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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LVMH 회장,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정지선 회장 만나 2023-03-21 13:33:31
매장과 6층 루이뷔통 맨즈, 디올 맨즈 매장을 50분가량 둘러봤다. 그는 2019년 10월 이후 3년 5개월 만에 방한했다. 이번 방문에는 딸이자 크리스찬 디올 최고경영자(CEO)인 델핀 아르노도 동행했다. 앞서 전날 아르노 회장은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매장을 방문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유열 롯데케미칼[011170]...
LVMH 회장 만난 신동빈, 롯데·루이비통 협업 논의 2023-03-20 18:05:59
딸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디올 최고경영자(CEO)도 동행했다. 아르노 회장은 2박3일 일정으로 20일 입국해 첫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만나 함께 서울 신천동 롯데 에비뉴엘을 둘러봤다. 신 회장이 직접 나와 아르노 회장을 맞이했고, 신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도 동행했다. 신 회장과 아르노 회장은 롯데와...
'세계최고 부자' LVMH 회장 방한…신동빈·이부진·정유경 만난다 2023-03-20 18:00:43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 디올 최고경영자(CEO)도 함께 한국을 찾았다. 아르노 회장은 이날 오후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을 만났다. 신 회장이 직접 나와 함께 잠실 에비뉴엘 루이비통 매장 등을 함께 둘러봤다. 이후 이부진 사장,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 김은수 갤러리아 백화점 대표 등과 차례로 만남을...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만나 협업 논의 2023-03-20 15:49:50
면세점 입찰 복수 사업자로 선정된 만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아르노 회장은 내달 서울에서 열리는 국내 첫 루이뷔통 패션쇼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아르노 회장은 딸이자 크리스찬 디올 최고경영자(CEO)인 델핀 아르노와 함께 한국을 찾았다. 이번 방한은 2019년 이후 3년 5개월만이다. built@yna.co.kr...
뉴욕증시, 실적 발표·차익 매물에 하락…나스닥 1.02%↓마감 2023-02-10 06:28:16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해 주가는 1%가량 상승했다. 핀테크 기업 어펌 홀딩스의 주가는 실망스러운 실적에 17% 이상 하락했다. 바비인형 제작사인 마텔의 주가도 실적이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10% 이상 하락했다. 테슬라 주가는 전날 200달러 돌파에 이어 이날도 추가 상승해 8거래일 연속 올랐다. 이날은 3% 상승...
"15살에 첫 구매"…'불패신화' 명품이 믿는 건 어린이? [노유정의 제철] 2023-01-21 12:00:04
장녀 델핀 아르노를 크리스찬 디올의 CEO로 임명했습니다. 디올은 LVMH그룹에서 루이비통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브랜드입니다. 전 디올 CEO였던 피에트로 베카리는 루이뷔통 CEO가 됐지요. 정년이 80세인 LVMH에서 73세인 아르노 회장이 당장 퇴임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러나 장녀에게 핵심 브랜드를 맡기며 가족 경영을...
`세계 최고 부자` 맏딸, 디올 CEO로…승계작업 관측 2023-01-12 11:34:23
등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이날 발표한 인사에서 맏딸인 델핀 아르노(47)를 디올 CEO로 올렸다. 델핀은 이전까지 루이뷔통에서 10년 정도 일한 것을 포함해 요직을 맡아왔다. 이번 인사에서 아르노 회장의 `오른팔`로 알려진 마이클 버크(65)도 오랜 기간 맡아온 루이뷔통 CEO 자리에서 물러나 고문 역할을 맡게 됐다. 신...
루이비통 회장 맏딸, 디올 CEO 됐다…승계작업 돌입하나 2023-01-12 11:23:39
등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이날 발표한 인사에서 맏딸인 델핀 아르노(47)를 디올 CEO로 올렸다. 델핀은 이전까지 루이비통에서 10년 정도 일한 것을 포함해 요직을 맡아왔다. 현지시장에서는 이번 인사가 승계 작업의 하나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아르노 회장의 '오른팔'로 알려진 마이클 버크(65)도 오랜 기간...
디올 CEO에 '세계최고 부자' 루이뷔통 회장 맏딸 2023-01-12 11:03:58
47세 델핀 아르노 독자경영 주목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세계적 명품 대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73) 회장이 자회사 크리스챤 디올의 최고경영자(CEO)로 딸을 임명하면서 승계 작업의 하나라는 관측을 샀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이날 발표한 인사에서...
LVMH 회장, 가족경영 강화…디올 CEO에 장녀 앉혔다 2023-01-12 04:23:01
회장(73)이 장녀인 델핀 아르노(47)에게 주요 브랜드인 크리스챤 디올을 맡겼다. 세계 최대 명품 기업인 LVMH의 가족 경영 체제가 더 공고해지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LVMH는 델핀 아르노가 크리스챤 디올의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다. 델핀은 맥킨지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