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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확률 거머쥔 SK…두산, 1차전 졌을 때 우승 확률 ↑ 2018-11-04 19:09:14
두산 베어스와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박정권의 역전 홈런과 철벽 계투 작전을 앞세워 7-3으로 승리했다. 앞선 35번의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시리즈 우승까지 차지한 건 25차례였다. 이 중 1982년 OB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1차전 무승부를 계산에서 제외하면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은 73.5%가 된다. SK는 ...
경계 늦추지 않는 힐만 감독 "PO 때도 1차전 잡고 고전" 2018-11-04 18:56:51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깔끔한 계투 작전과 홈런 두 방을 앞세워 7-3으로 승리했다. 힐만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어떤 시리즈든 1차전 잡는 게 중요하다"면서 "그러나 플레이오프에서도 우리는 1차전에서 승리하고고 5차전 마지막 아웃 카운트까지 다 쓰고서야 여기에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S...
비룡군단 PO '평균자책점 0' 4총사, KS 1차전서 통했다 2018-11-04 18:33:46
주도했다면, SK의 계투 작전의 중심에 선 4총사는 사실상 포스트시즌 새내기나 다름없다. 김택형만 2015년 넥센 히어로즈 소속으로 준플레이오프 1경기를 경험했을 뿐, 김태훈과 산체스, 정영일은 KBO리그 가을 야구가 처음이다. 특히 넷은 넥센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PO)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을 남겨 SK...
'1차전 패배' 김태형 두산 감독 "홈에서 1승 1패는 해야죠" 2018-11-04 18:29:18
지는 경기는 이렇게 진다"고 했다. 중간 계투로 등장해 고의사구를 포함해 볼넷 3개를 내주고 폭투까지 범한 좌완 장원준을 보면서도 "장원준의 구위는 괜찮았다. 중요한 상황에서 막아내고 싶은 마음이 강해서 코너로만 던지려다가 볼넷을 줬다"고 긍정적인 면을 더 크게 봤다. 김 감독은 "선발 조쉬 린드블럼은 실투가...
두산 후랭코프 vs SK 문승원, KS 2차전 선발 맞대결 2018-11-04 18:19:27
산체스가 시즌 말미 부진에 빠져 포스트시즌에서는 중간 계투로 보직을 바꾸면서 문승원은 PO 4선발로 신분 상승했다. 넥센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PO)에서는 1차전에 중간 계투로 나와 1⅓이닝 2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부진했고, 선발 등판한 4차전에서는 4이닝 2피안타 2실점의 무난한 투구를 했다. 두 경기 모두 홈...
한동민·박정권 투런포 '쾅쾅'…SK '73.5% 우승 확률 잡았다'(종합) 2018-11-04 18:13:41
두산 감독은 린드블럼을 박치국으로 교체하고 계투 작전을 폈다. 박치국은 타격 감각 좋은 김강민을 내야 땅볼로 잡은 뒤 2사 2루 한동민 타석에서 장원준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왼손 장원준은 한동민에게 볼넷을 준 데 이어 로맥에게마저 볼넷을 허용해 2사 만루를 자초했다. 이어 박정권 타석에서 폭투를 범해 1점을 거저...
이용찬 "KS 첫 선발, 마무리 투수보다는 부담이 덜한데요" 2018-11-04 08:18:03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시즌까지 마무리 혹은 중간 계투로 뛰었던 이용찬은 올해 선발로 전환했고 15승 3패 평균자책점 3.63으로 맹활약했다. 다승은 공동 2위, 평균자책점은 4위다. 두 부문 모두 토종 투수 중에는 가장 좋다. 이용찬은 "올해 성적은 만족한다. 하지만 절대 내가 '토종 최고 선발'이라...
'PS 3승째' 안우진 "마운드 올라가면 피로 잊어요"(종합) 2018-10-31 22:43:13
이어갔다. 가을 야구에서 중간 계투로 활약 중인 그는 준플레이오프 2경기에서 9이닝 무실점으로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SK와 플레이오프에서는 1차전 김성현에게 3점 홈런을 허용하며 가을 야구 첫 좌절을 맛봤지만, 3차전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해 3-2 한 점 차 승리를 지켰다.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는 2-0으로 앞선...
안우진, 4이닝 무실점으로 PS 3승째…평균자책점 0.60 2018-10-31 21:53:18
이어갔다. 가을 야구에서 중간 계투로 활약 중인 그는 준플레이오프 2경기에서 9이닝 무실점으로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SK와 플레이오프에서는 1차전 김성현에게 3점 홈런을 허용하며 가을 야구 첫 좌절을 맛봤지만, 3차전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해 3-2 한 점 차 승리를 지켰다.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는 2-0으로 앞선...
[플레이오프 4차전] SK-넥센 라인업 변화…공통점은 '7번 타자' 2018-10-31 17:41:06
"기존 필승 계투조의 흐름이 좋기에 이들이 안 통한다면 해커를 기용할 참"이라고 덧붙였다.장 감독은 "선발 이승호 뒤로는 안우진과 오주원을 생각 중이고 경기 흐름을 봐서 움직일 생각이다. 안우진이 좋으면 5이닝 이상 길게 던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4차전 넥센의 테이블 세터는 김혜성(2루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