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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수영선수' 정다래, 남편 전처 고소…SNS 폐쇄까지 2023-08-17 14:47:07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정다래 실명을 언급하면서 양육비 지급을 공개적으로 요청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수면위로 드러났다. A씨는 "B씨의 주장은 모두 거짓"이라며 "허위 사실로 고소한 상태"라고 말했다. 또한 양육비에 대해서는 "양육비에 대해서는 재판부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B씨는 "A씨와 정다래 부부가...
횡령·비리 은행들, 평균연봉 1억 넘는 '신의 직장'이었다 2023-08-17 06:12:52
금융실명거래 확인 의무 위반으로 과태료 1천만원에 처했다. 국민은행은 지난 7월 뉴질랜드에서 영업 중인 오클랜드지점이 개인대출 취급과 관련해 대고객 고지사항 미흡으로 제재를 받아 고객에 보상금을 지급했다. 국민은행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지난 3월 수신자의 명시적인 사전 동의 없는 영리 목적의 광고성 정보...
'직원 횡령·비리' 은행들 알고보니…평균연봉 1억원 넘어 2023-08-17 06:03:00
부행장이 주의를 받았다. 3월에는 금융실명거래 확인 의무 위반으로 과태료 1천만원에 처했다. 국민은행은 지난 7월 뉴질랜드에서 영업 중인 오클랜드지점이 개인대출 취급과 관련해 대고객 고지사항 미흡으로 제재를 받아 고객에 보상금을 지급했다. 국민은행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지난 3월 수신자의 명시적인 사전 동...
中, 의료계 비리 척결 나서..."'검은돈' 자수하면 선처" 압박 2023-08-16 19:22:32
선물 등이 모두 포함됐다. 당국은 불법 자금을 실명으로 입금하고, 입금할 때는 상납 내역도 함께 신고하라고 했다. 네이멍구 우란차부시도 전날 10개의 '청렴 계좌'를 공개하며 불법으로 받은 돈을 내놓고 자수하면 관대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장시성도 청렴 계좌로 불법으로 받은 돈을 신고하라고...
中 지방정부 "검은돈 자진 신고하면 선처"…'비리' 의료계 압박 2023-08-16 17:44:46
자금을 실명으로 입금하고, 입금할 때는 상납 내역도 함께 신고하라고 했다. 네이멍구 우란차부시도 전날 10개의 '청렴 계좌'를 공개하며 불법으로 받은 돈을 내놓고 자수하면 관대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장시성도 청렴 계좌로 불법으로 받은 돈을 신고하라고 촉구했다. 중국 사정당국은 경기 둔화...
'카이스트 막말' 엄마, 신상 털리자…"그 교사는 죽지 않았습니다" 2023-08-16 07:50:56
경솔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아이의 실명이 거론되는 것은 법적 조치가 될 수 있다"면서 유치원 교사의 실명을 언급하고, "죄송합니다만 그 교사는 죽지 않았습니다. 서이초 교사가 아닙니다"라는 등의 댓글로 논란이 더욱 커졌다. 또한 유치원 교사에게 "어디까지 배웠냐"고 물으며 과시했던 카이스트 경영대학 졸업과...
'얼굴 공개' 롤스로이스男 "구호조치했다"…사과는 없었다 2023-08-11 08:10:45
표명은 한마디도 없었다. 카라큘라는 이름도 실명으로 공개했고, 신씨의 얼굴을 모자이크하지도 않았다. 신씨는 검정 마스크를 쓰고 나왔다. 신씨는 사고 당시 비틀거리며 현장을 이탈한 이유에 대해 "사고가 나서 저도 (잠시) 기절을 했던 것 같고 일어나서 (차에서) 내려 보니 피해자가 차 앞쪽 아래 있었다"며 "그래서...
"무자격 의대생이 수술해 2명 사망"…中 의료진 '충격 폭로' 2023-08-10 18:08:56
병원 호흡기·중증의학과 멍제 주임의 부조리를 실명으로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멍 주임이 작년 5월부터 8월까지 자격증이 없는 의대생 A씨에게 두 차례 내시경 검사 및 폐포 세척 수술을 시켰다"면서 "A씨가 단독으로 수행한 수술로 환자 두 명 모두 사망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의료 사고가 난 뒤...
"의대생에 수술 맡겨 2명 사망"…충격 폭로 2023-08-10 17:17:15
이 병원 호흡기·중증의학과 멍제 주임의 부조리를 실명으로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폭로했다고 10일 펑파이신문 등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이들은 "멍 주임이 작년 5월부터 8월까지 자격증이 없는 의대생 쩌우모 씨에게 두 차례 내시경 검사 및 폐포 세척 수술을 시켰다"며 "쩌우 씨가 단독으로 수행한 수술로 환자 두 ...
"무자격 의대생에 수술 맡겨 2명 사망"…中대학병원 의료진 폭로 2023-08-10 17:00:47
멍제 주임의 부조리를 실명으로 폭로했다. 이들은 "멍 주임이 작년 5월부터 8월까지 자격증이 없는 의대생 쩌우모 씨에게 두 차례 내시경 검사 및 폐포 세척 수술을 시켰다"며 "쩌우 씨가 단독으로 수행한 수술로 환자 두 명이 모두 사망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의료 사고가 난 뒤 멍 주임은 수술 현장에 없었던 의사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