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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이중문에게 망신당하는 김혜선 ‘부들부들’ 2014-12-26 11:20:04
현수는 심리적 흔들림없이 "오셨어요? 화분은 뭐에요?"라고 물었다. 장서준은 "매장 직원들이 은현수 씨한테 주는 선물이에요"라고 밝혔다. 이어 장서준은 복희를 의식하며 "천하의 부도덕한 사람 때문에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했냐고 . 다들 힘내라고요. 모두 은현수 씨 편이예요"라고 강조했다. 이에 강복희는...
SBS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제니퍼 리가 최정윤? 못 믿고 "꺼져" 막말 2014-12-26 10:00:09
현수의 말을 믿지 않았다. 복희는 “네가 제니퍼 리라고? 해외 투자자는?” 이라고 물으며 “헛소리 집어 치우고 꺼져, 어디서 주제도 모르고 나대? 너 정신 못 차려?”라며 모욕적인 말을 뱉었다. 이때 세란이 나타났다. 세란은 무표정한 얼굴로 “정신은 네가 차려야 할 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복희는 깜짝 놀랐다.
‘청담동 스캔들’ 거래처 끊은 배후=제니퍼 리, 김혜선 “이상한데?” 2014-12-26 09:40:02
JB그룹이라고 알려주었다. 복희는 조금 의아한 생각이 들었지만 제니퍼 리와 세란을 의심하지는 못했다. 복희는 이후 세란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회사 거래처를 빼가는 사람이 있어서 알아봤더니 그 사람 이름도 제니퍼 리더라. 이상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그리고 너희가 우리가 광고 뺀광고를 넣었더라”라고...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고소 취하 ‘비굴 모드’ 폭소 2014-12-26 09:00:10
협박했다. 현수는 복희를 비웃었다. 이어 복희는 “네가 뭘 믿고 까부는지 모르겠지만 좋은 말로 할 때 그만 둬”라며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현수는 “그만 둬야할 때 그만 두지 않은 건 강회장님이에요, 강회장님이 한 말 기억하라고 했죠? 버러지 같다고 말하던 사람들한테 진실 까발려지는 꼴 보겠어요”라고 경고했...
‘청담동 스캔들’ 거래 끊기고+회장직 거절, 대복상사 경영 어떻게 되나? 2014-12-26 08:34:52
복희는 당황했다. 거래처 일부가 계약을 해지한 것이 아니라 거래처 전부가 대복상사와 거래를 유지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상황이었다. 오직 JB그룹만이 대복상사와의 계약을 해지하지 않았다. 그 시각 대복상사의 정보가 재복(임하룡 분)에게 전해지고 있었다. 비서는 “JB그룹만 빼고 거래처들이 다 계약 해지하고...
‘청담동 스캔들’ 제니퍼 리, 최정윤이었다 "김혜선 표정 궁금" 2014-12-25 16:00:09
113회에서는 세란(유지인 분)과 함께 복희(김혜선 분)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제니퍼 리로 변신한 현수(최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희는 대복상사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 주식을 내놓으며 대복상사에 대한 여론을 잠식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이번엔 또 다른 위기가 닥쳤다. 여론은 잠잠해졌지만 대복상사...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 최정윤과의 사랑 이뤄질까? ‘손 잡아도 돼요’ 2014-12-25 13:20:05
복희(김혜선 분)의 만행만 아니었다면 이혼하지 않고 행복했을 텐데 복희 때문에 이혼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남기고 말았다. 씁쓸하게 귀가하던 현수를 다시 웃게 해준 사람은 바로 서준이었다. 서준은 현수의 귀에 귀마개를 해주었고 깜짝 놀란 현수는 뒤돌아봤다가 귀마개를 준 사람이 서준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웃었다....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김혜선에게 “뼈가 으스러지는 꼴 볼 거다” 2014-12-25 13:00:09
거 같다”라고 말했다. 현수는 그런 복희가 웃겼다. 현수는 “입조심 해야할 거 같은데요, 아직 안 끝났어요”라며 경고했다. 그러자 복희는 “다른 회사 같으면 이미 문 닫았어. 근데 나는 아니지, 이게 나야, 너까짓게 쉽게 무너뜨릴 수 없다고”라며 현수를 여전히 무시했다. 현수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더 큰 복수가...
‘청담동 스캔들’ 임성언 “거래처 빼가는 배후 세력 있다” 제니퍼 리 정체는? 2014-12-25 11:00:09
했다. 재니가 배후 세력을 언급하며 복희에게 정보를 제공했다는 것은 복희를 더욱 몰아붙여 나락으로 떠밀기 위한 것이 분명했다. 재니는 “중국 사업에 들어갈 돈은 어쩌죠?”라고 물었다. 복희는 “우선 어음 끌어다 써”라고 한 뒤 세란에게 전화를 걸었다. 세란은 “제니퍼 리가 한국에 왔다”라고 전했다. 복희는...
SBS ‘청담동 스캔들’ 강성민, 최정윤에 대한 미련 아직까지… 2014-12-25 10:00:09
기회가 있었지만 결국 수호가 선택한 사람은 복희(김혜선 분)였다. 어머니를 버릴 수는 없었다. 수호는 최근 어머니인 복희를 대복상사에서 밀어내기로 결정하며 힘든 마음을 혼자 달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 수호를 보는 현수의 마음도 좋지는 않았다. 마음이 복잡해진 현수는 수호에게 “그러지 마”라고 말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