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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불스원샷 신제품 출시...'세정력 최대 3배' 2017-07-03 15:20:18
뉴카', 7만㎞ 이상을 달린 차에 적합한 '불스원샷 70000’'등 세분화한 점도 눈에 띈다. 한지영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상무는 "우리 몸 건강을 위해 꾸준한 관리가 필수이듯, 운전의 안전을 위해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도 꾸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가격은 1만3,000~2만원이다.
[게시판] 하나금투, 8일 '국내·해외선물 무료 강연회' 2017-07-03 09:37:30
하나금융투자 이수역지점은 8일 오후 1시 30분∼5시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국내선물·해외선물 무료 강연회'를 연다. 강연회는 이수역지점(☎ 02-3477-3111)으로 사전 신청한 3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버틀러·조지 등 나란히 서부콘퍼런스로…NBA '와일드 웨스트' 2017-07-02 06:06:00
먼저 시카고 불스의 지미 버틀러가 지난달 트레이드를 통해 서부의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옮겼고,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폴 조지는 오클라호마시티로 이적할 예정이다. 또 역시 인디애나 주전 가드였던 제프 티그도 미네소타에 합류할 것이 유력하다. 버틀러는 지난 시즌 시카고에서 평균 23.9점을 넣고 6.2리바운드,...
NBA 루비오, 유타로 트레이드…신인 지명권과 맞교환 2017-07-01 08:31:16
지난 시즌 포인트 가드 세 명 가운데 지난달 크리스 던을 시카고 불스로 보낸 데 이어 루비오까지 이적시키면서 타이어스 존스(21·188㎝) 한 명만 남게 됐다. 존스는 지난 시즌 3.5점, 2.6어시스트를 기록한 백업 요원이었다. 따라서 미네소타는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카일 라우리(31·183㎝)나 조지 힐(31·191㎝...
NBA 뉴욕, 잭슨 사장과 3년 만에 결별…사실상 경질 2017-06-29 11:25:09
전 사장은 1989년부터 1998년까지 시카고 불스 감독을 맡아 6차례 우승을 차지했고 1999년부터 2011년까지 LA 레이커스를 이끌면서 5번 정상에 올랐던 명 감독 출신이다. 2011년을 끝으로 현역 감독으로서 지휘봉을 내려놓은 잭슨 감독은 2014년 3월 뉴욕 사장에 선임됐다. 당시 계약 기간은 5년으로 알려졌으나 3년 만에...
불스원, LPG 전용 엔진세정제 '불스원샷 LPG' 출시 2017-06-28 10:23:45
충전소 및 카센터에서 충전 가능하다. 불스원 마케팅본부장 한지영 상무는 "최근 새 정부의 lpg 자동차 규제 완화 공약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친환경적인 lpg 자동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함께 lpg 관리 용품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불스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lpg 전용 엔진세정제로 더 부드러운...
일본 기업, 한국 기업보다 강한 이유는 … 창업 취업 경영에 관심 있는 기업인 대학생 '주목' 2017-06-26 15:39:38
한경 일본경제포럼 29일 개최… 서울 금융투자협회 불스홀 오후 1시30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6일 발표한 세계시장 점유율 조사 결과가 매우 흥미롭다. 주요 57개 상품·서비스의 2016년 점유율을 기업 국적별로 분석한 결과 1위 제품은 미국이 19개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일본과 유럽이 11개씩으로 공동...
NBA 필라델피아·미네소타, 내년에는 강팀 될 수 있을까 2017-06-23 13:32:59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 이날 라빈과 던을 시카고 불스에 넘기고 최근 3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 지미 버틀러(28·201㎝)를 영입했다. 최근 13년 연속 플레이오프 좌절의 아픔을 내년에는 날려버릴 채비를 갖춘 셈이다. 특히 버틀러는 2015년까지 시카고 지휘봉을 잡았던 팀 티보듀 미네소타 감독과도 좋은 호흡을 이룰...
NBA 버틀러, 미네소타로 이적…덩크왕 라빈 등과 맞교환 2017-06-23 09:23:57
23일(한국시간) "시카고 불스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지미 버틀러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시카고가 버틀러를 미네소타로 보내고 대신 잭 라빈(22), 크리스 던(23)을 받는 것이 트레이드의 주요 내용이다. 미네소타의 올해 신인 드래프트 전체 7순위 지명권을 시카고가 갖고, 대신 시카고의 16순위 지명권은...
조던 1984년 올림픽 유니폼, 역대 최고액 3억원 낙찰 2017-06-23 07:21:52
드래프트에서 시카고 불스로부터 전체 3순위 지명을 받았다. 당시 1순위는 하킴 올라주원, 2순위는 샘 보위였다. 1984-1985시즌부터 NBA에서 활약한 조던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 '드림팀'의 일원으로 출전해 역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