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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연구팀, 고양이 배설물 피해 방지 신기술 개발 2017-08-19 07:00:05
마사오(宮崎雅雄) 교수를 비롯한 미·일 연구팀은 특정 장소에 고양이의 오줌 성분을 발라두면 다른 고양이가 그곳에 오줌이나 대변을 누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개가 자기 배설물을 뒤집어쓰기 싫어해 용변 후 뒷발로 덮듯이 고양이도 다른 고양이가 배변한 장소를 회피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2009~2012년 미국...
'계란 위생' 안일했던 식약처…자체조사도 '대충대충' 2017-08-16 17:12:14
눈 가리고 아웅 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조사 대상이 전체 유통되는 계란과 닭고기 규모와 비교하면 터무니없이 적어 조사가 무의미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정춘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식약처가 잔류 농약을 검사한 게 계란은 120개 농장에서 20개씩 2천400개, 양계장 60곳에서 각 1마리씩 총...
전문가가 제시하는 북핵 진단·해법 2017-08-14 18:27:48
핵보유국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이른바 ‘눈 가리고 아웅’이나 다름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미 우리 정부에서도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돼왔고, 핵탄두가 미사일에 탑재될 수 있을 만큼의 크기로 소형화에 근접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한 상태 아니냐”며 “...
"로힝야 돕는 유엔은 테러지원자" 미얀마 불교도 대규모 시위 2017-08-14 10:27:07
덧붙였다. 또 다른 시위 주도자인 타이 아웅씨는 "구호단체는 하루빨리 라카인주에서 떠나라"며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계속 시위를 벌일 것이며, 정부가 행동에 나서지 않으면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불교도가 다수인 미얀마에서 이슬람계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은 국민 지위를 인정받지 못한 채 차별과...
이재용 재판 종료…이달 말 선고에 특검·삼성 누가 웃을까 2017-08-07 14:58:05
관련해 특검은 '눈 가리고 아웅', '운전자 바꿔치기'라는 표현으로 거세게 비판했다. 그러나 변호인 측도 "미전실은 회장을 보좌하는 기구이지 대주주를 보좌하는 조직이 아니다. 이 사건에서 이 부회장이 관여했다는 증거는 없다"며 물러서지 않았다. san@yna.co.kr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오늘이 마지막…특검-삼성, 이재용 재판서 끝장공방 난타전(종합) 2017-08-04 21:10:35
삼성 주장엔 '눈리고 아웅', '운전자 바꿔치기'라는 표현으로 비판했다. 특검팀은 "교통사고에서 운전자를 바꿔치는 건 물증이 없을 때나 가능하다"며 "이 사건에선 독대에서 지원 요구를 받은 당사자가 이 부회장이라 자동차 운전대에 지문이 너무 명확히 남아 있다. 운전자 바꿔치기는 인정될 수...
국정원TF에 친이계 부글부글…한국당, '국조 카드'로 맞불(종합2보) 2017-08-04 18:50:14
개입했다고 발표하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비판했다. 한국당에서 옛 친이계 인사로 분류되는 권성동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정치적 의도가 의심스러운 게 아니라 명백한 상황"이라며 "굳이 TF를 만들어서 조사결과를 공개할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스럽다"고 말했다. 역시 친이계인 바른정당 김용태...
"MB정권 겨냥 정치보복 서막인가"…친이계 부글부글(종합) 2017-08-04 16:22:13
개입했다고 발표하는 것은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비판했다. 또 한국당에서 친이계 인사로 분류되는 권성동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정치적 의도가 의심스러운 게 아니라 명백한 상황"이라며 "굳이 TF를 만들어서 조사결과를 공개할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스럽다"고 말했다. 역시 친이계인 바른정당 김용태...
김영우 "코리아패싱 현실화…'베를린 구상' 재검토해야" 2017-08-01 10:55:05
"사드 임시배치는 '눈 가리고 아웅'…오락가락할 문제 아냐" "긴박한 상황서 美日정상과 통화못한 걸 어떻게 수용하나"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김영우 국회 국방위원장은 1일 한반도 안보 관련 논의에서 한국이 배제되는 이른바 '코리아 패싱'이 현실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바른정당 소속인 김...
與, 지지율 발판 증세 여론전…"조세정의 바로세우기" 2017-07-28 14:04:05
세금 폭탄', '눈 가리고 아웅 식 증세' 등의 야권 공격을 막아내고 증세의 정당성을 강조하려는 행보로 해석된다. 문재인 대통령과 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초대기업과 초고소득자의 증세를 향한 찬성 여론도 높다는 점은 민주당으로선 호재다. 여권발 증세론이 나온 이후 문 대통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