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딸 납치했다" 전화사기 협박…1억7천여만원 뜯어내 2017-09-22 06:53:56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중국에 있는 총책의 지시를 받는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인 이들은 이달 18일 오전 11시 서울 동작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앞에서 A(64·여) 씨로부터 현금 5천300만원을 건네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속한 보이스피싱 조직은 A 씨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 딸이 보증 선...
"英, 브렉시트 '합의금 기본액' 200억 유로 제시 예정" 2017-09-20 17:44:50
총책인 올리버 로빈스가 앙겔라 메르켈 총리를 비롯한 주요국 정상들에게 이미 이런 내용을 통보했다고 이 관리들은 전했다. FT와 유랙티브 등에 따르면, 영국이 매년 EU에 내는 재정 분담액에서 각종 명목으로 되돌려 받는 환급금을 제외한 순 기여금은 2015년 기준 연간 107억5천만 유로다. EU의 장기 예산안(7개년이...
감금·폭행·갈취…성인조폭 뺨치는 10대 보이스피싱 조직원 2017-09-20 12:00:06
현금이 빠져나가자 화가 나 소속 조직에 복수하려고 동네 친구를 모아 범행했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안 군 일당을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강도 피해자이자 인출책이었던 최 군 등 2명도 보이스피싱 총책의 지시를 받아 2천80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구속해 검찰에 넘겼다. runran@yna.co.kr...
도심에 LED 속성재배 대마초 공장…7억대 판매조직 검거(종합) 2017-09-20 11:18:55
부산 서부경찰서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판매총책 A(40) 씨, 자금책 B(40) 씨, 제조책 C(36)·D(45) 씨, 상습 대마 흡연자 등 12명을 구속하고 조직원과 단순 흡연자 2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 씨 등은 2015년 8월부터 1년간 부산 수영구의 한 건물 사무실에서 재배한 대마초와 대마에서 추출한...
도심 사무실서 몰래 대마초 수경재배…7억대 판매조직 검거 2017-09-20 10:00:07
부산 서부경찰서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판매총책 A(40) 씨, 자금책 B(40) 씨, 제조책 C(36)·D(45) 씨, 상습 대마 흡연자 등 12명을 구속하고 조직원과 단순 흡연자 2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 씨 등은 2015년 8월부터 1년간 부산 수영구의 한 건물 사무실에서 재배한 대마초와 대마에서 추출한...
130명 희생 파리 연쇄테러 핵심용의자 행방 여전히 '오리무중' 2017-09-20 05:00:01
행방 여전히 '오리무중' 파리테러 총책을 시리아에서 프랑스로 데려온 장본인…각국 수사기관 전전긍긍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130명의 무고한 인명이 희생된 2015년 11월 프랑스 파리 연쇄 총격 테러에 가담한 핵심 용의자의 신원과 행방이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인상착의와 가명만 알려졌을 뿐...
메이 내각, 브렉시트 앞두고 자중지란 2017-09-19 15:55:14
이끈다고 힐난했다. 또 브렉시트 협상 실무 총책인 올리버 로빈스를 브렉시트부(Dexeu)로부터 총리 EU 담당 수석보좌관으로 독립시켰다. 브렉시트 협상 과정에서 상관인 데이비드 데이비스 장관과 충돌해온 로빈스는 앞으로 브렉시트 협상 상황을 데이비스 장관을 거치지 않고 메이 총리에게 직접 보고하게 된다. 데이비...
도박사이트 게임머니 4억원 '먹튀'…40대 2명 구속 2017-09-17 09:00:14
하도록 유도했다. 계속해서 인출을 요구하는 회원들은 접속을 차단하기도 했다. 경찰은 "이들은 불법 도박을 한 사실이 들통나면 처벌을 받을까 봐 회원들이 신고를 꺼린 점을 노려 1년간 범행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해당 사이트 총책에 대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하루 1천명 유흥업소 종업원·관광객 태우고 9개월 10억 챙겨 2017-09-13 10:00:06
대다수는 유흥업소 여종업원이라고 밝혔다. 외제차와 국산 고급 승용차로 불법 영업을 한 운전기사들은 과속, 난폭 운전을 일삼아 시민의 안전을 위협했지만 단속에 적발돼 벌금을 낼 경우 총책인 김 씨가 일부를 지원하기도 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김 씨는 대신 운전기사들에게 월 30만∼40만원의 수수료를 챙기면서...
'마약 음료' 먹이고 사기 당구…1억원 가로챈 일당 덜미 2017-09-11 17:04:37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총책, 바람잡이, 유인책, 필로폰 투약책 등 역할을 나눠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일당 중 2명의 소변에서도 필로폰 성분이 검출된 점을 확인, 필로폰 공급책 등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jeon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