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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마이애미전 5⅓이닝 2실점…시즌 2승·통산 30승(종합) 2017-05-19 14:32:29
던진 공이 옆으로 빠진 사이 3루로 뛴 스탠턴을 포수 그란달이 잡아내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러나 바로 후속타자 보어에게 우월 동점포를 얻어맞았다. 류현진은 J.T 리얼무토에게 다시 좌월 2루타를 맞아 2회에만 장타 3개를 허용하고도 1실점으로 넘겼다. 다저스는 2회말 족 피더슨의 우전안타에 이은 야시엘 푸이그의 좌...
류현진, 5⅓이닝 2실점…시즌 2승·통산 30승 자격(종합) 2017-05-19 13:13:12
돼 옆으로 흐르기까지 했으나 3루로 뛴 스탠턴을 포수 그란달이 잡아내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러나 바로 후속타자 보어에게 우월 동점포를 얻어맞았다. 올 시즌 7번째 피홈런이다. 류현진은 J.T 리얼무토에게 다시 좌월 2루타를 맞아 2회에만 장타 3개를 허용했으나 1실점으로 넘겼다. 그러자 다저스는 2회말 1사 후 족...
'박세웅 5승+19안타' 롯데, kt 제물로 230일만의 스윕 2017-05-18 22:09:23
이대호는 1회 1사 3루에서 선제 결승타를 터트려 올 시즌 54번째이자 한국·미국·일본 프로야구 개인 통산 2천 안타를 달성했다. 손아섭은 2-0으로 앞선 3회 우월 솔로포를 터트렸고, 7-1로 앞선 7회에는 문규현이 좌월 투런포를 쏴 쐐기를 박았다. 8회 말에는 번즈도 투런포를 터트려 대승을 자축했다. hosu1@yna.co.kr...
최하위 삼성. 232일만의 연승…선두 KIA도 LG 연파 2017-05-17 22:25:20
못했지만 9회 무사 1루에서 김상수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좌월 투런포로 장식해 연승에 쐐기를 박았다. 선두 KIA 타이거즈는 3위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로저 버나디나의 3타점 활약을 앞세워 8-3 역전승을 거뒀다. 이틀 연속 LG를 꺾은 KIA는 LG와 격차를 3.5게임으로 벌리고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KIA 선발 팻...
'김상수 쐐기포' 삼성, SK 꺾고 232일만의 연승 2017-05-17 21:55:33
SK 네 번째 투수 채병용을 상대로 3루수 쪽으로 평범한 땅볼을 날렸으나 로맥이 또다시 공을 빠뜨려 3루 주자 러프가 홈을 밟았다. 삼성은 계속된 무사 1,2루에서 추가득점하지 못했지만 9회 무사 1루에서 김상수가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좌월 투런포로 장식해 연승에 쐐기를 박았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버나디나 3타점 폭발' KIA, LG 연파 2017-05-17 21:26:58
2루에서 정상호가 마수걸이 투런포를 터트려 먼저 2점을 뽑았다. 정상호는 볼 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팻 딘의 한가운데에 몰린 4구째 커브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겼다. KIA는 공수교대 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KIA는 1사 1, 2루에서 이범호가 우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를 때려내 1점을 만회했다. 2사에서는...
'출루 장인' 김태균, 이치로 일본 기록 넘었다 2017-05-16 22:58:28
이범호,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NC 권희동, 두산 니퍼트 상대 투런포 롯데, kt 꺾고 홈 6연패 탈출…넥센 최원태, 한화에 8이닝 1실점 쾌투 최하위 삼성, SK 완파 시즌 '8승째' (서울·광주=연합뉴스) 장현구 하남직 신창용 최인영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선두를 향한 '빛고을 혈전' 3연전 첫 경기에서...
세인트루이스, 컵스 꺾고 선두 질주…오승환 휴식 2017-05-15 05:56:53
투런포를 터트렸고, 3회말에는 맷 카펜터가 다시 한 번 투런 홈런으로 애리에타를 두들겼다. 몰리나는 8회말 시즌 3호 솔로 홈런을 더해 점수를 5-0으로 벌리며 승기를 굳혔다. 최근 9경기에서 8승 1패의 상승세를 탄 세인트루이스는 시즌 21승 15패로 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반면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컵스는 최근...
kt, '실책으로 자멸'한 NC에 2연승…정성곤 617일만의 승리 2017-05-14 17:17:56
kt는 8-2로 크게 앞선 7회초 모창민의 3루타에 이은 나성범의 투런포 등으로 NC에 석 점을 내줬으나 7회말 오태곤의 적시타와 박기혁의 내야땅볼로 두 점을 보태 쐐기를 박았다. 3회말 2루를 훔쳐 시즌 10호 도루에 성공한 이대형은 KBO리그 역대 5번째로 13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를 달성했다. hosu1@yna.co.kr (끝)...
최형우 "어제는 1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경기죠" 2017-05-14 13:25:58
상대로 동점 투런포를 날렸다. 서진용의 변화구를 제대로 잡아당긴 최형우는 홈런을 직감하며 팔로 스윙이 끝나자마자 손에서 배트를 놓았다. 그의 '빠던(홈런을 친 뒤 배트를 던지는 동작)'에 배트는 1루 SK 측 더그아웃 방향으로 굴러갔다. 이어 연장 11회초 3-3 동점에서는 채병용의 몸쪽 공을 잡아당겨 다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