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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보안법 시행일에 코로나19 방역성공 자축한 中공산당 2020-07-02 11:32:14
목표란 공산당 창당 100주년인 2021년까지 '샤오캉(小康: 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를 건설하고,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100년이 되는 2050년엔 중국을 미국에 맞서는 강력한 사회주의 국가로 만드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공산당 지도부가 홍콩보안법 강행으로 미·중 갈등이 전방위로 확산...
홍콩보안법 강행 시진핑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 강조 2020-07-01 10:20:17
창당 100년이 되는 2021년까지 '전면적인 샤오캉 사회'를 만드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음을 자신했다. 시 주석은 "첫 번째 100년 목표는 곧 승리를 달성할 것"이라면서 "이제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두 번째 100년 목표를 향해 여정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콩보안법이 통과된 후인 30일...
"中, 향후 5년간 신형 인프라에 1700조원 투자…韓 기회잡아야" 2020-06-17 15:07:49
▲전면적 샤오캉(小康사회; 의식주 걱정 않는 안락한 사회)의 달성 ▲900만 명 신규 고용 ▲실업률 6% 이내 유지 ▲빈곤 탈피 ▲재정적자률 3.6% 이상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성장률이다. 또한 양평섭 연구위원은 중국이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해 기초 인프라와 신형 인프라 투자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AI·전기차 등에 대규모 투자…한국 기회 잡아야" 2020-06-17 14:00:05
중국이 올해 경제운영 방향으로 제시한 '전면적 샤오캉(의식주 걱정 없는 안락한 사회)', '900만 명 신규 고용' 등을 달성하려면 3.0% 이상의 경제성장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권태신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올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이 이루어진다면 이를 계기로 앞으로 한중 관계가 한 단계 더...
시진핑 "샤오캉 사회 만들자"…내수 확대로 경제 회복 추진(종합) 2020-06-10 20:48:06
샤오캉 사회 만들자"…내수 확대로 경제 회복 추진(종합) 코로나19 경기 침체 속 정책 목표 정면 돌파 의지 천명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자신의 핵심 정책인 샤오캉(小康·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시진핑, 샤오캉 사회 강조…"한 민족도 빠질 수 없어" 2020-06-10 10:12:03
시진핑, 샤오캉 사회 강조…"한 민족도 빠질 수 없어" 코로나19 경기 침체 속 정책 목표 정면 돌파 의지 천명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 침체에도 자신의 핵심 정책인 샤오캉(小康·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시진핑 양회 후 첫 지방 시찰…마스크 없이 '민생행보' 2020-06-09 09:51:51
샤오캉(小康·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림) 사회 건설 목표에 변함이 없음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한편, 시 주석의 샤오캉 사회 건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국 경기가 침체하면서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더구나 최근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양회 폐막 기자회견서 "6억명의...
중국서 급부상 '노점상 경제' 놓고 시진핑-리커창 갈등설(종합) 2020-06-08 19:31:07
이 발언이 중요한 것은 시 주석이 선전해온 '샤오캉(小康·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림) 사회 건설'에 대한 정면 반박으로 읽힐 수 있기 때문이다. 시 주석은 반부패 사정과 함께 '빈곤 탈피'를 자신의 최대 정치적 성과로 내세우면서 2020년까지 샤오캉 사회를 건설하겠다고 공언했다....
중국 '노점상 경제' 활성화 놓고 시진핑-리커창 갈등설 2020-06-08 09:53:03
약속한 '샤오캉(小康·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 건설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시 주석은 집권 이후 '빈곤 탈피'를 최대 정치적 성과로 내세우며 올해까지 샤오캉 사회를 건설하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실업률이 크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
시진핑·리커창 정면 충돌하나…`노점상 경제` 후폭풍 2020-06-08 08:14:15
성과로 내세우면서 2020년까지 샤오캉 사회를 건설하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실업자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이러한 약속은 사실상 `공염불`이 됐다는 비판이 제기됐는데, 리 총리의 이러한 발언은 그 비판에 기름을 붓는 격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지난 1일 중국 공산당 이론지 추스(求是)는...