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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기술수출 일부 해지…한미약품, 2500억 돌려준다 2016-12-29 18:03:13
1억9600만유로(약 2500억원)를 반환해야 한다. 여기에는 임상시험에 쓸 의약품 생산이 지연된 데 따른 위로금도 포함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당초 사노피아벤티스는 올 하반기 임상시험에 들어가려 했지만 한미약품의 시약 생산 문제로 내년으로 연기됐다.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초점]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기다리는 제약·바이오 2016-12-29 11:06:39
1억9600만유로를 2018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반환한다. 마일스톤은 기존 35억유로에서 최대 27억2000만유로로 변경됐다.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오전 10시57분 현재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각각 8%와 9% 급락하고 있다. 투자심리 악화에 다른 제약바이오주도 전반적으로 약세다.이태영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이번...
한미약품, '퀀텀프로젝트' 기술수출 계약 수정…일부 권리반환 2016-12-29 07:13:39
중 1억9600만유로를 2018년 12월30일까지 순차적으로 반환한다. 이는 한미약품의 생산지연 및 지속형 인슐린 권리 반환에 따라 양사가 합의한 것이다. 개발 및 상업화 마일스톤은 기존 35억유로에서 최대 27억2000만유로로 변경됐다.한미약품 관계자는 "사노피가 상업화에 근접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개발에 집중하고,...
범양건영, 72억 규모 돌산대교 성능개선공사 수주 2016-12-27 13:28:55
국토교통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으로부터 72억9600만원 규모 국도 17호선 돌산대교 성능개선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1.14%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0년 12월6일까지다.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 4분기 실적 기대치 웃돌 것…목표가↑"-IBK 2016-12-23 07:04:44
9600억원을 큰 폭으로 웃돌 것이란 판단이다.이 연구원은 "갤럭시노트7 단종과 주요 경영진 국정조사 등으로 삼성전자 명성에 흡집이 난 것은 부정할 수 없다"며 "그럼에도 압도적 경쟁력과 저력은 시장 예상을 넘어서고 있다"고 평가했다.그는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을 감안하면...
[특징주]덱스터, 권리락 효과+中 자금조달 성공에 '강세' 2016-12-21 09:11:41
현재 덱스터는 전날보다 470원(5.15%) 오른 9600원에 거래중이다.덱스터는 이날 무상증자로 인해 권리락이 발생했다. 기준가는 9130원이었다. 권리락이란 신주 배정기준일이 지나 신주인수권 등이 없어진 상태를 의미한다. 구주주와 새주주 간 형평을 맞추기 위해 시초 거래가를 인위적으로 떨어뜨린다. 기업가치는 그대로...
경남도-창원시, 하수도 부담금 '갈등' 2016-12-15 18:26:59
63억9600만원, 동전지구 12억8700만원, 천선일반산업단지 1억9600만원, 현동보금자리주택지구 39억2600만원, 마산해양신도시개발(가포지구) 4억5800만원, 창원덴소 도시첨단산업단지 2억3300만원 등이다.홍덕수 도 감사관은 “법령에 명시돼 있는 하수도 원인자부담금을 기반시설 조성원가에 포함하지 않고 부과의무가...
국세청 측 고액·상습 체납자 `신은경`, `심형래` 명단 포함 2016-12-14 21:05:14
7억9600만 원을, 심형래는 2012년 양도소득세 등 총 15건에서 6억1500만 원을 체납했다. 최근 신은경은 전 소속사와 갈등에 휘말린 바 있고, 심형래 감독은 영화 `디워: 미스테리즈 오브 더 드래곤`을 연출했다. 국세청은 국세기본법 제85조의5 규정에 따라 체납 발생일 부터 1년이 지난 국세가 3억 원 이상인 고액상습...
신은경·심형래 등 유명연예인, 수억원 세금 체납 들통 났다 2016-12-14 18:40:57
5억~10억원을 체납한 사람(업체)이 1만4287명으로 전체의 85.7%를 차지했다. 체납자의 이름과 상호, 나이, 직업, 체납액의 세목·납부 기한, 체납 요지 등이 공개됐다.개인 중엔 씨앤에이취케미칼 출자자였던 박국태 씨(50)가 교통세 등 1223억원을 내지 않아 체납액 1위였다. 방산비리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는...
10년 새 가장 비싸게 팔린 건물, 옛 한전 본사 10조5천억…서울스퀘어 9600억 2016-12-14 18:16:16
8월 9600억원을 들여 매입한 서울 남대문로5가 서울스퀘어(옛 대우빌딩·토지 1만583㎡, 건물 13만2806㎡)다.이어 토목업체 vsl코리아가 올해 6831억원에 사들인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토지 1만8489㎡, 건물 10만8497㎡), 부영이 올해 5717억원을 주고 구입한 서울 태평로2가 삼성생명빌딩(토지 8850㎡,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