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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호남에 좌절 안 드리겠다, 압도적 지지 호소"…호남경선 2017-03-27 15:19:19
5월 영령 영전에 바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부산·울산·경남 득표율 60%, 영남권 득표율 50%에 도전하겠다. 그러면 정권교체가 확실하고 지역주의가 사라지지 않겠느냐"며 "이곳 호남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 주신다면 제가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oneyb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김진태 "이승만·박정희 안 계셨으면 대한민국 존재 안 해" 2017-03-26 16:20:06
호국 영령들이 다 힘을 모아서 나라를 지켜주길 바라고, 나라를 지키는 것은 살아있는 사람들의 몫이기도 하다"면서 '기운을 내시라'고 격려했다. 김영삼(YS) 전 대통령의 묘역에서는 "김영삼 전 대통령은 같은 집안의 어른이다. 저런 분이 정치하셨으면 지금처럼 천박하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정치권, 천안함 7주기에 "北도발 용납안돼"…'안보무능' 공방 2017-03-26 16:12:11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이 헛되지 않도록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의당 한창민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에서 "남북의 대결 구도로 인해서 우리 국민의 희생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평화와 안보를 위한 정의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범보수와 야권은 천안함 7주기인...
범보수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대거 참석…野지도부·주자 불참(종합) 2017-03-24 18:41:12
논평을 내고 "서해 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며 안보 중요성을 마음 깊이 새긴다"며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투철한 애국심과 사명감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 전 대표 등 야권 주자를 겨냥, "유력 대선 주자는 북한의 존재를 인정해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두환 부인 이순자 발언에 여론 발끈, 뭐라고 했기에… 2017-03-24 16:19:33
불붙은 몸을 일으키고 힘이 없어서 소리도 못 지르고 죽어갔습니다. 다 태운 시체는 그대로 그 자리에 묻었답니다. 바닷가에서도 이 짓을 하고 검은 사체는 바다로 버렸답니다. 완벽하죠” “powe**** 너희 때문에 죽은 영령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냐”라는 등의 맹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전두환 전 대통령 역시 다음달...
범보수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대거 참석…野지도부·주자 불참 2017-03-24 11:53:50
논평을 내고 "서해 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며 안보 중요성을 마음 깊이 새긴다"며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투철한 애국심과 사명감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 전 대표 등 야권 주자를 겨냥, "유력 대선 주자는 북한의 존재를 인정해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대선주자들의 5·18묘지 참배…5월 단체 "진정성 증명해야" 2017-03-23 07:00:06
작은 선거철을 빼면 정치인 참배객의 발걸음이 1달에 한 차례도 없을 만큼 뜸하다고 설명했다. 5·18민주유공자 유족회 관계자는 "5·18묘지는 호남 유권자에게 눈도장이나 찍는 정치무대가 아니다"며 "정치권이 5·18 진실규명에 앞장서서 오월 영령에 대한 진정성을 증명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hs@yna.co.kr (끝)...
바른정당 지도부 천안함 묘역 참배…"안보제일주의" 표방 2017-03-20 11:47:00
영령의 유지를 받들어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의원들에 앞서 천안함 묘역을 참배한 유 의원은 오후에 예정된 대선주자 방송토론회를 준비하기 위해 먼저 떠났다. 의원들은 현충원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묘역을 참배했다. 특히 어머니 윤모씨가 방위성금 1억원을 기탁한 고(故) 민평기 상사의...
이재오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내면 염치없는 행동"(종합) 2017-03-16 15:46:30
공공단체의 신입사원 채용 때 해당 지역의 인재를 채용하도록 독일처럼 헌법에 명시해야 한다는 입장도 내놨다. 이 대표는 기자회견 뒤 국립 5·18 묘지를 참배했다. 방명록에는 "지금 이 나라는 많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영령들이여 산자들이 당신들의 못다 한 몫을 하겠습니다. 편히 쉬소서"라고 썼다. betty@yna.co.kr...
국민의당, '세월호 방명록·NYT 인터뷰' 소재로 文 맹폭 2017-03-12 17:44:47
어린 영령들에게 '고맙다'고 한 것을 보고 그분의 판단력과 정치적 상상력, 국어 실력에 의구심을 갖는다"고 비판했다. 앞서 문 전 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후 첫 행선지로 팽목항을 찾아 방명록에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 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고 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