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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지지도 10주만에 반등 "부동산 문제 해결 노력" 2020-08-03 08:15:29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지지도가 10주 만에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지난달 27∼31일 닷새간 전국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문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직전주 대비 2.0%포인트 오른 46.4%로 나타났다. 긍정 평가 비율이 직전주 대비 상승한 것은 지난...
문대통령 "월인천강지곡에서 세종대왕 애민정신 와닿아" 2020-07-31 16:59:35
문재인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닫았던 문을 열기 시작한 문화·체육·예술 현장에 국민들의 방문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아 '신 국보 보물전'을 관람한 후기를 올리며 "국민도 잠시나마 코로나를 잊고 전통문화를...
문대통령, 중앙박물관 전시 관람…코로나 이후 첫 문화일정 2020-07-30 17:56:25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는 30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 2017-2019' 특별전을 관람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이후 첫 문화 관련 일정이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관람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19일 수도권 공공시설 운영 제한...
경사노위 위원장 "민노총 없이 사회적 대화…文대통령과 합의" 2020-07-29 13:22:39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위원장은 29일 "어제 대통령을 모신 회의에서 앞으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노총) 없이 사회적 대화를 한다는 것으로, 현 정부에선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문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1차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통해 "앞으로 민노총이...
文대통령 뉴질랜드 총리와 통화…韓외교관 성추행 의혹도 언급 2020-07-28 22:15:59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후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와 정상통화를 하고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지지해 달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선거에 유 본부장이 아태지역의 유일한 후보로 출마했는데, 여성이자 통상전문가로서 WTO 개혁과 다자무역체제...
안철수 "文대통령 방역 자랑할 때마다 코로나 확진자 급증" 2020-07-27 09:22:56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사진)는 27일 "문재인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 자랑을 할 때마다 확진자 수가 급증했다"고 비판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선 "'서울은 천박'하고 '부산은 초라'하다는 여당 대표의 말은 한마디로 천박하기 이를 데...
빌 게이츠, 文대통령에 서한…"韓, 코로나백신 개발 선두" 2020-07-26 11:57:08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 회장이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서한을 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대응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협력 의지를 밝혔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6일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빌 게이츠 회장의 서한 내용을...
"한국 코로나백신 극찬"…빌게이츠, 문대통령에 서한 2020-07-26 11:49:15
마이크로소프트(MS)를 만든 빌 게이츠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 회장이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한국의 대응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협력 의지 담은 서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26일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빌 게이츠 회장의...
[속보] 빌게이츠, 文대통령에 서한…"한국, 코로나백신 개발 1등" 2020-07-26 11:27:59
[속보] 빌게이츠, 文대통령에 서한…"한국, 코로나백신 개발 1등"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의대정원 확대 후폭풍…대학생 너도나도 "반수한다" 2020-07-24 15:28:22
진로를 변경할 수 있었던 의학전문대학원, 약학전문대학원들이 사실상 폐지됐다는 점도 이유로 꼽힌다. 현재 의전원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곳은 대학은 차의과대학, 건국대 2곳에 불과하다. 건국대 역시 의대 체제로 변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약전원 역시 기존 37개 대학 중 34개교가 2022년 약대 전환을 선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