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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동부이촌동 리모델링…우성, 조합 설립 2022-05-18 17:15:32
측은 수평·별동 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을 통해 가구 수를 272가구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단지 외관은 지하 4층~지상 최고 21층, 3개 동으로 확대되고, 용적률도 476%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이 아파트 전용 84㎡는 이달 초 17억5000만원에 팔리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동부이촌동에서 리모델링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은...
새 시공사 찾는 죽전 뜨리에체, 리모델링 `속도` 2022-05-13 17:14:59
입주한 뜨리에체아파트는 수평·별동 증축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 3층~지상 20층, 총 494가구 규모로 거듭날 예정이다. 당초 시공사로 HDC현대산업개발을 선정했지만 연이은 붕괴 사고 여파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박탈시켰다. 현재 해당 단지엔 SK에코플랜트가 입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에코플랜트는...
[단독] GS건설, 목동우성아파트 리모델링 우선협상자 선정 2022-05-10 18:33:32
목표로 수평·별동 증축 방식으로 아파트를 리모델링해 가구 수를 361가구로 늘릴 예정이다. GS건설은 지난해 서울 문정건영아파트 등 총 8건의 리모델링 사업에서 1조 5,624억 원의 수주고를 올렸지만 올해는 한 건의 수주도 달성하지 못했다. GS건설은 목동우성아파트를 시작으로 리모델링 수주를 늘려갈 계획이다.
화정 아이파크 다시 짓는다…"재시공까지 3,700억원" 2022-05-04 19:11:08
개별동만 다시 지으면 전체 입주 예정자들과 보상 합의가 차일피일 미뤄질 수 있어 전면 재시공을 결정했습니다. 입주 지연 보상, 철거, 준공까지 현대산업개발이 추정한 비용만 3,700억 원입니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의 절반이 넘는 금액임에도 무너진 기업 이미지를 되찾는 일이 더 시급하다고 판단한 겁니다. 실제...
하계5단지 '서울형 고품질 임대 1호' 로 재건축 2022-04-18 17:24:26
향후 5년간 건설·매입으로 공급할 임대주택 신규 물량 12만 가구 중 3만6000가구를 중형 주택형으로 내놓는다. 서울시는 분양 주택이 섞여 있는 혼합단지의 경우 차별 요소가 없도록 동호수 공개추첨제를 전면 도입하고, 임대주택을 별동에 배치하거나 커뮤니티 시설 이용을 제한하지 않도록 사전에 걸러내기로 했다....
평형 늘리고 첨단 시스템 도입…'서울형 고품질 임대주택' 내놓는다 2022-04-18 14:20:04
전면 도입하고, 임대주택을 별동에 배치하거나 커뮤니티 시설 이용을 제한하지 않도록 사전에 걸러내기로 했다. 또 임대주택 입주민 일부만 제한적으로 허용한 '주거이동'도 개선한다. 입주자가 희망할 경우 다른 층수, 다른 면적, 다른 지역으로 이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임대·분양 입주자 모두가 참여하는...
273가구 리모델링에 대형사 '러브콜' 2022-04-12 17:40:33
별동 증축을 추진하면 단지 규모는 302가구로 29가구 늘어나게 된다. 신형준 조합장은 “단지 규모가 작지만 대형 건설사로부터 참여 제안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DL이앤씨, GS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이 리모델링 사업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시공사는 다음달 선정될 예정이다....
'북아현 두산' 리모델링 속도…두 달 만에 동의율 50% 확보 2022-04-11 17:31:37
이 단지가 처음이다. 준비위 측은 수평·별동 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을 통해 가구 수를 1014가구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전용면적은 72㎡로 넓어진다. 현재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등이 시공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현역과 맞닿아 있는 북아현2구역 재개발 조합도 최근 재개발 ‘8부 능선’인...
아이에스동서 `덕은DMC 아이에스BIZ타워 스퀘어빌리지` 4월 분양 나서 2022-04-11 11:10:46
아이에스BIZ타워 센트럴 스퀘어빌리지는 별동형 상가를 두어 트렌디한 상업 공간으로 조성했다. 이와 연계해 별동형 상가와 단지 사이에는 중앙공원을 배치해 가족 나들이, 휴식, 이벤트 공간 등 다양한 테마형 상업 공간으로의 활용성도 높였다. 아울러 강변북로 및 자유로가 인접해 있으며 가양대교를 통한 올림픽대로...
'송파 현대' 리모델링 조합 설립 임박 2022-04-04 17:11:14
이 단지는 29가구(수직 증축 20가구, 별동 증축 9가구)를 늘려 총 272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정비 사업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집값도 오름세다. 인근 중개업소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면적 59㎡의 매매 호가는 12억~12억3000만원에 형성돼 있다. 같은 면적이 지난해 5월 10억3000만원에 거래된 것을 고려하면 1년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