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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도시락 인구에 주목하라 2014-04-07 07:00:08
‘명품 도시락’은 황태채무침, 매실장아찌, 명란젓 등의 한식 반찬이 기본으로 구성돼 있고 후식 과일과 컵 용기에 담긴 국이 함께 제공된다. 본도시락은 이달 현재 전국에 164개 가맹점을 확보해 빠른 속도로 점포망을 늘려가고 있다. 이 밖에 토마토도시락, 오봉도시락, 벤토랑, 호토모토 등 국내외 도시락 전문업체들이...
한성기업 '한성젓갈' 나트륨 줄이고 견과류 넣은 '영양'젓갈 인기 2013-12-26 06:58:06
늘어나는 점을 반영해 나트륨을 줄인 저염 명란젓갈을 출시하기도 했다. 올봄에는 급증하는 1인 가구를 겨냥한 신상품 ‘한끼애(愛)’를 선보였다. 밥 한 공기만 있으면 어디서나 맛있는 한끼 비빔밥을 뚝딱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 1인용 상품이다. 견과류를 첨가해 고소하고 짜지 않으면서 영양까지 고려한 상품...
가을 아웃도어족 겨냥 `명품 도시락` 인기 2013-10-18 09:40:00
1만원대 명품도시락에는 명란젓, 매실장아찌, 황태채무침 등 고급 반찬과 과일 디저트까지 제공해 피크닉에 어울리는 완벽한 메뉴를 선보인다. 본도시락은 한식 반찬을 기본으로 전 메뉴에 흑미밥을 제공해 맛과 영양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본도시락은 업계 최초 대표 주문 전화 오픈으로 테이크아웃은 물론...
안도미키의 남자 '난리' 누군가 봤더니… 2013-07-05 10:46:14
이미 유력해진 직후였다. 명란젓 제조업체 소속이던 난리 야스하루는 준수한 외모로 ‘명란 왕자’로 불리며 많은 여성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지 관계자는 “안도는 2년 전부터 피겨 스케이터 난리 야스하루와 교제하고 있었다” 며 “현재 딸과 세 사람은 새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븐은 2년 전...
설리 태민, ‘키스를 부르는 입술 가진 미남-미녀 아이돌’ 1위 2013-05-15 11:56:53
명란젓 입술’이라고 놀렸다는 사실을 밝히며 본인의 매력을 드러냄과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태민의 뒤를 이어 역시 가요계의 입술 미남으로 손꼽히는 비스트의 이기광이 25.1%의 득표율로 2위에 올랐다. 그 뒤로는 인피니트의 엘(19.9%), 틴탑의 니엘(14.3%), 비원에이포의 진영(8.5%) 순이었다.여자...
`우결` 태민, "첫방 샤이니 멤버와 같이 보다 놀림 당해" 2013-05-11 22:18:01
내가 운전하는 장면을 보고는 `네 입술이 명란젓`이라면서 놀리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또한 태민은 "형들이 나은이 너랑 같이 있는 장면에서 `태민이 광대가 계속 올라가 있다`고 말하면서 놀렸다"고 언급했다. 인터뷰에서 태민은 "형들이 `그룹 에이핑크 컴백 언제해? 나은이 예쁘다`고 말한다"면서 "그러면 저는...
유인나 `또인나` 야간매점 탈락‥"너무 아깝네" 2013-05-03 10:32:22
`해피투게더3-야간매점`에서 명란젓토르티야 피자인 `또인나`를 선보였다. 레시피는 토르티야 위에 명란젓과 마요네즈를 넓게 바르고, 옥수수와 치즈를 올린 뒤 오븐에 구으면 끝이다. MC 유재석과 박명수 모두 "맛있다"라며 동시에 만족했고, 함께 출연한 가수 아이유 역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1등에 오르지...
꽃게 대신 '크랩'으로 게장 담글까 2013-04-24 17:05:16
대체되고 있다. 창란젓 재료는 중국 독일 인도산이 늘고 있으며 명란젓은 러시아에서 들여온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 [숫자로 보는 마켓] 1인 가구가 키운 즉석밥 시장▶ 듀오백 직원 명함은 할인쿠폰▶ 대형마트 '병행수입 통관인증제' 실시▶ 모바일몰 '퇴근길 쇼핑족' 잡기 올인▶ 생선 진열...
"총장님 배우해도 되겠네"…장제국 동서대 총장, 日TV 출연 2013-04-15 17:25:39
‘명란젓 매콤’에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일제시대 한국에서 태어나 자란 한 일본인이 부산에서 먹었던 명란젓을 일본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해 크게 성공한 일대기를 소재로 한다. 장 총장은 일본으로 건너간 지 30년 만에 부산을 찾은 드라마 주인공 부부를 데리고 부산을 소개하는 관광협회 관계자 역할을 맡았다....
<현오석 첫 현장방문 '시장'…"생활물가 잡겠다"> 2013-03-23 16:19:13
놓고 뒷말이 나온다. 명란젓을 살 때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됐다. 2만원어치를 샀으나 상인은 그보다더 많아 보이는 양을 담아줬다. 하지만 가격이 어떠냐는 질문에 그는 "적당한 것 같다"고 답한 것이다. 현 부총리는 앞으로 토요일마다 정책 현장을 방문할 뜻을 밝히기도 했다. clap@yna.co.kr(끝)<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