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기 주장 뚜렷한 요즘 직장인, 토론도 잘할까? [요즘 직장인의 자기개발] 2022-09-16 09:05:32
필자가 운영하는 직장인 비즈니스 커뮤니티 서비스 ‘인사이터(INSIGHT;ER)’의 대표 프로그램인 ‘비즈니스 토론클럽’은 매회 3시간 동안 스터디를 한다. 1시간 30분씩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며, 한 세션당 40분은 멤버의 발표를 듣고, 남은 40분은 발표 내용을 기반으로 멤버들끼리 서로 질문하고...
[한경에세이] 더 많은 여성을 공학으로! 2022-09-15 17:50:13
것 같다. 여성단체를 맡고 있는 필자조차 무의식적으로 후임자는 남성이 되리라고 생각했다. 이런 무의식적인 편향이 공학 분야에 여성이 적은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현재 국내 4년제 대학의 여학생 비율은 24.5%다. 대졸 이상 학력의 공학 분야 산업기술 인력 중 여성 비율은 10.3%에 불과하다. 필자가...
[박제근의 사이언스 월드] 갈길 먼 연구개발비 지원 시스템 2022-09-14 17:21:13
이번에도 명절을 외국에서 혼자 보내게 됐다. 필자가 1984년 물리학과에 진학하겠다고 했을 때, 부친은 세속적으로 쉬운 길을 가지 않는 아들을 말렸다. 그럼에도 물리학이 좋아서 선택했고, 아직도 그런 물리학 연구에 손을 놓지 못하고 있다. 무엇이 나이 57세에 맞은 추석 명절에 외국에서 혼자 보내는 것조차 감내해...
[오승민의 HR이노베이션] 여성 리더는 남자처럼 일하고 행동해야 성공한다? 2022-09-14 17:18:02
참석한 여성들은 엄청난 자신감을 얻는다. 필자가 여성 팀원들과 업무 성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가끔 놀라곤 한다.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지 않거나 기대했던 성과를 얻지 못해 자책하고 괴로움에 빠지는 일은 예사이고, 심지어 자괴감 때문에 더 이상 새로운 업무를 진행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고 고백하는 팀원도 많다...
[기고] 경제 발전의 또다른 원동력 화재기술(FT) 2022-09-14 15:08:57
통칭해 우리는 화재기술(FT)이라 부른다. 필자는 이 글을 통해 우리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화재기술에 다시 관심을 두고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화재기술의 발전을 통해 시대 변화를 선도하고 경제발전의 또 하나의 원동력이 됨으로서 국격을 높이고 국민의 삶과 복지를 증진 시켰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본다...
[시론] 인구절벽, 여성 인력으로 풀자 2022-09-13 17:32:32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출 대책이 필요하다. 필자가 노동패널 자료를 이용해 맞벌이 가구의 시간 배분 양상을 분석한 논문에 따르면 남편 임금 대비 아내의 임금이 높을수록 육아 서비스 이용 등 육아의 외주화를 통해 주중 육아에 쓰는 시간이 줄었다. 하지만 남편보다 아내의 임금이 상대적으로 낮을 경우 큰 비용을 들여 ...
[한경에세이] 나의 사회 초년시절 2022-09-12 17:42:50
걱정 속에 시작하는 모든 직장 초년생에게 필자와 같은 행운이 깃들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함께 사는 사회이므로 선배들이 올챙이 시절을 잊지 않고 후배들을 잘 보듬는다면 얼마든지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옛말에 가깝지 않으면 원수 될 일이 없다고 한다. 가정과 직장이 한순간에 지옥으로 돌변할...
50세에 열번째 직업 전전…결국 아버지에 손 벌렸다가 [더 머니이스트-도정환의 상속대전] 2022-09-12 07:41:01
사례로 필자가 중소법인을 영위하는 오너들이 자녀에게 회사 주식을 증여하는 것과 관련해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요청에 따라 주식증여 업무도 수행했습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면 주식의 가치는 증여 시점보다 더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고, 자녀가 경영을 승계하기 전에 폐업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의...
[한경에세이] 아들의 MBTI를 아십니까 2022-09-07 18:00:44
MBTI 전문가인지 몰랐지?’ 평소 MBTI에 관심이 많던 필자는 아들의 유형을 분명히 맞힐 자신이 있었다. 15년을 직접 키워낸 아들 아닌가. MBTI 지식을 뽐내며 아들의 유형을 당당히 말했지만 아들은 내 예상과 달리 ‘선의의 옹호자(INFJ)’였다. 두 개는 맞혔지만, 두 개는 틀렸다. 아들을 반밖에 몰랐던 셈이다. 아들의...
[이찬의 호모파덴스] 자기주도 성장전략 '프로 직장인' 만든다 2022-09-07 17:58:13
대졸 신입 채용 시즌이 시작됐다. 필자가 몸담고 있는 서울대에서도 새 학기 개강과 함께 캠퍼스에서 대면으로 채용설명회가 열렸다.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포스코그룹 등을 포함한 국내 주요 기업도 인재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수많은 아마추어가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며 프로 무대로 진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