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단원고 황지현 양 18세 생일날 부모님 품으로 2014-10-30 17:03:06
황양의 시신을 그제 오후 5시 25분 선내에서 발견했지만, 거센 유속 때문에 수습에 어려움을 겪다가 하루 뒤인 지난 어제 민간 잠수사를 투입해 약 1시간여 만에 시신을 물 위로 수습했다. 황양의 아버지는 시신의 사진을 보고 옷의 특징과 발 사이즈로 미뤄 딸이 맞다고 추정했으며, 시신이 수습된 어제는 황지현 양의...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아직 끝나지 않은 침몰의 희생자, 눈물의 생일파티 2014-10-30 15:51:50
지난 28일 오후 5시 25분경 선내에서 시신 한 구를 발견했으나 거센 유속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고, 하루 뒤인 지난 29일 오후 6시 20분쯤 한시간 여만에 시신을 수습했다고 발표했다. 황양의 부모는 DNA 검사결과가 나오기 전이었지만 이날 인양된 시신의 사진을 보고 딸이 맞다고 확신했다. 사진 속 시신은...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단원고 황지현 양 18번째 생일날에 가족 품으로.."뭉클" 2014-10-30 14:52:45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지난 28일 오후 5시25분께 선내에서 황양의 시신을 발견했다. 그러나 빠른 유속 때문에 수중작업을 하지 못했고 하루 뒤인 29일 오후에 시신 수습을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세월호 사고 현장에서 시신이 수습된 것은 지난 7월 18일 이후 102일만 인 것으로 알려진다.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102일 만에 화장실서 발견` 2014-10-28 23:12:20
102일 만으로 해경은 세월호 선내 4층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으로 보이는 실종자 시신 한 구를 발견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신원도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합동사고대책본부는 밤사이 시신을 수습해 팽목항으로 옮긴 뒤 신원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이날 추가 발견 전까지...
女 화장실서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102일 만 2014-10-28 22:08:32
102일 만으로 해경은 세월호 선내 4층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으로 보이는 실종자 시신 한 구를 발견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신원도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합동사고대책본부는 밤사이 시신을 수습해 팽목항으로 옮긴 뒤 신원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이날 추가 수습 전까지...
102일 만에 女학생 추정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 2014-10-28 21:10:08
102일 만으로 해경은 세월호 선내 4층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으로 보이는 실종자 시신 한 구를 발견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신원도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합동사고대책본부는 밤사이 시신을 수습해 팽목항으로 옮긴 뒤 신원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이날 추가 수습 전까지...
세월호 실종자 추가 수습...102일 만에 물밖으로 2014-10-28 20:14:09
지 102일 만으로 해경은 세월호 선내 4층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으로 보이는 실종자 시신 한 구를 발견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신원도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합동사고대책본부는 밤사이 시신을 수습해 팽목항으로 옮긴 뒤 신원확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이날 세월호 실종자...
세월호 이준석 선장 사형 구형,최후 변론서 `살인` 고의성 부인 2014-10-28 12:20:53
되지만 선내 대기방송 뒤 아무런 구호 조치 없이 퇴선해 참사를 일으킨 가장 직접적이고 무거운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준석 선장은 최후 변론에서 "어떤 말씀을 드려도 유족들 가슴 속에 맺힌 응어리는 쉽게 풀리지 않을 것"이라며 "죽는 그날까지 반성하고 고인들의 명복을 빌겠다"고 참회했다. 다만 "가슴에...
세월호 이준석 선장 사형 구형 "가장 부끄러운 기억 … 다른 선원들은?" 2014-10-28 11:52:08
안 되지만 선내 대기방송 뒤 아무런 구호 조치 없이 퇴선해 참사를 일으킨 가장 직접적이고 무거운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재판을 지켜 본 세월호 유가족들은 선장 1명에게만 사형이 구형된 것에 대해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석 선장은 최후 변론에서 "죽는 그날까지 반성하고 고인들의 명복을...
세월호 이준석 선장 사형 구형,최후 변론서 "살인의 고의 없다" 호소 2014-10-28 11:37:31
되지만 선내 대기방송 뒤 아무런 구호 조치 없이 퇴선해 참사를 일으킨 가장 직접적이고 무거운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준석 선장은 최후 변론에서 "어떤 말씀을 드려도 유족들 가슴 속에 맺힌 응어리는 쉽게 풀리지 않을 것"이라며 "죽는 그날까지 반성하고 고인들의 명복을 빌겠다"고 참회했다. 다만 "가슴에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