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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연장 11회 끝내기…KIA, LG 꺾고 선두 수성 2017-05-16 22:33:02
로저 버나디나의 우전 안타와 김선빈의 좌월 2루타로 간단히 선취점을 뽑았다. KIA 선발 김진우에게 무기력하게 끌려가던 LG는 5회초 1사에서 유강남, 손주인, 김용의의 3연속 안타로 1점을 만회한 뒤 박용택의 우전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5회말 1사 2루의 동점 기회를 놓친 KIA는 6회말 2사에서 이범호가 시즌 2호...
황재균, 이틀 연속 홈런에 멀티히트·타점…타율 0.305 2017-05-15 07:13:39
좌완 선발 조시 헤이더를 상대로 좌월 아치를 그려 1-1 균형을 맞췄다. 1-2로 다시 끌려가던 5회에는 역시 2사 후 주자없는 상황에서 좌익수 쪽 2루타를 날렸다. 황재균의 시즌 10호 2루타다. 이후 더는 진루하지 못한 황재균은 7회 1사 3루에서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려 2-2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팀이 8회 두...
kt, '실책으로 자멸'한 NC에 2연승…정성곤 617일만의 승리 2017-05-14 17:17:56
kt는 2회 오정복의 좌월 2루타로 간단히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외야플라이와 몸에맞는 공으로 1사 1,3루로 기회를 이어간 kt는 이해창 타석에서 1루 주자 박기혁의 2루 도루 때 NC 포수 김태우의 송구 실책으로 추가 득점했다. 3회에는 선두타자 이대형의 땅볼타구를 잡은 3루수 박석민의 송구 실책 등을 발판 삼아 석...
오승환 2년 연속 10세이브…마이너 삼총사 홈런쇼 2017-05-14 13:00:33
라미레스를 상대로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트리플A 8경기 만의 시즌 첫 홈런이다. 특히 부상 회복 이후에는 4경기 만의 첫 안타를 홈런으로 기록했다. 허벅지를 다쳐 지난달 12일 부상자 명단(DL)에 오른 박병호는 11일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박병호의 쐐기 홈런으로 로체스터는 3-1로 이겼다. 뉴욕 양키스 산하...
황재균, 트리플A 첫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 불방망이 2017-05-14 12:50:52
선발 브랜던 우드러프를 좌월 투런포로 두들겨 3-2로 전세를 뒤집었다. 5-2로 달아난 6회 2사 1루에서는 좌익수 쪽 2루타를 쳐 주자 2,3루로 찬스를 살려간 뒤 오스틴 슬레이터의 중월 석 점 홈런포 때 홈까지 밟았다. 황재균은 7회 우익수 뜬 공, 9회에는 유격수 땅볼로 잡혔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박병호, 마이너리그 시즌 첫 홈런…복귀 4경기만의 안타 2017-05-14 06:43:58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른손 투수 노에 라미레스를 상대로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트리플A 8경기 만의 시즌 첫 홈런이다. 특히 부상 회복 이후에는 4경기 만의 첫 안타를 홈런으로 기록했다. 허벅지를 다쳐 지난달 12일 부상자 명단(DL)에 오른 박병호는 11일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하지만 복귀 첫날 5타수 무안타로 물...
한화이글스 승리 이끈 김태균 "로사리오 고의사구, 내게는 자극제" 2017-05-13 22:02:47
7회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2015년 6월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704일 만에 나온 연타석 홈런이다.김태균은 "이미 팀이 크게 앞선 상황에서 친 홈런이라서 큰 의미는 없다"고 몸을 낮췄지만, 이 홈런으로 거포의 자존심을 세웠다.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출루형 거포' 김태균 "내 앞 타석 고의사구, 자극됐다" 2017-05-13 20:34:13
투런포, 7회 좌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2015년 6월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704일 만에 나온 연타석 홈런이다. 김태균은 "이미 팀이 크게 앞선 상황에서 친 홈런이라서 큰 의미는 없다"고 몸을 낮췄지만, 이 홈런으로 거포의 자존심을 세웠다. 김태균이 정상궤도에 진입했다. 이제 한화를 상대할 팀이 김태균의 앞...
김재영 프로 첫 승·김태균 연타석 홈런…한화, 시즌 첫 3연승 2017-05-13 20:03:35
무사 2,3루에서 로사리오에게 좌중월 3점포를 얻어맞았다. 김재영은 2회와 4회, 5회, 6회 총 4차례 병살타를 유도하며 무실점 이닝을 이어갔다. 한화는 김태균의 5회 중월 투런, 7회 좌월 솔로 등 연타석 홈런 등으로 점수를 더 쌓으며 격차를 벌렸다. 김태균은 5회 홈런으로 득점을 추가해 KBO리그 역대 16번째...
우울한 메이저리그…류현진 와르르·추신수 침묵 2017-05-12 13:33:02
8회말에야 선두타자 마이크 나폴리의 좌월 솔로포로 첫 점수를 냈다. 추신수는 9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샌디에이고의 마무리투수 브랜던 마우어에게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하지만 텍사스는 역전극을 만들었다. 루그네드 오도어의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든 뒤, 나폴리가 왼쪽 담장을 넘기는 끝내기 3점포를 터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