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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色 찾으면 '마음의 소리' 알 수 있죠 2021-10-21 17:01:45
있다는 설명이다. 상담 후 본인이 택한 컬러의 오일로 마사지를 하며 명상을 곁들이는 시간도 힐링을 돕는다. 김 대표는 “최근 스타벅스 등 대기업도 스트레스가 심한 직원에게 컬러테라피를 받도록 하고 있다”며 “컬러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집 살 돈 벌자" MZ세대 10명 중 8명 직접 투자했지만… 2021-10-21 10:38:26
관심 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공태식 리치앤코 대표는 "MZ세대 사이에서는 이미 투자가 일상으로 자리 잡았고, 방법도 전 투자 영역을 두루 활용하고 있다"며 "미래를 대비하려는 2030세대의 합리적 성향이 향후 10년 내 미래 보험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불티나게 팔린 은행 '비대면 신탁'…당국 뒤늦게 "광고금지 위반 조사" 2021-10-20 17:13:52
신탁에 가입하려면 영상 통화를 해야 하고, 상담 및 서류 작성 등 일부 절차는 지점을 방문해 완료해야 한다. 윤 의원은 “비대면 신탁 판매와 관련해 금융 업권별로 법령해석에 혼선이 있다”며 “금융당국은 금융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조속히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부고] 오월아 씨 별세 外 2021-10-18 18:16:09
정지현 한국기술개발 부사장 모친상, 정소람 한국경제신문 금융부 기자 조모상=17일 경남 남해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55-860-6420 ▶나제훈씨 별세, 나동주 RFHIC 팀장 부친상, 박상춘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감독국 국장조사역 장인상=16일 신촌세브란스 발인 18일 오전 6시20분 02-2227-7500 ▶이동희씨 별세, 허인...
영양상태 체크해주고 AI가 가입 심사…똑똑해진 '보험사 앱' 2021-10-17 17:11:16
임원은 “규제 등 문제로 기존 보험사들이 자체적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사업이나 기술 등은 핀테크 기업과의 협업과 투자를 통해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의료나 빅데이터 등 관련 규제 완화가 진전될 경우 지금보다 더 편리한 앱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이동걸 "대우건설 매각, 적법하게 진행됐다" 2021-10-15 17:21:36
것은 죄송하다”며 “매각 가부가 결정될 때까지는 (현대중공업과의 합병에) 매진하겠다”고 답했다. 두 기업에 대한 결합 심사는 한국과 유럽연합(EU),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 싱가포르 등 6개국에서 승인을 받아야 한다. 현재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와 EU, 일본에서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전세·잔금대출 중단사태 없다"…고승범 금융위원장 밝혀 2021-10-14 17:08:25
묶여 ‘전세난민’을 양산하는 등 민심이 악화하자 방향을 급선회한 것으로 분석된다. 고 위원장은 “이르면 다음주 또는 늦어지면 그 다음주에 가계부채 보완 대책을 발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내년에 (총량 관리 목표를) 어떻게 할지는 차후에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정소람/임도원 기자 ram@hankyung.com
고승범 "연말까지 전세대출 중단 없을 것…총량 규제 예외 적용" 2021-10-14 11:24:59
것을 알고 있다"며 "연말까지 전세대출에 대해 한도 관리를 유연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세 대출에 대해서는 총량 관리 규제도 유연하게 적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고 위원장은 "전세대출 증가로 6%대 이상으로 (가계부채가) 증가하더라도 이를 용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고승범 금융위원장 "다양한 플랫폼 참여자 키우고 빅테크 지배력 남용은 막겠다" 2021-10-13 17:33:33
재차 밝혔다. 고 위원장은 “빅테크 금융 플랫폼이 거시건전성에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고, 금융 플랫폼의 보안 및 정보보호 시스템도 면밀히 점검해 나가겠다”며 “한경 핀테크 콘퍼런스가 소비자 편익 제고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아이디어가 제시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서울상의 회장단 "사회와 공감하는 신 기업가 정신 확산" 2021-10-13 14:00:04
통해 확산시켜 우리 사회에 만연한 반기업 정소를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회장단이 재차 표명했다"며 "경제계가 국민의 질책과 바람에 부응해 변화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국가발전 프로젝트 공모전에는 4천700여팀이 아이디어를 내 현재 서류 심사가 진행 중이다. 기업인인 상의 회장단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