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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서 시위대-경찰 충돌…중앙정부 건물에 물대포 첫 배치돼 2019-08-04 22:16:18
버스 기사, 항공 승무원, 사회복지사, 언론인, 자영업자, 예술가 등 각계 종사자들이 5일 총파업에 참여해 최소 1만4천여 명의 시민들이 이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5일 오후 애드머럴티, 몽콕, 사틴, 췬완, 타이포, 웡다이신, 튄문, 디즈니랜드 인근 등 홍콩 전역 8곳에서 동시다발 시위도 벌일 예정이다....
홍콩 갈등 심화...반정부 12만명 VS 경찰 지지 9만명 2019-08-03 21:30:53
집회에 맞서 친중파 진영도 이날 빅토리아 공원에서 주최측 추산 9만명의 참여로 경찰을 지지하는 맞불 집회를 진행했다. 한편, `홍콩 독립` 등을 주장하다가 지난해 강제 해산된 홍콩민족당의 창립자 앤디 찬을 비롯해 지난 1일 사틴 지역에서 공격용 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체포된 8명에 대해 홍콩 당국이 보석을 허가한...
홍콩서 12만명 송환법 반대 행진…오성홍기 바다에 던지기도 2019-08-03 21:25:11
이날 빅토리아 공원에서 주최측 추산 9만명의 참여로 경찰을 지지하는 맞불 집회를 진행했다. 한편, '홍콩 독립' 등을 주장하다가 지난해 강제 해산된 홍콩민족당의 창립자 앤디 찬을 비롯해 지난 1일 사틴 지역에서 공격용 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체포된 8명에 대해 홍콩 당국이 보석을 허가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홍콩 송환법 반대시위 각계 확산…금융계·공무원·의료계 집회(종합) 2019-08-03 00:43:44
강제 해산된 홍콩민족당의 창립자 앤디 찬을 비롯한 8명이 전날 사틴 지역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이들을 무허가 폭발물과 공격용 무기를 소지한 혐의 등으로 체포했지만, 이들의 체포에 분노한 시민 100여 명은 사틴 경찰서 앞에서 격렬한 항의 시위를 벌였다. ssa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홍콩 송환법 반대 시위 각계 확산…금융인·공무원도 참여 2019-08-02 12:58:17
강제 해산된 홍콩민족당의 창립자 앤디 찬을 비롯한 8명이 전날 사틴 지역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이들을 무허가 폭발물과 공격용 무기를 소지한 혐의 등으로 체포했지만, 이들의 체포에 분노한 시민 100여 명은 사틴 경찰서 앞에서 격렬한 항의 시위를 벌였다. ssa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홍콩 시위대, 지하철 운행 방해로 출근길 '교통대란' 2019-07-30 13:16:25
총파업을 벌이고 애드머럴티, 몽콕, 사틴 등 홍콩 전역에서 시위를 벌이자는 제안도 나왔다. 홍콩 시위대가 지하철 운행 방해에 나선 것은 지난 24일 오전 출근길 러시아워 때 애드머럴티 역에 이어 이날이 두 번째다. 하지만 출근길 지하철 운행 차질로 지각하게 된 시민들은 이들의 운행 방해에 큰 불만을 나타냈다....
'경찰-백색테러 폭력배 유착설' 퍼지면서 홍콩경찰 곤혹(종합) 2019-07-23 21:40:17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남성은 지난 14일 사틴 지역에서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을 언급하면서 경찰을 위로하기도 했다. 홍콩경찰-'백색테러' 용의자 대화 영상 공개…경찰 곤혹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1cH9ffVCB-4] 이에 이 경찰 지휘관은 이 남성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호의만 감사히 받겠네....
홍콩 경찰, 백색테러 용의자 어깨 두드리며 "고맙네" 2019-07-23 11:56:17
수 있다"고 말했다. 다른 남성은 지난 14일 사틴 지역에서 경찰과 시위대의 충돌을 언급하면서 경찰을 위로하기도 했다. 홍콩경찰-'백색테러' 용의자 대화 영상 공개…경찰 곤혹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1cH9ffVCB-4] 이에 이 경찰 지휘관은 이 남성의 어깨를 두드리면서 "고맙네. 모두의 도움이...
홍콩서 '송환법 반대' 시위에 맞서 대규모 공권력 지지 집회 2019-07-20 21:34:40
14일 사틴 지역에서 벌어진 시위에서는 경찰과 시위대의 격렬한 충돌로 시위 참여자, 경찰, 현장 취재 기자 등 28명이 다쳤다. 한편 최근 캐리 람(林鄭月娥) 홍콩 행정장관과 테레사 청 법무부 장관(율정사 사장), 스테판 로 경무처장 등 홍콩 각료와 친중파 인사들의 개인정보가 유포돼 논란을 빚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홍콩 경찰, 송환법 반대 시위 앞두고 '고성능 폭발물' 적발 2019-07-20 17:50:27
사틴 지역에서 벌어진 시위에서는 경찰과 시위대의 격렬한 충돌로 시위 참여자, 경찰, 현장 취재 기자 등 28명이 다쳤다. 시위 주도 세력 중 하나인 온라인 포럼 'LIHKG'는 정부가 송환법 완전 철폐 등 요구사항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행동 수위를 높이겠다고 밝혀 21일 시위에서도 충돌이 우려된다. 홍콩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