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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지리산 뱀사골에 핀 세뿔투구꽃 2018-10-04 13:46:43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돼 있다. 윗부분의 잎이 3각형에 가깝고 꽃 모양이 투구를 닮았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꽃은 하늘색 또는 노란빛을 띤 자주색이며 낙엽 활엽수가 우거진 해발 200~600m 지대에 주로 서식한다. (글 = 백도인 기자, 사진 =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북부사무소)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카메라뉴스] 분홍색 물결 이룬 핑크뮬리와 여심 2018-10-02 14:03:58
핑크뮬리는 여름에는 짙푸른 녹색의 잎을 띄다가 가을에 접어들면서 분홍색으로 물들기 시작해 11월까지 은은한 연분홍빛 물결을 이룬다. 이곳은 축산업을 주업으로 하는 한센인 촌이었으나 남원시가 악취와 수질 오염을 막기 위해 주민을 모두 이주시키고 핑크뮬리 군락지를 조성하는 등 다각적인 환경개선사업을 벌이고...
취준생이 알아야할 면접 시사상식 용어 2018-10-01 14:26:00
데 있다. 청색 기술 전문가들은 식물의 잎처럼 광합성 능력이 있는 인공 나뭇잎을 만들 궁리를 하고 있다. 디지털세(digital tax) 유럽연합(EU)이 추진하고 있는 세제안으로, 유럽에서 매출을 올리는 전 세계 100대 IT기업들을 대상으로 순이익이 아닌 매출을 기준으로 3%의 세금을 부과하는 것을 말한다. 2020년 시행을...
[신간] 손이 들려준 이야기들·우나기 선생 2018-10-01 10:57:53
작가 최승훈(그림)·김혜원(글)이 참여해 보고 들은 이야기를 담았다. 책 속에는 삽자루를 불끈 쥐고 세상 풍파와 맞서온 손, 입 짧은 손자를 위해 읍내까지 가서 반찬거리를 사 들고 오는 손, 젊은 시절에는 자식들 입에 음식 넣어주느라 바빴지만 이제 자신을 위해 고구마 껍질을 까는 손, 야학에서 배운 한글로 출가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9-21 08:00:11
폐막(종합) 180920-1264 지방-031321:53 "관동대 오작교 폭파하겠다" 대학생이 글 게시·해프닝으로 끝나 180920-1276 지방-031422:11 해군사관학교 생도가 여생도 숙소 화장실에 1년간 '몰카' 180921-0057 지방-000106:10 울산 오후 늦게까지 최대 60㎜ 비…낮 최고 21도 180921-0060 지방-000206:23 대구권 대학...
[연합이매진] '南美의 심장부' 파라과이 2018-09-07 08:01:02
복잡하지 않았다. 먼저 4년 이상 자란 마테나무 잎을 4월에서 9월까지 수확한다. 수확한 잎은 하루 동안 보관한 뒤 말리기 과정을 거친다. 벌레와 박테리아를 제거하는 1단계 말리기 작업은 400℃ 정도의 장작불로 2시간가량 볶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때 쓰는 장작은 유칼립투스 나무만 쓴다. 빨리 자라는 나무이기 때문...
[카메라뉴스] 가을꽃 만개한 소백산 하늘정원 탄성 절로 2018-09-06 14:54:18
일대는 고산식물인 칼잎용담이 들꽃과 조화를 이루며 가을산의 묘미를 더해 준다. 군 관계자는 "가을 소백산은 산행하기 좋은 환경인 데다 들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어 힐링하는데 제격"이라고 말했다. (글 = 김형우 기자, 사진 = 단양군 제공)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카메라뉴스] '사람도 올라앉는다'는 빅토리아 수련 '활짝' 2018-09-03 14:40:58
고운 자태로 꽃을 활짝 피운다. 잎 지름은 90∼180㎝로 뒷면이 붉은색이며 가시와 털이 있고 개화한 지 3일째가 되면 완전히 시들어 물속에 잠기는 것이 특징이다. 함평자연생태공원에는 빅토리아 수련을 비롯해 어리연꽃, 열대연꽃 등 20여 종의 수련이 가을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글 = 조근영 기자·사진 제공 =...
콜롬비아, 드론으로 코카인 원료 코카 잎 재배 근절 추진 2018-08-20 03:41:57
후안 마누엘 산토스 전 대통령은 헌법재판소가 글리포세이트의 사용금지 판결을 내린 후 농민 단체들이 건강 위협 등을 이유로 제기한 소송이 잇따르자 14대의 제초제 살포 항공기의 사용을 중단했다. 헌재의 판결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초제의 하나인 글리포세이트가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한 이후 나왔다. 그러...
'폭염 한풀 꺾여도'…홍천 옥수수 말라 출하 포기 속출 2018-08-19 09:20:00
축구장 크기 밭은 지금쯤이면 푸른 빛을 띠어야 하지만, 잎은 화상을 입은 듯 누렇게 말라 비틀어졌다. 옥수수 알맹이도 영글지 않아 푸석푸석하다. 두촌면 옥수수 작목반 옥수수는 180여 농가가 70ha에 걸쳐 4월 초부터 5월 말까지 심어 재배하고, 수확은 7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이뤄진다. 하지만 올해는 폭염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