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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낚싯배 충돌 급유선 선장·선원 긴급체포 2017-12-03 20:52:38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낚싯배 선창1호(9.77t)와 충돌한 급유선 명진15호(336t) 선장 전모(37)씨와 갑판원 김모(46)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선창1호는 충돌 직후 뒤집혀 승선원 22명 가운데 13명이 숨지고 선장 오모(70)씨와 승객 이모(57)씨 등 2명이 실종됐다. 해경은 급유선 선장 전씨 등을 상대로 두...
인천 낚싯배 전복…구조·인양 시간대별 상황 2017-12-03 19:54:08
해상에서 낚시어선 선창1호(9.77t급)와 급유선 명진15호(336t급)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선창1호가 뒤집히면서 승선원 22명 중 13명이 숨지고 선장 A(60)씨 등 2명이 실종됐다. 인천해경은 112 신고가 접수되기 4분 전인 오전 6시 5분께 인천VTS(해상교통관제센터)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선박간 무선교신이 청취됐지만,...
낚싯배 선장 등 실종자 2명 야간수색…조명탄 150발 투하 2017-12-03 19:30:36
실종자들을 찾을 계획이다. 이날 오후 사고 해역에서 인양된 선창1호는 바지선에 실려 이동 중이며, 4일 오전 5시께 인천해경 전용부두에 도착할 예정이다. 해경은 일단 실종자 수색에 주력한 뒤 선창1호와 부딪힌 급유선 명진15호(336t) 선장 등 관련자 신병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mj@yna.co.kr...
인천 낚싯배 실종자 찾기 위해 조명탄 사용해 심야수색 2017-12-03 19:28:32
따르면 9.77톤 낚시어선 선창1호는 336톤 급유선 명진15호와 해상에서 충돌된 뒤 전복됐다. 해경은 함정 63척과 항공기 11대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사건 현장에는 영흥파출소에서 출발한 고속단정(6시42분), 평택구조대(7시17분), 인천구조대(7시36분) 등이 순차적으로 도착했다. 황준현 인천해양경찰서장은 3일...
출항한지 수 분 만에 '날벼락'…사고 상황 재구성 2017-12-03 19:10:49
빠졌다"고 사고 당시 순간을 전했다. 낚싯배가 급유선 '명진15호'(336t)와 부딪혀 전복되면서 바다에 빠진 승객들은 영상 7∼8도의 차디찬 물 속에서 구명조끼에 의지해 구조를 기다렸다. 명진15호 선장이 사고 사실을 112에 신고한 시간은 오전 6시 9분.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첫 해경 선박인 고속단정이 도...
'생사의 기로'…에어포켓·물속 창문 틈으로 7명 구사일생 2017-12-03 18:55:50
1마일 해상에서 발생했다. 낚시 어선 선창1호가 급유선 명진15호(336t급)와 충돌하면서 낚싯배에 타고 있던 22명 중 1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 워낙 순식간에 발생한 충돌 사고여서 선실 내에 있던 낚시객 대다수는 뒤집힌 배에서 밖으로 탈출하지 못한 채 숨졌다. 사망자 13명 중 11명은 선내에서 발견됐고, 바다...
문재인 대통령 '낚싯배 전복 사고' 49분 만에 보고받고 구조 지시 2017-12-03 18:38:57
낚싯배가 급유선과 충돌해 전복된 이번 사고로 13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다. 7명은 시흥 시화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9.77t 낚싯배 ‘선창1호’는 336t 급유선 ‘명진15호’와 3일 오전 6시9분께 충돌한 뒤 전복됐다. 인천해경은 함정 19척과 항공기 5대를 동원해...
영흥도 낚싯배-급유선 '쾅'…13명 사망·2명 실종(종합) 2017-12-03 18:27:40
사고가 나자 낚싯배와 충돌한 급유선 '명진15호'의 선장이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인천해경은 오전 6시 13분 사고 해역과 가장 가까운 영흥파출소에 고속단정 출동을 지시했다. 고속단정은 오전 6시 26분 진두항을 출발해 오전 6시 42분 사고 현장에 도착했다. 112신고가 접수된 지 33분 만이었다. 그 사이...
[연합시론] 늘어나는 낚싯배 사고, 근본대책 세울 때다 2017-12-03 18:24:59
9분 만에 진두항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급유선 명진 15호(336t)와 부딪혀 전복됐다. 이 사고로 선장과 선원 2명, 낚시객 20명 등 승선원 22명 가운데 1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으며 7명은 구조됐다. 사고 당시 뒤집힌 선창 1호 안에 14명이 갇혀 있었고 나머지 8명은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 직후 선창 1호...
영흥도 날벼락...`재난 총사령실`은 청와대였다 2017-12-03 17:00:12
`명진15호`의 선원들은 바다에 빠진 낚싯배 승객 4명을 구조했다. 해경은 뒤집힌 낚싯배 안에 사고 당시 14명이 갇혔고, 8명은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해경과 해군 함정·헬기가 속속 사고 영흥도 인근 해역에 출동해 수색·구조에 가세했지만, 바다에 빠진 선장 A씨와 승객 B(57)씨는 발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