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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유럽, 키이우서 고위급 안보회의…"美와도 소통" 2026-01-04 02:47:08
논의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유럽과 캐나다, 유럽연합(EU),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측이 이날 회의에 참석했고 "미국 측과도 소통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후 안전 보장과 재건을 논의했다면서 "모든 것은 효과적이고 존엄성을 지키며 수십년간 평화를...
젤렌스키, 6개월 만에 국방장관 교체…34세 부총리 후보 낙점 2026-01-03 09:23:47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미하일로 페도로우 제1부총리를 신임 국방부 장관 후보로 지명했다고 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지난해 7월 데니스 시미할 현 국방장관을 임명한 후 약 6개월 만에 교체 방침을 밝힌 것이다. 34세의 페도로우 부총리는 상대적으로 정치 경험이 적고...
러 공습에 우크라 하르키우 아파트서 25명 부상…러는 부인(종합) 2026-01-03 03:45:09
있다고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엑스(X·옛 트위터)에서 "러시아의 극악무도한 공습"이라며 "초기 보고에 따르면 미사일 두 발이 평범한 주거 지역을 때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러시아가 생명과 사람들을 다루는 방식으로, 그들은 전 세계, 특히 미국의 모든 외교적 노력에도...
러 공습에 우크라 하르키우 아파트서 25명 부상 2026-01-03 02:01:18
있다고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엑스(X·옛 트위터)에서 "러시아의 극악무도한 공습"이라며 "초기 보고에 따르면 미사일 두 발이 평범한 주거 지역을 때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것이 러시아가 생명과 사람들을 다루는 방식으로, 그들은 전 세계, 특히 미국의 모든 외교적 노력에도...
젤렌스키 새 비서실장에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종합) 2026-01-03 00:02:44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키릴로 부다노우(39) 국방부 정보총국장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우크라이나는 현재 안보 현안과 국방 및 군의 발전, 협상의 외교 경로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며 "부다노우는 이들 방면에 특화된 경험과 결과를...
젤렌스키, 비서실장에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 임명 2026-01-02 22:54:42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키릴로 부다노우(39) 국방부 정보총국장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우크라이나는 현재 안보 현안과 국방 및 군의 발전, 협상의 외교 경로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며 "부다노우는 이들 방면에 특화된 경험과 결과를...
새해 우크라 종전협상 재개…미·유럽 연속 회동 2026-01-02 20:29:20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마러라고 회담 사흘 후인 지난달 31일 스티브 윗코프 대통령 특사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트럼프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는 루스템 우메로우 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방위원회 서기 및 조너선 파월 영국 국가안보보좌관, 에마뉘엘 본 프랑스 외교수석, 귄터...
'겨울 백악관' 마러라고서 파티·골프·경매…트럼프의 연말연시 2026-01-02 15:57:26
28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회담 이후 마러라고에서 파티를 열었다. 파티에는 교황 레오 14세의 친형이자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구호) 지지자로 알려진 루이스 프레보스트가 참석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마이크를 잡고 그를 소개했다....
전쟁중 또 새해 맞은 우크라 장병들…"생존이 신년 목표" 2026-01-02 11:40:11
신문에 따르면 필리모노프 소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신년사를 듣기 위해 새해를 1시간 앞두고 텔레비전 채널을 고정했고, 자정이 되자 코카콜라와 무알코올 샴페인으로 동료들과 건배했다. 바로 그때 무전기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속해서 전선을 지켜주세요" 등의 소리가 흘러나왔다....
러-우크라, 새해 첫날부터 무력 공방…호텔 공습에 24명 사망(종합) 2026-01-02 10:38:41
미르 살도 헤르손 주지사가 1일(현지시간)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어린이 1명이 포함됐으며, 당시 새해 첫날을 축하하기 위해 주민들이 모여 있다가 변을 당했다고 살도 주지사는 설명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사망자 24명 외에 50명의 부상자가 나왔다면서 "전선에서 우크라이나군의 실패로부터 시선을 돌리려는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