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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두 "MB 국정원, 대북공작금으로 야당 정치인 불법사찰"(종합) 2018-01-23 16:15:23
아닌 방첩국의 단장을 직접 지휘해 한명숙, 박지원, 박원순, 최문순, 정연주 등 당시 유력 야당 정치인과 민간인에 대한 불법사찰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 사찰의 공작명은 '포청천'이라고 민 의원은 밝혔다. 그는 "공작 실행 태스크포스(TF)는 K모 단장의 지휘하에 내사 파트, 사이버 파트, 미행감시 파트 등...
민병두 국회의원 "MB 시절 불법사찰" 폭로…"공작명 `포청천`" 2018-01-23 15:28:28
아닌 방첩국의 단장을 직접 지휘해 한명숙, 박지원, 박원순, 최문순, 정연주 등 당시 유력 야당 정치인과 민간인에 대한 불법사찰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 사찰의 공작명은 `포청천`이라고 민 의원은 밝혔다. 그는 "공작 실행 태스크포스(TF)는 K모 단장의 지휘하에 내사 파트, 사이버 파트, 미행감시 파트 등 방첩국...
민주, MB·한국당에 '추가 의혹' 맹공…"타락한 보수" 2018-01-23 11:42:36
특수활동비를 활용, 방첩국을 지휘해 당시 야당 정치인과 민간인에 대한 불법사찰 공작을 진행했다"면서 "국정원 업무 관행상 이 전 대통령에게 보고되지 않을 수 없다. 이 전 대통령이 구속수사를 받아야 할 범죄행위가 하나 더 늘었다"고 주장했다.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는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민병두 "MB 국정원, 대북공작금으로 야당 정치인 불법사찰" 2018-01-23 10:47:47
아닌 방첩국의 단장을 직접 지휘해 한명숙, 박지원, 박원순, 최문순, 정연주 등 당시 유력 야당 정치인과 민간인에 대한 불법사찰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 사찰의 공작명은 '포청천'이라고 민 의원은 밝혔다. 그는 "공작 실행 태스크포스(TF)는 K모 단장의 지휘하에 내사 파트, 사이버 파트, 미행감시 파트 등...
청와대 "권력기관 범죄, '셀프수사' 못하게 하는 게 개편방안" 2018-01-14 16:15:11
물론, 해외문제는 전면적으로 항상 하고 있다. 방첩·대북 등 북한과 관련돼 있거나 간첩과 관련된 경우는 가리지 않고 다 할 수 있어야 한다. -- 문 대통령이 야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권력기관 개혁과 관련해 협조를 구하는 방안은 검토할 수 있나. ▲ 말할 권한 밖이라고 생각한다. 민주당 지지율이 50%를 유지하고...
국정원, 고강도 개혁에도 인위적 감원은 않기로 2018-01-14 06:00:01
사이버보안, 방첩, 대테러 등 새로운 부서에 이전 배치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전담 인력 역시 다른 부서로 흡수하고, 일부는 경찰로 보내 원래 하던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배려할 예정이다. 국정원은 지난해 하반기 정상적으로 세자릿수의 신입 직원을 공개 채용하기도 했다. 이는 과거 정권교체기마다 정보기관에...
검찰, 국정원 특수사업비 'MB청와대' 유입정황 포착 수사(종합3보) 2018-01-12 21:41:17
중 특수사업비는 대공·방첩·대테러 등 특수한 목적에 사용돼 일반 특수활동비보다 더욱 엄격한 보안이 유지되는 자금이다. 검찰은 원 전 원장 시절 청와대 관계자들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5억원 넘는 국정원 특수사업비가 건너갔다고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원세훈 전 원장 등의 국정원 자금의 사적인...
[경찰팀 리포트] 영국·독일선 국내외 정보수집 기능 나눠… 수사·정보기관 철저히 분리 2018-01-12 18:58:29
정보 업무는 중앙정보국(cia)이 맡고 국내 보안이나 방첩은 연방수사국(fbi)이 담당한다. cia와 달리 fbi는 수사권이 있다. 이재승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fbi가 연방경찰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치안서비스를 주로 담당하는 한국 경찰과는 성격이 다르다”며 “미국 연방정부의 특수성을 감안할...
[연합시론] 이명박 정부 국정원 청와대 상납 의혹도 철저히 밝혀야 2018-01-12 17:39:36
방첩·대테러 등에 쓰여 더 엄격한 보안이 필요한 특수사업비가 전달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그런 정보기관 자금이 청와대 관계자들한테 갔다면 명백한 불법이고 뇌물의 개연성이 크다. 이 전 대통령 측은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이 전해지자 국정원 자금을 받은 일이 없다면서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했다....
검찰, 국정원 특수사업비 'MB청와대' 유입정황 포착 수사(종합2보) 2018-01-12 16:29:15
대공·방첩·대테러 등 특수한 목적에 사용돼 일반 특수활동비보다 더욱 엄격한 보안이 유지되는 자금이다. 검찰은 원 전 원장 시절 청와대 관계자들에게 건너간 국정원 특수사업비가 수십억원에 달한다고 의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기획관과 김 전 비서관은 이명박 정부 초기인 2009∼2011년에 청와대에 재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