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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구민의 60% '청년·어르신' 일자리 창출에 총력 [메트로] 2024-10-30 17:16:45
정책과 사업 발굴에 매진하기 위해 민선 7기에는 일자리벤처과와 청년정책과, 민선 8기에는 어르신복지과 등 조직 개편도 단행해 왔다. 내년부터 운영하는 걸 목표로 설립 중인 ‘관악 일자리 행복주식회사’ 역시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촉진과 책임경영, 공공대행 수익사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 "울산 시민 기업사랑 정서 각별…공업축제로 에너지 결집했죠" 2024-10-30 16:33:05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이를 민선 7기(2018년 7월~2022년 6월) 4년간 실적과 비교해보니, 투자금액은 148%, 고용인원은 111%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반기에는 어떤 투자 유치 전략을 계획하고 있나요. “울산 1호 그린벨트 해제지(옛 다운목장)를 탄소중립 도심융합특구로 조성한 것처럼 개발제한구역...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장생포 고래축제 미디어 아트·수국축제…역대 최대 인파 몰렸죠" 2024-10-30 16:18:48
7일부터 14일간 장생포 수국정원에서 열린 수국축제에는 40여만 명이 다녀갔다. 남구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후반기에는 인구 감소 및 지역 소멸 대응에 주안점을 두고 남구만의 정체성 회복과 다른 도시와의 차별화된 이미지 전달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 트렌디한 미래형 남구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TK 행정통합 시동…이젠 아이디어 산업에 미래 달렸다" 2024-10-29 15:16:37
창출하는 시대”라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민선 8기 2년간 22조원의 투자를 받으며 역대 최고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지만, 제조 산단의 시대를 넘어서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가 열린다고 주장한다.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재선의 광역단체장인 그는 요즘 각종 지방시대 정책으로 정부와 다른 지자체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구미 산업의 심장 다시 뛴다…의료·돌봄·교육 '정주여건 혁명' 2024-10-29 15:13:28
못했다. 민선 8기를 맡은 김장호 시장은 “취임 당시 구미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돌파구가 절실한 상황이었다”며 “반도체 첨단산업 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하지 못하면 낙동강에 뛰어들겠다는 각오로 임했다”고 털어놓았다. 그가 국책사업 유치를 위해 2년간 중앙부처와 국회 등 180여회를 뛰어다닌 거리는...
'논밭뷰' 신조어 만든 카페도시 청도…생활인구 경북 1위로 2024-10-29 15:07:44
1분기(1~3월) 체류인구가 평균 30만여 명으로 7.2배에 달했다. 특히, 3월 체류인구는 32만 8000명으로 주민등록인구(4만 1000명)의 7.8배에 달해 경북도내 1위, 전국에서 7위를 기록했다. 김동기 청도군 부군수는 “운문사, 청도읍성 등 전통적인 관광명소에 더해 카페, 갤러리, 테마파크와 키즈카페 등 온 가족이 힐링할...
도시 브랜드 평판 1위…대전, 수도권에 견줄 경쟁력 갖춰간다 2024-10-28 16:03:03
중이다.○‘나의 도시’ 자긍심 높아졌다민선 8기 출범 후 대전시는 우리의 자산만으로도 일류도시가 될 수 있음을 공언해 왔다. 이를 증명하듯 시정 주요 현안은 탄력을 받았고, 객관적 평가가 더해진 지표들로 대전이 일류도시로 나아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대전시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매달 발표하는 광역자치단...
이장우 대전시장 "서비스에서 첨단산업 구조로 체질 개선…과학기술 수도 걸맞게 산업단지 늘릴 것" 2024-10-28 15:59:33
일문일답. ▷숨 가쁘게 민선 8기를 달려왔습니다. “대전은 과학기술 도시, 교통의 요지, 인재 양성 등 많은 강점을 가진 도시지만 최근 들어 한동안 강점을 살리지 못하고 역동성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저는 취임 전부터 ‘전략이 있어야 미래가 있다’는 생각으로 시민 삶의 질과 관련된 사업들에 노력했습니다. 그...
'첨단전략산업 중심지' 전남…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로 뜬다 2024-10-27 16:32:00
전라남도가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새로운 영문 도시브랜드(BI) 디자인 ‘OK! NOW JEONNAM’(오케이! 나우 전남)을 공개했다. 앞으로의 비전과 정체성을 담은 전라남도의 새 영문 BI에는 ‘새로운 기회를 전남과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세계가 주목하는 전남, 사람이 모여드는 전남을 만들어 ‘이제는 전남시대’를...
내 동네 내가 가꾸는 '보성 600' 사업, 전남 22개 시·군 확산 2024-10-27 16:22:43
민선 7기부터 역점 시책으로 ‘우리 동네 우리가 가꾸는 보성 600’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부터 시작한 이 시책은 보성군에 있는 600개 자연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을 가꿔가는 참여형 사업이다. 사업 시작 후 고질적인 쓰레기 무단 투기 장소였던 곳에는 꽃밭이 조성됐고, 범죄 발생이 우려된 지역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