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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포르투갈-우루과이전에 무지개 깃발 든 관중 난입 2022-11-29 10:07:08
기자 = 2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2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포르투갈과 우루과이 경기가 관중의 난입으로 잠시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CNN에 따르면 이날 경기에서 후반전이 시작된 뒤 몇 분 지나지 않은 시각 갑자기 남성 한 명이 무지개 문양의 깃발을 들고 경기장으로 뛰어들었다. 성...
한발 늦게 시작된 메시의 '라스트 댄스' 2022-11-27 17:56:37
26일 카타르 루사일스타디움. 0-0의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던 후반 18분, 멕시코 진영 오른쪽에서 아르헨티나의 앙헬 디마리아(34·유벤투스)가 공을 잡았다. 아르헨티나는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에 일격을 당하며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린 상황. 승리를 위한 ‘한 방’이 필요한 그 순간, 디마리아가 공을 넘긴 선수는...
'축신' 메시가 구했다…아르헨티나, 멕시코 2-0 완파 2022-11-27 09:07:23
높였다. 아르헨티나는 27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후반 19분 터진 메시의 선제 결승 골과 후반 42분 메시의 도움에 이은 엔소 페르난데스(벤피카)의 쐐기골로 멕시코에 2-0으로 승리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치른 1차전에서 메시의 페널티킥 선제골을 끝까지 지...
[월드컵] '같은 조' 아르헨·멕시코 팬들, 카타르서 '몸싸움' 2022-11-25 05:38:44
ESPN 멕시코는 보도했다. 앞서 지난 22일 멕시코 팬들은 조별리그 1차전 폴란드와의 경기가 열린 도하의 구칠사(974) 스타디움에 쌍안경 모양 수통 속에 술을 가지고 들어가려다 적발되기도 했다. 멕시코와 아르헨티나는 26일(한국시간 27일)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4년 만에 전세계 떠들썩한데…나홀로 우울한 중국 2022-11-24 11:38:08
폐막식이 열리는 도하의 메인 경기장인 루사일 스타디움을 짓고, 많은 중국 기업들이 이번 월드컵 후원사로 나섰으며 중국 전기차 기업은 선수와 팬들을 위해 차량을 제공했다. 또한 중국 정부는 카타르에 판다 두 마리를 선물했다. 중국 SNS 위챗 등에서는 카타르 월드컵을 계기로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에 의문을...
빈 살만도 가족과 `덩실덩실`…사우디 승리 순간 2022-11-23 21:31:27
해 화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2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2-1로 승리해 이번 대회 가장 큰 이변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우승 후보` 아르헨티나를 꺾는 기적을 일으킨 것이다. 가장 아찔했던 순간도 발생했다. 골문...
[월드컵] 경기장 수용인원도 고무줄?…관중석수, 당초보다 12%↑ 2022-11-23 16:24:30
이끄는 아르헨티나를 꺾는 이변을 연출한 루사일 스타디움도 애초에 공표된 공식 수용 가능 인원은 8만명이지만 이 숫자가 8만9천명으로 뛰었다. 주최측은 실제 입장객 수가 당초 수용인원을 초과한 것으로 발표되자 뒤늦게 경기장의 수용 가능 관중 수를 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상한 점은 얼핏 봐도 경기장에 빈...
"한국 대표팀 맡을 뻔"…아르헨 울린 사우디 감독 과거 2022-11-23 14:14:11
재조명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2일(한국 시각)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를 2 대 1로 이겼다. 아르헨티나의 A매치 3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이 이렇게 끝나면서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이변'이자 '충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사우디는...
[월드컵] 사우디 대이변에 전아랍권 환호…모처럼 하나된 중동 2022-11-23 10:49:40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2대 1로 역전승했다.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중동 등 어느 지역에 살든, 무슬림과 아랍인은 강팀을 꺾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승리를 자신들의 승리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WP는 전했다. 아랍권 국가들은 정치·경제·종교·군사...
`우승 후보` 아르헨 잡았다…사우디 `공휴일 지정` 축포 2022-11-23 10:19:54
`중동의 복병` 사우디아라비아는 22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2대 1 역전승을 따냈다. 축구에 죽고, 축구에 사는 나라답게 국민 전체가 기쁨에 휩싸인 사우디아라비아는 최근 월드컵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해 감격이 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