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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대파 금지'에…이재명 "칼틀막·입틀막·'파틀막' 정부" 2024-04-06 12:05:53
투표소 현장 투표관리관과 사무원 등에게 ‘대파를 소지한 선거인에게는 사전투표소 밖 적당한 장소에 대파를 보관한 뒤 사전투표소에 출입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이 대표는 전날 대전 으능정이문화거리에서 한 총집결 유세에서도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을 겨냥해 "투표소에 대파 반입이 안...
기표소서 아내에 '여기 찍어'…용지 뺏자 난동 2024-04-05 16:20:52
찍으라고 말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30대 선거 사무원이 자신을 제지하고 기표 용지를 회수하자 A씨는 그를 잡아당기고 고함을 지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관위 측의 요청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선거 관련 사건인 만큼 다른 사안보다도 엄격하게 다루고 있다"며 "폐쇄회로(CC)TV...
아내 기표소 들어가 "이걸 찍어라" 말한 남편…무효표 처리 2024-04-05 16:12:28
아니었다. 사무원들은 아내의 투표용지 2장 모두 무효표로 처리했다. 이날 오전 교동 사전투표소에서는 한 선거인이 지역구 투표지만 기표함에 넣고 비례대표 투표지에는 기표하지 않은 채 그대로 기표소에 투표지를 두고 가면서 뒤이어 투표에 나선 선거인이 이의를 제기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사무원들은 무효표 처리를...
'대파' 들고 투표소 못 간다…"바깥 인증샷은 가능" 2024-04-05 14:06:29
문건을 보냈다. 이 문건에는 투표관리관과 사무원들이 '대파를 소지한 선거인에게는 사전투표소 밖 적당한 장소에 대파를 보관한 뒤 사전투표소에 출입하도록 안내'하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 같은 지침은 '대파를 들고 투표하러 갈 수 있느냐'는 질문이 접수됨에 따라 대응책을 직원들에게 미리 안내하는...
"대파 들고 투표하러 가도 되나요?"…선관위에 물었더니 2024-04-05 13:02:41
문건에 따르면 투표관리관과 사무원들은 대파를 소지한 선거인에게 '사전투표소 밖 적당한 장소에 대파를 보관한 뒤 사전투표소에 출입해야 한다'고 안내해야 한다. 이 같은 지침은 대파를 들고 투표하러 갈 수 있느냐는 질문이 접수됨에 따라 대응책을 직원들에게 미리 안내하는 차원에서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운동원, 왜 이리 많아?" 규정 바뀌었다 2024-03-30 09:58:35
든 사람들은 선거법상 '선거사무원'이 아니며 캠프 측으로부터 활동비나 비용을 보전받지도 않는다. 지난해 8월 공직선거법이 개정에 의해 올해 총선에는 유권자 누구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 단, 자기 부담으로 제작하거나 구매한 '소형 소품'만을 이용한다면 후보를 응원할 수 있게 됐다. 소형...
"'한동훈·이재명'은 쓸 수 있지만, '조국'은 못 써"…뭐길래 [여의도 와이파이] 2024-03-29 10:48:27
‘후보자·선거사무장·선거연락소장·선거사무원·후보자 등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 중에서 지정한 사람’으로 제한한다. 이때 해당 법은 "비례대표 후보자는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조 대표는 조국혁신당에서 비례 2번을 받았다. 이에 따라 조 대표는 공개 장소에서 선거 운동을 위한 연설과 대담도...
"반가워서"…이천수 폭행·협박한 피의자들 검찰 송치 2024-03-28 09:49:36
규정했다. 선거 관련자란 선거인, 선거사무원, 후보자,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활동 보조인, 회계책임자, 연설원, 당선인 등을 가리킨다. 법리적 검토를 거친 경찰은 이씨가 정식으로 등록된 선거 사무원은 아니며 계양구에 주소를 두고 있지 않아 선거인에도 포함되지 않는다고 봤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의 경우...
내일 4·10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막…여야, 총력전 다짐 2024-03-27 11:27:07
후보자와 함께 다니는 선거사무장·선거사무원 등은 후보자 명함을 배부할 수 있다. 후보자와 선거사무장, 선거연락소장, 선거사무원 등은 자동차와 확성장치를 이용해 공개 장소에서 연설할 수 있다. 다만 확성장치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만 사용할 수 있다. 정당 소속 지역구 후보자가 비례대표 정당 및 그 정당...
이번 총선 때 일하는 공무원, 이틀 휴가 받을 수 있다 2024-03-06 15:37:43
선거일에 투표관리관, 투표사무원, 개표사무원 등으로 일하면 기본적으로 ‘1일’을, 토요일 또는 공휴일에 일하게 되면 1일의 휴무를 더해 총 ‘2일’간 쉴 권리를 법적으로 보장받는다. 개정안은 오는 4월 5일 사전투표일에 종사하는 사전투표관리단·사무원에게 처음 적용될 전망이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