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50대 재벌총수 주택價 2천192억…이건희 회장 263억원 2013-01-28 05:57:08
대상그룹 명예회장(59억2천만원),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59억1천만원) 순이었다. 이 밖에 이준용 대림산업 명예회장(56억4천만원), 정몽근 현대백화점그룹 명예회장(55억6천만원), 조남호 한진중공업그룹 회장(51억6천만원)의 주택 평가액이 50억원을 넘었다. 반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거주하는 구...
<"원고ㆍ엔저가 좋다"…환율전쟁 수혜주는> 2013-01-28 05:55:11
10월 초 31만6천500원에서 올해 25일 36만6천500원으로 15.8% 올랐고 POSCO는 30만5천500원에서 꾸준히 반등해 36만7천원까지 상승했다. 한국전력도 27% 이상 올랐다. 이들 기업은 엔화 부채가 많은 기업으로, 환차익으로 인해 이득을 얻게 된다. 대표적으로 POSCO는 약 1천700억엔의 외화차입금을 갖고 있고...
건강에 좋은 견과류 3억달러나 수입 '사상 최대' 2013-01-27 12:00:27
2003년 2천196만달러에서 작년 1억2천900만달러로 6배 증가했다. 단백질 함량이 높은 호두는 823만달러에서 1억1천431만달러로 14배 늘었다. 증가규모는 밤(작년 수입액 2천183만달러)이 5배, 캐슈넛(1천385만달러) 12배,피스타치오(700만달러) 3배, 코코넛(473만달러) 7배 등이다. 반면에 잣 수입은 2008년...
한-중 통화스왑 자금 활용 무역결제 최초 지원 2013-01-27 12:00:00
외화대출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출규모는 6천2백만위안입니다. 한국은행은 이 제도가 활성화되면 기업 입장에서 중국과의 무역결제에 있어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가능하고 환리스크 및 거래비용이 절감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중 통화스왑 자금 무역결제 지원제도`는 64조원(3600억 위안) 한·중 통화스왑...
풍산, 호주 주화용 소전 독점공급 3년 연장 2013-01-27 09:00:32
1997년부터 호주 조폐국과 2~3년 단위로 현지에서 유통되는 6종의 주화용 소전 독점 공급계약을 했다. 풍산은 이번 계약에 따라 연간 1천500~2천100t, 수출금액은 약 2천만달러이다. 풍산은 이번 계약이 2년간 연장되면 2018년까지 누적 수출이 5만5천t, 4억3천5OO만달러에 각각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인터뷰> 서진원 신한은행장 2013-01-27 08:01:14
1분기 1조8천억원을 지원할 예정이었는데2조5천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지난해 학력차별 대출 문제로 홍역을 치렀는데. ▲그 일을 계기로 신한은행뿐 아니라 금융계 전반에 이제는 차가운 모습을 벗고따뜻한 금융을 실천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된 것 같다. 지난해 새희망홀씨대출 실적이 목표액을...
4대 금융지주 `저금리 직격탄'…작년 순익 1조원 줄듯 2013-01-27 08:00:52
천684억원으로 전년 대비 7천316억원(-23. 6%)이나 급감하는 것으로 예상됐다. 2008년부터 4년 연속 금융업계 최고 실적을 뽐내며 순이익이 3조원을 넘어선 2011년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 KB금융은 2011년 2조3천730억원에서 작년 1조9천124억원으로 4천606억원(-19.4%) 감소하고, 우리금융 역시 같은 기간...
<투자자ㆍ은행 모두 저금리 늪에서 `허우적'> 2013-01-27 08:00:47
3.65%다. 1억원을 1년 동안넣어둔다면 이자는 세금을 제외하고 308만8천원가량이다. 이런 3%대 중반 금리도 아쉬운 상황이다. 다른 시중은행이 판매하는 특판금리가운데는 3%대 초반 상품도 적지 않다. 따라서 예금금리가 좀 더 높고 비과세 혜택도 있는 상호금융업계로 돈이 몰리고있다. 지난해 11월 말...
저축銀 후순위채 피해자 1만명 분쟁조정 `일단락' 2013-01-27 08:00:16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한 후순위채 투자 피해자 1만명의 분쟁조정이 일단락됐다.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는 이달 초 솔로몬ㆍ미래ㆍ한국 등 저축은행 3곳의후순위채 투자자 3천700명의 분쟁조정안을 확정하고 최근 당사자들에게 통보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후순위채는 다른 채권에 비해 금리가 높지만...
<환율 급락에 업계 희비…수출기업 '빨간불'> 2013-01-27 06:03:20
2천억원(현대차 1천200억원·기아차 800억원) 줄고, 영업이익은 연평균 1% 낮아지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추산하고 있다. 현대차는 이미 올해 원·달러 평균 환율 기준을 1천56원으로 크게 낮춰잡고 경영 계획을 수립했으나 여전히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다. ◇ 수출 채산성 악화 우려 = 지난해 5월 말 달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