈질기게 추격을 하면서 21-18까지 따라붙었다. 이후 에밀리의 후위 공격자 반칙으로 22-20. 2점차로 점수를 좁혔으나 현대건설은 더 이상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23-21에서 양효진의 시간차 득점으로 매치 포인트에 도달했고 반격 기회에서 에밀리가 공격 득점에...
박진영 vs 남주혁, 농구대잔치 결승 격돌…연예인 농구 최강자는? 2016-03-18 10:28:01
5반칙 퇴장을 당한 상황에서도 선전을 펼치며 평평한 승부를 이어갔지만, 결국 4명의 훕스타즈가 5명의 코드원을 당해내지 못한 채 무릎을 꿇었다. 과연 올해 첫 출전한 코드원이 우승 돌풍을 일으킬지, 지난해 준우승에 그쳤던 예체능이 우승의 한을 풀 것인지, 20일 오후 5시부터 펼쳐지는 예체능과 코드원의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