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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전도사' 프란치스코 교황, 전기차 탄다 2017-02-28 06:00:02
했다고 27일 보도했다. 이 차는 교황이 작년 12월 80세 생일 때 독일 회사 베르무트 자산관리와 이탈리아 전기차 운영 스타트업인 드라이위(DriWe)로부터 선물로 받은 것이라고 라 레푸블리카는 밝혔다. 교황이 이용하게 될 닛산 리프는 색상은 흰색으로 태양광 패널을 장착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1시간 만에...
트럼프 정부의 의 탈(脫)브레튼우즈 전략…한국이 최대 피해자 되나? 2017-02-27 09:55:17
고민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경기가 여의치 못한 상황에서 달러 강세가 재현된다면 언제든지 침체국면에 재추락할 위험이 높다. 현실화된다면 ‘제2의 에클스 실수’에 해당하는 ‘옐런의 실수‘다. 트럼프 정부가 대미국 흑자국을 중심으로 환율전쟁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연일 보이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현재...
北에 '화난' 트럼프, 탐색대화 거부…3월정세 풍랑 예고 2017-02-25 18:04:18
수 있었다. 그런 대화를 미측이 거부한 것은 지난 12일의 미사일 도발에 이어 화학무기로 쓰이는 신경작용제 VX가 김정남 암살에 사용된 것으로 조사된 점이 영향을 줬을 개연성이 있어 보인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라는 '현상'과 함께 김정은이라는 상대에 대한 불신이 트럼프에게 강하게 주입된 것 아니냐는 분...
박병호 "변명은 안 한다…반등할 준비 됐다" 2017-02-24 09:40:23
첫해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62경기에서 타율 0.191 12홈런 24타점 80삼진을 기록하고 7월 로체스터로 내려갔다. 박병호는 "경기를 잘하지 못했다. 내가 부진했던 이유다"라면서도 "그러나 이번 시즌의 준비가 돼 있다"며 반등 의지를 보였다. 한국 홈런왕 출신인 박병호는 마이너리그에 내려간 이후에도 고전했다. 31경기...
[한경과 맛있는 만남] 성대규 보험개발원장 "'보험이 내 운명' 마음 다잡고 최선을 다하니 '새 운명' 열렸죠" 2017-02-23 18:22:39
더 싫었던 영세민 '낙인' 아버지 일찍 여의고 형편 어려워져 신문 배달에 병아리 키워팔며 생계 왕복 14㎞ 걷고 기차 통학하며 학업 한양대 4년 장학금…고시 수석 합격인생은 '무빙타깃'이라지만… 한때는 원치않던 인사에 속상했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묵묵히 일해 방카슈랑스 도입·제3보험업 신설 등 굵직한...
추억의 고갈비 골목 부활…부산서 특화거리 개소식 2017-02-22 16:42:17
구운 고갈비는 호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대학생, 청년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다. 하지만 식생활 변화 등으로 쇠퇴해 지금은 2곳만 남아 명맥만 유지하는 상태다. 상인회는 부산시와 서구의 대표 생선인 고등어를 테마로 한 거리를 만들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청과 국·시비 지원을 받아 기존...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다?'…돈 없어 책 훔친 공시생(종합) 2017-02-21 17:15:37
중소기업에 취업했지만, 회사생활이 여의치 않아 퇴사한 후 공무원 시험에 매진했다. 몇 년째 백수로 도서관을 전전한 A씨는 경비원으로 일하는 아버지와 주부인 어머니에게 책값 달라고 손을 벌릴 수 없었다.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주말 오전에만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해 번 돈으로 일주일을 버텼으나, 3만원의 책값은...
돈 없어 책 훔친 공시생, 용서한 피해자, 책값 쥐여준 경찰 2017-02-21 14:32:27
책을 돌려주기 위해 훔친 지 일 주일여만인 12일 오후 책 주인 이름의 영문 약자가 커다랗게 적힌 책이 잘 보이도록 펼쳐놓고 도서관에서 책 주인이 오길 마냥 기다렸다. 30여분 동안 부끄러움에 붉으락 달아오르는 얼굴을 진정시키며 기다리는 사이 책 주인 B(27)씨가 "어 이거 제 책인데요…"라며 나타났다. A씨는 고개를...
3개월 방역했는데 진천서 또 양성반응...박멸 안되는 AI(종합) 2017-02-21 14:05:13
3개월여의 방역에도 불구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던 일부 농가에서 바이러스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탓에 50여일이 넘도록 AI가 추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방역대의 이동제한 완전 해제를 기약하기 힘든 상황이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AI가 발생해 보호지역(AI 발생농장 반경 3㎞), 예찰 지역(〃...
지긋지긋한 AI…3개월 방역 사투에도 바이러스 검출 2017-02-21 11:11:00
3개월여의 방역에도 불구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했던 일부 농가에서 바이러스가 여전히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탓에 50여일이 넘도록 AI가 추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방역대의 이동제한 완전 해제를 기약하기 힘든 상황이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AI가 발생해 보호지역(AI 발생농장 반경 3㎞), 예찰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