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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유라, 현실 분노 유발 `짧은 등장 큰 존재감` 2020-03-19 09:56:28
물을 맞는 장면임에도 여하진의 물컵을 빼앗아 선제공격을 날리는가 하면, 대본에도 없던 여하진의 뺨을 때리고는 아무렇지 않은 척 뻔뻔한 행동을 보여 보는 이의 혈압을 상승케 했다. 반면, 뉴스 라이브에 게스트로 출연해서는 앵커 이정훈(김동욱 분)의 팩폭 질문에 당황해 한 마디도 못 하는 굴욕을 선보여 깨알 재미를...
[문화의 향기] 바이러스 극복 이후를 고민하게 하는 '컨테이젼' 2020-03-12 18:31:30
포착이다. 식당의 물컵, 포크와 나이프가 담긴 공용 그릇, 다닥다닥 붙어 앉은 카지노, 많은 사람이 잡고 있는 지하철의 손잡이, 피트니스 센터에 모여 운동하는 사람들…. 카메라는 사람의 접촉이 일어난 곳을 아주 짧게 응시한다. 마치 그곳에 보이지 않는 무엇이 남은 것처럼. ‘컨테이젼’은 스물여섯...
박창진 전 사무장이 본 한진 주총…"조현아 '결심' 긍정적" [라이브M] 2020-02-28 08:00:07
물컵 갑질사건이 났다. 당시에도 이 노조는 아무 행동을 하지 않았다. 내가 처음 1인 시위를 했다. 나는 아무런 목적이 없었다. 단지 "두 번은 안된다. 이건 진짜 잘못됐다"고 생각했다. 당시 언론에서는 물컵 갑질사건에 대해 노조가 왜 침묵하느냐라는 이야기가 나오니 시작했고 그제서야 노조가 형식상 시위를...
코로나19에 휘청…진에어, 승무원 순환휴직 실시키로 2020-02-26 16:23:03
보인다. 진에어는 2018년 4월 이른바 '물컵 갑질' 논란으로 지탄을 받은 조현민 전 부사장이 미국 국적 보유자이면서 불법으로 진에어 등기임원에 오른 사실이 드러나 면허취소 위기에 몰렸다. 국토부는 같은 해 8월 진에어에 면허 취소 대신 신규노선 허가 제한, 신규 항공기 등록 및 부정기편 운항허가 제한 등...
[마켓인사이트][한진칼 분쟁]1년 전과 달라진 전선..KCGI에 '경영능력' 묻는 표심 2020-02-19 18:36:55
운영되는 점을 지적했다. 땅콩 회항, 물컵 갑질, 불법 가사도우미 고용, 명품 밀수 등이 잇달아 공개되며 국민들의 한진가(家)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도 커졌다. 이런 가운데 국민연금이 스튜어드십 코드를 적용하면서 대한항공 주총에서 조양호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에 반대표를 행사해 강제 퇴진시켰다. 조 회장은 작년...
조현민, 경영복귀 8개월 만에 공식 석상…내부결속 다지나 2020-02-12 17:34:51
진행됐다. 조 전무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물컵 갑질' 사건 14개월 만인 작년 6월 한진그룹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경영에 복귀한 지 8개월 만이다. 앞서 조 전무는 2018년 3월 대한항공[003490] 본사에서 광고업체 A사 팀장 B씨가 자신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자 소리를 지르며 유리컵을...
진에어 제재 길어지나…국토부 "해제 여부 정해진바 없어" 2020-01-06 20:26:36
나온다. 진에어는 2018년 4월 이른바 '물컵 갑질' 논란으로 지탄을 받은 조현민 전 부사장이 미국 국적 보유자이면서 불법으로 진에어 등기임원에 오른 사실이 드러나 면허취소 위기에 몰렸다. 국토부는 같은 해 8월 진에어에 면허 취소 대신 신규노선 허가 제한, 신규 항공기 등록 및 부정기편 운항허가 제한 등...
[오디오래빗] 한진家 모자가 쏘아 올린 #막장 영어로 뭐게 2020-01-06 13:46:57
이 고문 측이었습니다. 그동안 '물컵 갑질'과 '땅콩 회항' 등으로 한진그룹 일가를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 않았습니다. 막장 드라마로 불리는 일가 간 경영권 다툼으로 다시 사회적 공분을 살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이유죠. 한진그룹은 올해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주주총회에선 조 회장의...
바람 잘 날 없던 항공업계, 새해에는 순풍 불까 2020-01-02 07:11:00
물컵 갑질' 사건에 이어 이번에도 '오너 리스크'가 변수다. 지난달 23일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반기'로 부각된 그룹 총수 일가의 갈등이 '성탄절 소동'으로 격화되며 결국 총수 일가가 사태 수습에 나서긴 했지만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는 상태다. 특히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성탄절 소동' 닷새만의 공개 사과…한진家 갈등 일단락될까 2019-12-30 14:46:02
수습에 나선 것은 이전의 '땅콩 회항'과 '물컵 갑질'로 얻은 일종의 '학습 효과'라는 분석이다. 이미 앞선 두 사건으로 한진그룹 총수 일가가 사회적 공분을 산 만큼 이번 소동으로 또다시 여론이 악화하는 것은 내년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서로는 물론 그룹 전체에도 부담이라는 판단에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