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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어' 사업자에 동화컨소시엄 2016-12-12 18:29:27
2대로 포항~제주, 포항~서울을 운항한다. 2021년 울릉공항이 들어서면 포항~울릉 노선도 추가할 예정이다. 경북도와 포항시도 국토부 승인이 나면 20억원씩 출자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에어가 내년 하반기에 본격 운항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경북 포항시는 포항공항과 베...
오늘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서울 낮 최고 14도 2016-11-20 09:27:48
13도 △춘천 8도 △제주 15도 △울릉·독도 13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부산 21도 △대구 18도 △광주 18도 △춘천 15도 △제주 18도 △울릉·독도 15도 등이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대기정체 및 북서풍을 타고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 영향으로...
[2016 월드그린에너지포럼] '에너지 자립' 울릉도, 자율주행차 달린다 2016-11-09 18:13:41
울릉도에 2018년부터 영국에서 개발돼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가 도입된다.경상북도는 9일 ‘2016 월드그린에너지포럼’이 열리고 있는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김관용 경북지사, 최수일 울릉군수, 줄리안 터너 웨스트필드스포츠카 사장, 김종현 포스코ict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국 자율주행차...
울릉도 '에너지 자립섬' 속도 2016-11-03 18:38:28
구축하기로 했다.인구 1만316명인 울릉도의 전력사용 가구는 7537가구로 전력소비량은 6만6178㎿h에 달한다. 울릉도에서는 디젤 발전(18.7㎿)과 소수력(0.6㎿)으로 전력을 생산한다. 하지만 친환경에너지 자립섬 조성이 완료되는 2026년에는 태양광(0.6㎿), 풍력(6㎿), 지열(12㎿), 소수력(0.6㎿) 순으로 친환경 발전을...
한전, 울릉에너피아와 전력거래 계약 2016-10-31 13:19:05
생산·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계약으로 울릉에너피아는 신재생 설비에서 만들어진 전력을 20년간 안정적으로 한전에 판매하고, 도민들도 신재생 에너지로 생산된 전기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한국전력과 울릉에너피아는 3단계 발전 용량 확대를 통해 신재생 설비의 발전 비중을 현재 4%에서 2018년 30%,...
'성인봉서 실종' 울릉경비대장 8일만에 숨진채 발견 2016-10-30 17:58:54
23일 오후 7시 35분께 울릉읍 도동리 대원사에 있는 기지국에서 마지막으로 조 대장 휴대전화 신호가 포착됐다.경찰은 월요일인 지난 24일 조 대장이 출근하지 않자 그동안 수색을 벌여왔다.조 대장은 대구 수성경찰서 112상황실장으로 근무하다가 공모를 거쳐 지난 12일 울릉경비대장에 부임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독도의 날` 맞아 울릉도-독도 수영횡단 기념비 제막식 열려 2016-10-21 13:39:59
울릉도-독도수영종단 추진위원장이었던 길종성 회장이 건립위원장, 최수일 울릉군수와 가수 정광태가 명예위원장을 맡았으며 고광욱 유디치과 파주점 대표원장이 건립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번 행사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이 대한제국칙령 제 41호인 것을 기념하고, 일본의 영유권 주장으로부터 독도 수호의지를 표명하기...
포항시, 저비용항공사 '포항에어' 설립 추진 2016-10-10 18:31:52
따라 포항~인천 노선까지 확대하고, 2021년 울릉공항이 개항하면 포항~울릉 노선도 추진키로 했다.포항에어 사업파트너 참가 자격은 최초 15억원 이상 출자와 경영 참여가 가능한 모든 법인 및 기관이다. 시는 11일까지 사업설명회 참석 희망업체를 신청받고 다음달 10일까지 제안서를 근거로 심사를 통해 우선 협상대상자...
'가을 추위' 맑고 쌀쌀…서울 아침 8도 2016-10-09 08:48:38
16도 △울릉·독도 13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부산 21도 △대구 20도 △광주 19도 △춘천 18도 △제주 19도 △울릉·독도 16도 등이다.한경닷컴 뉴스룸 showgun@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세종시로 몰리는 대학·기업...세종산학융합지구 추진 2016-10-05 17:22:57
6개 대학과 코크대, 호주 울릉공대 등 해외 3개 대학입니다. 기업으로는 한화 그룹, SK 바이오텍, 마크로젠 등이 참여의사를 밝혔습니다. 11월 말경에 확정될 세종산학융합지구가 지정되면 행복도시에 대학입주가 이르면 2018년 하반기에 가시화되고 기업들의 동반입주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한국경제TV 박준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