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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준열-송강호, '바라만 봐도 좋아~' 2017-07-10 20:29:14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8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택시운전사’, 영웅 없는 언론의 제 기능을 꿈꾸다 (종합) 2017-07-10 20:17:32
김만섭을, 토마스 크레취만이 광주를 취재하러 온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피터를, 유해진이 정 많은 광주 택시 운전사 황태술을, 류준열이 꿈 많은 광주 대학생 구재식을 연기했다. 그 외에 박혁권이 최기자 역을, 최귀화가 사복조장 역을 맡아 극에 힘을 보탰다. 그간 영화 ‘영화는 영화다’를 비롯 ‘의형제’...
'택시운전사' 송강호X유해진X류준열이 빚어낸 마음의 협연 2017-07-10 20:08:06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을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다. 5.18 광주민주화 운동을 세상에 알린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와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실화를 각색했다.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이방인의 시선에서 본 1980년 5월 광주의 그 날…'택시운전사' 2017-07-10 19:23:45
때문에 광주에 왔던 만섭은 계엄군의 총격이 쏟아지는 금남로에 택시를 몰고 가 시민을 구하는 소영웅으로 거듭난다. 이 영화 속 인물들은 모두 인간적이다. 광주 택시기사 황태술(유해진)은 그 와중에도 만섭과 피터를 위해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한 상을 차려낸다. 광주 대학생 재식(류준열)은 노래로 한껏 흥을 돋운다....
송강호 "광주의 아픔 속에서 희망을 이야기하는 영화" 2017-07-10 18:37:13
중 택시기사 만섭을 비롯한 다른 인물들은 힌츠펜터 기자와 광주 시민 등의 증언을 토대로 창조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장 감독은 또 "이 작품은 인물에 초점이 맞춰진 영화다. 우리 같은 보편적인 소시민이 광주에 대해 모르는 상태에서 광주에 가서 1980년 5월의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어떤 심리적 변화를 갖게 될까에...
[포토] 영화 택시운전사, '기대감 물씬' 2017-07-10 17:40:19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8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영화 택시운전사, '대박 느낌 물씬~' 2017-07-10 17:38:27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8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송강호, '믿고 보는 배우' 2017-07-10 17:37:24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8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유해진, '볼수록 매력있네~' 2017-07-10 17:35:49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8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류준열, '차렷!' 2017-07-10 17:34:34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 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광주로 가면서 벌어진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8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