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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치적 문학은 없다"…여전히 조지 오웰을 읽는 이유 2017-06-13 08:40:02
경고이자 예언으로 읽힌다. 신간 '조지 오웰, 시대의 작가로 산다는 것'(제3의공간)은 그의 작품들이 어떻게 탄생하게 됐는지 밝힌 책이다. 저자 스테판 말테르가 추적한 오웰의 생애는 곧 전체주의와 공산주의 독재 대한 비판이라는 그의 문학관이 굳건히 형성되는 과정이었다. 오웰은 생전에 "완전히 비정치적인...
'냉장고' 김숙 "송은이, 내가 잘되면 배 아프다더라" 2017-06-12 10:51:22
봤는데 내 생각이 틀렸던 것 같다"며, 다시금 예언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김숙의 냉장고는 역대급 '미니멀'한 재료로 셰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숙은 "밥 먹을 시간조차 부족할만큼 바쁘다"며, 10분 안에 할 수 있는 요리를 주문했다.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노벨경제학상 수상 피사리데스 "인공지능, 직업 34% 대체할 것" 2017-05-29 10:31:54
것이라고 예언했던 사실을 상기시켰다. 현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의 주당 평균 노동시간은 34시간이다. 키프로스 태생의 피사리데스 교수는 경제정책이 실업과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 2010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석학이다. 유럽 국가중 신기술 운용이 많은 독일과 네덜란드의 노동시간은 계속...
北 "韓 탄핵집회, 美 트럼프 반대시위에 영향" 주장 2017-05-29 10:08:24
탄핵을 선언할 것'이라는 미국학자의 예언이 나왔다고 소개하면서 "지금 미국 정계의 흐름은 신통히도 그가 예언한 대로 흘러가고 있다"고 밝혔다. 노동신문은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의혹 등을 수사하던 제임스 코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해임이 트럼프 탄핵여론 조성의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신간] 성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017-05-29 10:01:41
히브리와 그리스의 전설·예언으로 쓰인 글이 오늘날 어떤 의미가 있는가? 하비 콕스 전 하버드 신학대 종교학 교수는 '성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서 창세기와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서의 각 책이 의미하는 바를 촘촘히 탐구하고 있다. 저자는 성서를 가족·영웅·도덕에 관한 이야기(문학), 다른 시대의...
사흘연속 특종폭탄에 혼돈에 휩싸인 백악관…"트럼프 좌절" 2017-05-19 00:25:50
말은 일종의 '예언'이 됐다. 코네티컷 주 뉴런던에서 했던 이 연설을 마치고 백악관으로 복귀해 신임 연방수사국(FBI) 국장 후보들의 인터뷰를 하고 있던 트럼프 대통령에게 미 대선 러시아 내통 의혹 수사를 맡을 특검이 임명된다는 벼락같은 소식이 전해진 것. 로드 로즌스타인 법무부 부장관이 특검 임명을 공식...
[책마을] 호모 사피엔스 넘어선 AI…데이터가 인간을 지배한다 2017-05-18 20:41:13
가진 이 책은 호모 사피엔스의 종말을 서늘하게 예언한다. 의식은 없지만 지능은 매우 높은 알고리즘이 우리보다 우리 자신을 더 잘 알게 될 때 다가올 수 있는 미래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하라리도 이를 의식한 듯 책 말미에 “이 책이 제시한 모든 시나리오는 예언이라기보다 가능성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써클' 여진구 "SF장르 매력 느껴 출연…현실감 살리려 노력" 2017-05-17 15:23:44
후 '예언 드라마' 되지 않을까 생각"…tvN 22일 첫 방송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보기 드물게 SF(공상과학)와 미스터리 추적이 섞인 드라마라는 데 매력을 느껴 출연을 결심했어요. 그러면서도 제가 맡은 캐릭터는 현실적인 청춘이라 현실감을 살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오는 22일 첫 방송 하는 tvN 월화극...
유발 하라리가 점친 인류의 미래…불멸·행복찾는 '호모 데우스' 2017-05-16 11:06:28
소외감, 두려움을 느낄 테지만 이는 예언이 아니라 예측일 뿐이며 하나의 가능성이라고 말한다. 기술은 그 자체로 사회를 결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산업혁명의 기술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에 똑같이 적용됐다.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를 결정하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다. "이 책의 목표는 단 하나의 결정적인 시나리오를...
[한경에세이] 미래에 필요한 인재 2017-05-14 18:25:30
하면 지식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예언이 적중할지는 알 수 없지만 인공지능(ai)의 발전 등을 보면 지식습득 위주의 교육만으로는 미래를 우리의 시대로 맞이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한다.그럼 우리 교육은 어떠해야 할까? 어렵지만 자율과 창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