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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지상렬-박준금 깨가 쏟아지는 애정행각 공개 2014-09-12 19:27:06
오이마사지를 해주기도 했다. 이에 지상렬은 “일생 이런 거 안 해봤는데 신기하다. 마누라 덕에 호강한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녀들의 수다’ 출신 크리스티나와 에바가 각각 남편을 대동하고 나타나 이상민과 사유리에게 ‘국제결혼’에 관련된 조언을 한다. 이 자리에서그동안...
이상민 사유리, 입으로 종이 옮기기 게임에 묘한 기류 "강력 추천" 2014-09-11 12:15:00
스킨십을 성공했다. 사유리의 절친인 크리스티나와 에바는 1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가상부부의 연을 맺은 사유리 이상민 부부에게 입술로 종이 옮기기 게임을 제안했다. 이날 이상민과 사유리는 승부욕을 불태우며 빠른 속도로 종이를 옮겼고 결국 1분에 39장을 옮기며 크리스티나 에바 부부를 꺾고 1위를...
`님과 함께` 사유리, 이상민과 첫 키스에 돌발 발언 ‘한 침대에서 자겠다` 2014-09-10 23:46:32
티나와 에바의 적극적인 코치로 두 사람은 손을 잡게 되지만, 이상민은 쑥스러워 하고 이에 아비게일은 "입술로 종이를 옮기는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에바 부부는 마치 기계와 같은 모습으로 게임을 하고, 20개의 기록을 세우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이어 23개를 성공한 크리스티나 부부에 밀려나고, 곧...
`님과 함께` 사유리, 크리스티나의 4차원 19금 대화 비법에 `폭소` 2014-09-10 23:20:29
에바, 아비게일과 함께 집들이를 했다. 크리스티나는 사유리가 진짜 결혼한 줄 알았다고 놀라고, 사유리는 남편들이 나간 후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사유리는 "오빠가 날 좋아 하는 것 같아?"라고 묻고, 아비게일은 "솔직히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아"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사유리는 이상민과 대화가...
님과함께 지상렬 박준금 냉면키스, 님과함께 이상민 사유리 첫키스 2014-09-10 14:17:54
크리스티나 부부를 초대해 집들이를 가졌다. 이날 사유리는 "이상민이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 안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 말에 크리스티나와 에바는 두 사람의 스킨십을 유도하기위해 `입술로 종이 옮기기`게임을 제안했다. 이상민과 사유리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본인들의 차례가 다가오자 승부욕을 불태워 웃음을...
`님과 함께` 지상렬, 진심어린 고백에 박준금 "감동" 2014-09-10 14:17:38
칼질이지만 오이채까지 썰어 고명을 얹은 냉면에 감동받은 지상렬은 박준금에게 과감한 `냉면 키스`까지 시도하며 애정을 표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미녀들의 수다` 출신 크리스티나와 에바가 각각 남편을 대동하고 나타나 이상민과 사유리에게 국제결혼에 관련된 조언을 전한다. 그동안 무뚝뚝한 면모를 보여준...
님과함께 이상민 사유리 첫키스 화제만발 2014-09-10 11:03:07
국제결혼 커플인 에바 부부와 크리스티나 부부를 초대해 집들이를 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유리는 이날 "이상민이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 안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 말에 크리스티나와 에바는 두 사람의 스킨십을 유도하기위해 `입술로 종이 옮기기`게임을 제안했다. 이상민과 사유리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님과함께’ 이상민·사유리 게임도중 화끈 입맞춤 ‘달달하네’ 2014-09-10 10:05:40
크리스티나와 에바 부부를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이날 녹화에서 사유리는 무뚝뚝한 남편 이상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크리스티나와 에바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하기 위해 ‘입술로 종이 옮기기’ 게임을 제안했다. 특히 공개된 ‘님과 함께’ 스틸 속 눈을 꼭 감은 사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상민과...
`님과함께` 사유리, 무뚝뚝한 이상민 녹이는 깜짝 키스?! `달달해~` 2014-09-10 09:38:29
크리스티나에게 이상민의 무뚝뚝한 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고, 이에 에바와 크리스티나는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하기 위해 `입술로 종이 옮기기` 게임을 제안했다. 이상민과 사유리는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으나 이내 불타오르는 승부욕으로 거침없이 입술을 맞대 주위를 놀라게했다는 후문이다. 이상민과 사유리의...
[인터뷰]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소년이 어른이 되어 2014-09-10 07:10:03
싼티나는 색깔로 하자고 의견을 냈죠. 신발 보셨어요? 신발도 그때 유행하던 거예요. 찍찍이. (웃음)” 태권도 도복이 멋지다는 이유로 태권도를 시작해, 헛발왕자라는 미묘한 별명까지 얻었던 17살의 대수. 어리숙하게 보이지만 미라와 어린 아들을 책임지기 위해, 가리지 않고 일을 시작했던 어린 소년. 가만히 대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