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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31 15:00:04
180131-0305 사회-0025 09:45 고려대, 전일제 청소노동자 대신 '알바' 고용하려던 계획 철회 180131-0311 사회-0026 09:47 충북학사 '청람재' 임용고시 합격자 14명 배출 180131-0312 사회-0027 09:47 보이스피싱 피해자 돈 훔쳐 전달한 20대 구속 180131-0317 사회-0028 09:51 대구·경북 제조업업황 BSI...
[지방 중소병원] ① '밀양 참사 보고도'…여전한 안전 불감증 2018-01-30 15:30:01
청소도구와 휴지통 등으로 막혀 진입조차 여의치 않았다. 손으로 장애물을 밀쳐낼 수는 있지만, 화재 등 급박한 상황에서 환자들이 이곳으로 한꺼번에 몰리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생각만 해도 아찔했다. 어른 한 명이 간신히 빠져나올 정도로 좁은 진입로를 뚫고 계단을 통해 아래층으로 향했다. 2∼3층 계단에 다다르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30 15:00:03
사회-0156 11:15 강남구청역 '기부계단' 43만명 이용…성금 430만원 전달 180130-0473 사회-0157 11:15 서울시, 예약등 켜고 손님 골라 태우는 얌체 택시 단속 180130-0474 사회-0158 11:15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 기업 5곳·개인 2명 표창 180130-0475 사회-0159 11:15 서울시, 어르신·다둥이가족 위한...
구본무 LG 회장, 제천 화재에서 인명구한 시민 6명에 '의인상' 전달 2018-01-09 11:00:00
있도록 계단 창문 틀을 뜯어냈다. 이후 15명을 무사히 건물 밖으로 대피시킨 후 기절했다. 3층 남성 사우나 이발소에 근무하던 김종수씨는 화재 비상벨이 울리자 수면실과 탈의실을 뛰어다니며 사람들을 찾아 비상계단으로 10여명을 안전하게 대피시킨 후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빠져 나왔다. 이러한 구조 과정에서 이호영,...
'화마 이긴 희생정신'…제천 화재현장 구조활동 6명에 LG의인상 2018-01-09 11:00:00
수 있도록 계단 창문 틀을 뜯어냈다. 이후 15명을 무사히 건물 밖으로 대피시킨 후 기절했다. 화재 건물 3층 남성 사우나 이발소에 근무하던 김종수씨는 화재 비상벨이 울리자 수면실과 탈의실을 뛰어다니며 사람들을 찾아 비상계단으로 10여명을 안전하게 대피시킨 후 마지막으로 현장에서 빠져나왔다. 이런 과정에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08 15:00:08
계단에 물건 적치…예산 다중시설 96% 소방법 위반 180108-0308 지방-0054 10:29 경북농민사관학교 교육생 1천482명 모집…13개 과정 새로 개설 180108-0309 지방-0055 10:30 유해물질 그대로 배출…대전 자동차 정비업체 4곳 적발 180108-0313 지방-0056 10:32 [인사] 수원시 180108-0317 지방-0057 10:34 함박눈 내린...
[人사이드 人터뷰] "평창올림픽 '도우미 로봇' 총지휘… 사람과 로봇의 하모니 기대하세요" 2018-01-05 17:13:21
로봇을 연구하며 얻은 기술은 널리 쓰이겠지만 청소로봇, 빨래로봇 등 전문로봇이 먼저 보편화한 뒤 먼 훗날 인간형 로봇이 보급될 것이란 설명이다. “지금 로봇에게 탁자 위 물체를 잡으라고 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사람은 아무 생각 없이 잡을 것을, 로봇은 손바닥을 옆으로 해서 잡을지, 아래로 해서 잡을지 혹은...
비상통로에 물건 '산더미'…소방안전 불량 호텔 4곳 적발 2017-12-14 06:00:09
청소도구함 등으로 인한 피난 장애 여부 ▲ 객실 내 피난기구·방염 물품 유지관리 적정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4곳에서 12건의 위법 사항을 적발했다. 강남구 A 호텔은 2층 음식점 피난계단 부속실에 식자재 적재함과 조리도구 등을 잔뜩 쌓아둬 피난통로로서의 제 역할을 할 수 없도록 했다. 피난기구인...
"가장 큰 적은 북한 아니라 방심…서해 NLL은 언제나 전쟁터죠" 2017-11-17 17:51:44
지나가기도 벅찰 정도로 비좁다. 대원들은 계단을 미끄럼타듯 쓱 내려온다. 걸어 내려오기엔 너무 좁고 가파르기 때문이다. 배 안의 침대는 4층 침대다. 척당 대원이 30명에 달하고, 고속정 자체가 단기 작전 수행 후 기지로 복귀하는 게 주 임무이기 때문에 침대는 주로 임시 휴게 장소로 쓰인다고 해군은 설명했다.출항...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1-15 15:00:06
한 계단 상승…"촛불집회 등 영향" 171115-0495 외신-0100 11:22 반 고흐 '들판의 농부' 경매서 906억원에 낙찰 171115-0499 외신-0101 11:24 백악관, 연준 부의장에 前 핌코 CEO 엘 에리언 검토 171115-0511 외신-0102 11:30 시진핑 동남아순방 마무리에 中매체들 "대국외교 보여줬다" 자평 171115-0512 외신-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